95110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1345-1382):\n탐욕스러운 튜턴 기사단의 침략이 임박하자, 작은 나라인 리투아니아 공국은 재앙을 겪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분열되고 현명한 지도자가 없는 유럽 마지막 이교도들은 곧 멸망할 것으로 보였지만, 알기르다스 왕자와 그의 믿음직한 형제인 켕스투티스는 침략자에게 굴종하기를 거부했습니다. 이들은 십자군을 격퇴하고, 금장 칸국을 지배하는 칭기즈 칸의 무시무시한 손자들과 맞설 수 있을까요?\n\n이 캠페인에서는 리투아니아로 플레이합니다." 95111 "야드비가(1383-1410):\n모친과 생이별하고 사랑하는 남자와도 강제로 헤어진 야드비가는 아이의 몸으로 폴란드 왕좌에 올랐습니다. 끝없는 전란의 시대, 야드비가는 왕국의 미래를 구축하는 동시에 요가일라와 비타우타스 대왕과 같은 위세 높은 군주와 맞붙어야 합니다. 폴란드인의 별로서 사랑받은 야드비가가 폴란드-리투아니아 통일왕국이라는 자신의 원대한 뜻을 실현하게 될까요, 아니면 멈추지 않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두 나라가 다시금 폐허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게 될까요?\n\n이 캠페인에서는 폴란드 및 리투아니아로 플레이합니다." 95112 "얀 지슈카(1405-1424):\n외눈의 사나이 얀 지슈카는 젊은 시절 용병으로서 영예와 돈을 위해 싸웠지만, 운명에 이끌려 도착한 프라하에서 종교개혁가 얀 후스의 설교를 들은 후 영영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후스파의 영웅이자 무적의 후스군을 이끄는 지휘관으로서, 지슈카는 혁신적인 기술과 전술을 바탕으로 전쟁에 대한 통념을 부수어 버렸습니다. 일반 농민들을 모아 군대로 탈바꿈 시켜 신성로마제국의 기사 군단을 무찌름으로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군이라는 명예를 공고히 하십시오.\n\n이 켐페인에서는 보헤미아로 플레이 합니다." // // Algirdas & Kestutis 1 // 75401 "켕스투티스" 75402 "야우누티스" 75403 "나리만타스" 75404 "튜턴 습격대" 75405 "리투아니아 마을" 75406 "기독교 리투아니아인" 75407 "토속 신앙 리투아니아인" 75408 "1. 알기르다스는 성주 시대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인구 한도는 150입니다. 알기르다스의 전략은 육상전을 중심으로 하므로, 부두는 건설할 수 없습니다.\n\n2. 켕스투티스는 튜턴 기사단을 견제해 줍니다. 켕스투티스가 적에게 승리하도록 도울 경우, 켕스투티스는 병력을 이끌고 플레이어가 리투아니아 왕위를 둘러싼 전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n\n3. 리투아니아 농민들은 평화와 안정을 갈망합니다. 따라서 성주 시대로 진입하면 중립 마을(회색)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n\n4.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는 형제인 야우누티스가 다스리고 있지만, 야우누티스를 몰아내면 빌뉴스를 장악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우리 것이 될 땅이니 함부로 부수지 마세요.\n\n5. 알기르다스는 쉽게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저 없이 전장에 투입하세요. 부상으로 쓰러질 경우 성으로 후퇴해 몸을 추스리며, 회복 후 다시 나가 싸웁니다.\n\n6.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초기에 적 요새를 공격할 때 단순한 공성추에 의존해야 합니다. 하지만 튜턴 기사단을 무찌르면 발전된 공성 장비의 설계도를 빼앗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75409 "정찰병의 보고:\n\n- 알기르다스 세력(초록)은 북쪽의 작은 정착지와 근처의 성만을 차지한 불리한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합니다.\n\n- 알기르다스는 거의 모든 친족들과 분쟁 관계에 있지만, 동생인 켕스투티스(청록)만큼은 반드시 같은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켕스투티스는 중기병과 검병으로 서부 전선을 지키고 있습니다.\n\n- 동쪽으로는 야우누티스(파랑)가 다스리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가 있습니다.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가 이 적대적인 형제를 빌뉴스에서 몰아내기 위해서는 석궁병, 장창병, 레이티스로 이루어진 야우누티스의 군대를 무찔러야 합니다.\n\n- 알기르다스의 또 다른 형제인 나리만타스(보라)는 남쪽에 위치한 공국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중립이지만, 강력한 기사 부대인 레이티스와 튼튼한 공성추를 보내 야우누티스를 지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n\n- 서쪽 끝에는 튜턴 감시 초소(빨강)가 두 곳 있습니다. 숙련된 기사와 보병들이 지키고 있어, 켕스투티스 혼자 힘으로는 점령이 힘들 수 있습니다." 75410 "켕스투티스: 내부 분쟁이 우리의 독립을 위협하고 있어! 튜턴 기사단이 검을 갈고 있는데 쓸모없는 형제들은 그 위협을 간과하고 있다고. 우리는 이런 이간질을 끝내고, 왕좌를 차지하고, 우리 부친의 유업이 가치 있음을 증명해야 돼!" 75411 "알기르다스: 물론 그렇게 될 것이네, 형제여. 자네가 기사단을 막고 있게. 내가 우리 부족한 형제들에게 그들이 더 이상... 정권을 잡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해시키도록 하겠어." 75412 "야우누티스: 알기르다스, 켕스투티스... 듣기로는 그대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하더군? 부친께서는 빌뉴스를 내게 주시면서 누가 후계자인지 확실히 보여주셨네. 한 번만 경고하지. 항복해라, 아니면 죽이겠다!" 75413 "켕스투티스: 우린 네가 두렵지 않아, 야우누티스. 우리는 오래전부터 서로를 알고 지냈지. 그때나 지금이나 너는 잘난 척하는 꼬마아이일 뿐이야. 짖기만 할 줄 알고, 물지는 못하지!" 75414 "야우누티스: 병사들이여! 알기르다스의 병사들이 어떻게 도시 안으로 들어온 거냐?! 이 폭도들을 막아라, 쓸모없는 놈들아! 막으라고!" 75415 "야우누티스: 끔찍한 배신이다! 왕좌를 빼앗기고 쫓겨나는구나! 저주한다, 알기르다스, 켕스투티스!" 75416 "켕스투티스: 보내 주어라, 알기르다스. 그는 돌아오지 않을 거다. 모스크바로 망명하겠다더군. 거기서 썩으라지. 우리에겐 아직 더 중요한 일이 남아 있다." 75417 "야우누티스: 나의 시기 어린 가족에 저주 있으라! 신의와 체면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나?" 75418 "나리만타스: 비통해하지 마라, 야우누티스! 내게 의지하여 이 두 배신자들에게 함께 천벌을 내리는 게 어떤가? 놈들은 내일 해가 뜨기 전에 매 맞은 개처럼 울며 용서를 빌게 될 거다!" 75419 "나리만타스: 알기르다스! 켕스투티스! 용감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더군. 어서 모습을 드러내라! 나와서 맞서 싸워 봐라!" 75420 "나리만타스: 이럴 수가! 내 요새가 파괴되다니! 내 군대가 무너지다니! 이 굴욕적인 패배를 겪고도 도망칠 수밖에 없구나!" 75421 "켕스투티스: 놈이 도망간다! 나리만타스는 금장 칸국에 망명하려 한다고 들었다. 참으로 한심한 생각이군! 그건 아무 도움도 안 될 텐데 말이야." 75422 "켕스투티스: 튜턴 기사단은 걱정하지 말게. 놈들은 절대로 우리 국경을 건너지 못할 테니. 하지만 기사단의 감시 초소들을 없애려면 병사가 더 필요하네, 알기르다스." 75423 "알기르다스: 기사단의 습격 부대가 도망친다! 저 강도 귀족들이 나중에 다시 올 것이 걱정되지만, 지금은 우리 형제들의 통치로부터 리투아니아를 해방하는 것이 우선이겠지." 75424 "켕스투티스: 종교라는 건 아주 위험하지만, 때론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도 있지. 우리 백성들은 대부분 고대의 토착 종교를 따르지만, 그중에는 기독교를 받아들인 자들도 있다네. 어쩌면 우리가 양쪽 모두의 지지를 얻어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75425 "알기르다스: 우리 도움 덕분에 이 마을에 그 새로운 종교가 자리 잡았군! 앞으로 이 마을 주민들은 수확물의 십 분의 일을 교회에, 또 보호자인 우리에게 바칠 거다." 75426 "알기르다스: 이 정착지의 주민들이 고대의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었군. 그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는 마을에서 보내주는 병사들을 받을 수 있겠지." 75427 "리투아니아 병사: 알기르다스께서 부상 당하셨다. 빨리 의사에게 데려가라! 회복하시는 동안 우리끼리 싸워야 한다." 75428 "켕스투티스: 지금은 잠깐 후퇴해야겠군, 형제여. 우린 이미 많은 것을 해냈으니, 낙담하지 말게. 계속 싸우다 보면 우리 노력은 곧 보답을 받을 거네." 75429 "켕스투티스: 내 병사들이 십자군에게서 강력한 공성 무기 설계도를 확보했다. 하지만 내 부하들 중에는 설계도를 볼 줄 아는 녀석이 없군. 너한테는 그런 능력을 가진 공성 기술자가 있나?" 75430 "켕스투티스: 훌륭해! 너희 기술자들이 우리가 찾은 설계도를 해석해 냈군. 이제 강력한 투석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어." 75431 "켕스투티스: 리투아니아는 우리 것이다! 이제 쉬면서 우리 전사들이 회복할 시간을 주도록 하자고. 빌뉴스의 궁성에서 만나도록 하지, 형제여. 거기서 할 이야기가 아주 많아." 75432 "- 이제 공성 기술자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 75433 "- 이제 트레뷰셋 투석기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 75434 "- 알기르다스가 부상을 회복하고 싸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 75435 "- 이제 수도원과 사원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 75436 "+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가 작전을 논의하는 동안 기다리십시오." 75437 "+ 도시 가운데에 있는 야우누티스의 불가사의를 파괴하여 야우누티스를 빌뉴스 밖으로 몰아내십시오." 75438 "+ 나리만타스를 쓰러뜨리십시오." 75439 "- 중립 마을들에 수도원을 건설하여 주민들을 기독교로 전향시키십시오. 기독교를 채택한 정착지에서는 자원을 지원해줄 것입니다." 75440 "- 중립 마을들에 사원을 건설하여 주민들이 토속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십시오. 토속 신앙을 유지하는 정착지에서는 병사를 양성하여 적과의 전투를 지원할 것입니다." 75441 "- 켕스투티스가 튜턴 습격대를 격퇴하도록 도우면 그의 군대가 리투아니아의 전투를 도와줄 것입니다." 75442 "- 기술자를 모집(대학에서 공성 기술자 연구)하여 노획한 공성 무기 설계도를 해석하십시오." 75443 "+ 지시를 기다리십시오." 75444 "+ 빌뉴스에 있는 야우누티스의 불가사의를 파괴하십시오." 75445 "+ 나리만타스를 쓰러뜨리십시오." 75446 "- 중립 정착지에 수도원이나 사원을 건설하여 해당 정착지 주민의 지원을 받으십시오(/)." 75447 "- 튜턴 습격대를 물리치십시오." 75448 "- 대학에서 공성 기술자를 연구하십시오." 75449 "빌뉴스 성" 75450 "토속 신앙 사원 건설()\n사제의 양성에 사용됨.\n업그레이드: 시야(마을 회관); 체력, 방어력(대학).\n " 75451 "비계" // // Algirdas & Kestutis 2 // 75501 "튜턴 기사단" 75502 "리보니아 기사단" 75503 "브랸스크" 75504 "쿠르스크" 75505 "타타르 난민" 75508 "1.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에게는 인구 한도 200이 적용됩니다.\n\n2. 알기르다스는 진영을 남동쪽에 세운 반면, 켕스투티스는 튜턴 기사단의 땅을 공략하기 위해 서쪽으로 진군했습니다. 양 진영 사이에는 넓은 강이 흘러, 초반에는 힘을 합칠 수 없습니다.\n\n3. 한겨울에는 강둑이 얼어붙어 부두와 함선을 건조할 수 없습니다.\n\n4. 주의: 유물을 배치할 경우, 리투아니아 기사와 레이티스의 공격력이 올라가 기병이 강력해집니다.\n\n5. 강력한 튜턴 기사단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더 약한 루테니아의 도시들을 굴복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브랸스크(파랑)가 특히 쉬운 먹잇감이며 당분간은 왕정 시대로 발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75509 "정찰병의 보고:\n\n- 알기르다스가 루테니아 침공을 위해 동쪽에 진영을 세웠고, 켕스투티스는 서쪽의 튜턴 기사단을 치기 위해 진군합니다.\n\n- 튜턴 기사단(회색)은 중앙에서 서쪽에 걸쳐 대형 요새를 세 곳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요새는 강력한 방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중기병, 튜턴 기사단원, 석궁병이 지키고 있습니다. 기사단은 보강된 공성추와 트레뷰셋 투석기 등의 공성 무기를 활용해 공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n\n- 리보니아 기사단(주황)은 튜턴 기사단과 동맹을 맺고 있으며, 북동쪽에 자리를 잡고 군대를 보내 자신들의 동료 십자군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보니아 기사단 병력은 기사, 보병, 척후병, 공성 무기로 이루어집니다.\n\n- 알기르다스가 루테니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브랸스크와 쿠르스크의 강인한 주민들을 제압해야 합니다. 브랸스크 주둔군(파랑)은 검병, 궁사 유닛, 경기병으로 이루어지며, 쿠르스크 주둔군(보라)은 기사, 보야르, 창병이 지키고 있습니다.\n\n- 소문에 따르면, 서쪽의 킵차크 초원지대에서 금장 칸국을 피해 온 타타르 난민(노랑)들이 리투아니아 국경에 정착지를 세우기 위해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의 허락을 구하고 있다 합니다." 75510 "켕스투티스: 멍청하게 우리 영토를 침범한 거만한 십자군 도적들을 또 한 번 처리했지. 대신 루테니아는 형제의 몫으로 남겨뒀다네." 75511 "알기르다스: 우리가 뭉쳐서 규율을 지키는 한 광신도 기사단도, 전투에 숙련된 루테니아인들도 우리를 상대할 수는 없다! 전진!" 75512 "튜턴 기사단장: 전진하라! 저 제멋대로 구는 이교도들을 간단하게 압도해 버려라. 저 늪지와 숲의 허술한 전사들은 절대로 우리 상대가 될 수 없으니!" 75513 "튜턴 기사단장: 리투아니아인들이 감히 반격을 하다니! 리보니아 기사단의 우리 형제들에게 전령을 보내 이 이교도들을 물리치기 위한 지원을 불러라!" 75514 "리보니아 기사: 전언을 받았고, 지금 그쪽으로 가고 있네, 단장. 우리 함께 저 파리 같은 리투아니아 놈들을 지도에서 없애 버리도록 하세!" 75515 "리보니아 기사: 공격하라! 신속히 해치워라! 주께서 함께하신다!" 75516 "리투아니아 병사: 북쪽에 리보니아 기사단이 나타났습니다! 정찰에 의하면 공성 무기도 가져왔다고 합니다!" 75517 "리투아니아 병사: 리보니아의 공격을 격퇴했습니다! 우리의 승리입니다!" 75518 "튜턴 기사단장: 리투아니아인들이 우리 요새 하나를 점령했다! 어떤 어둠의 힘에 간청하였기에 이걸 해낸 거지?" 75519 "튜턴 기사단장: 이교도들에게 우리 요새가 두 개나 함락되었다! 적그리스도의 가호를 받고 있는 게 틀림없어. 프로이센으로 후퇴하는 수밖에 없겠군... 지금은 말이야!" 75520 "브랸스크: 우리는 몽골의 침입도 이겨냈고 타타르의 멍에도 수십 년이나 참아냈다. 너희 리투아니아인들 따윈 두렵지 않아!" 75521 "브랸스크: 아, 우리의 고통은 끝나지 않는 것인가? 계속 저항해도 소용이 없구나.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에게 항복하는 수밖에." 75522 "쿠르스크: 얼마 전에는 외눈박이 칸이 우리 도시 전체를 불살랐지. 또다시 도시가 짓밟히는 일이 벌어지게 둘 수는 없다! 우리 땅에서 물러나거라, 리투아니아인들아!" 75523 "쿠르스크: 패배를 인정한다! 우리 항복을 받아 주겠는가, 리투아니아인들이여? 복종하겠다." 75524 "타타르 난민: 기다리시게, 병사여! 검을 집어넣게! 우리는 타타르인이 맞지만, 싸우러 온 것이 아니라 칸과의 분쟁 때문에 도망치는 중이네. 우리가 여기 정착해서 칸의 분노를 피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겠는가?" 75525 "타타르 난민: 무궁한 감사를 표하네, 리투아니아인들이여! 그대들의 땅에 캠프를 설치하고 함께 싸우도록 하겠네." 75526 "리투아니아 병사: 너희 칭기즈 칸의 후예들을 우리가 안일하게 받아줄 거라고 생각했나, 타타르인들이여? 너희는 파괴의 씨앗이고, 양의 가죽을 쓴 늑대들이다. 떠나지 않으면 칼맛을 보여주마!" 75527 "리투아니아 병사: 타타르-킵차크의 기마 궁사들이 지금 성에 모여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싸우겠다고 합니다." 75528 "리투아니아 병사: 켕스투티스께서 부상을 입으셨다! 모시고 가서 치료해 드리도록 해라!" 75529 "알기르다스: 훌륭한 승리다! 사악한 십자군들은 패배했고 루테니아는 제압되었다. 하지만 우리 승전이 알려지는 건 피할 수 없겠지. 금장 칸국의 첩자들이 곳곳에 있으니..." 75530 "- 이제 성에서 정예 킵차크를 무료로 양성할 수 있습니다. -" 75531 "+ 튜턴 기사단의 성을 최소 두 개 파괴하여 이들의 공격을 중단시키십시오." 75532 "+ 브랸스크의 수도원들을 불살라서 도시의 유물을 빼앗고 주민들을 항복시키십시오." 75533 "+ 쿠르스크의 수도원들을 불살라서 도시의 유물을 빼앗고 주민들을 항복시키십시오." 75534 "+ 리보니아 기사단의 군대를 무찌르십시오." 75535 "- 타타르 난민을 아군으로 받아들여서 봉신으로서 리투아니아에 정착하게 하거나, 외교 입장을 적으로 변경하여 공격한 다음 그들의 물건을 챙기십시오." 75536 "- 타타르 소달구지를 약탈하여 추가 자원을 얻으십시오." 75537 "+ / 튜턴 기사단의 성 파괴됨." 75538 "+ / 브랸스크 수도원 파괴됨." 75539 "+ / 쿠르스크 수도원 파괴됨." 75540 "- 타타르 난민을 아군으로 받아들이거나 공격하십시오." 75541 "- 타타르 소달구지를 약탈하십시오." // // Algirdas & Kestutis 3 // 75601 "켕스투티스" 75602 "키예프" 75603 "스몰렌스크" 75604 "금장 칸국" 75605 "불가 칸국" 75606 "킵차크 칸국" 75607 "타타르 칸국" 75608 "1. 알기르다스는 인구 한도가 200입니다.\n\n2.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알기르다스가 금장 칸국을 상대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켕스투티스가 내정을 돌보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따라서 알기르다스는 직접 주민을 생산하거나 마을 회관을 지을 수는 없으며, 켕스투티스는 군사 유닛을 많이 육성하지 않습니다.\n\n3. 알기르다스가 키예프를 점령하면 켕스투티스가 자원과 인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켕스투티스는 무방비 상태이므로, 금장 칸국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어야 합니다.\n\n4. 게임이 진행되면 켕스투티스에게 채팅을 통해 어떠한 자원을 모을지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자원 지정과 관련된 상황을 추적하려면 목표 버튼을 활용하십시오.\n\n5. 스몰렌스크에서 키예프에 이르는 지역을 돌아다니는 금장 칸국 순찰 병력을 조심하십시오." 75609 "정찰병의 보고:\n\n-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가 동맹 도시인 스몰렌스크(회색)에 집결했습니다. 켕스투티스(청록)가 도시에 남아 전시경제를 운영하는 동안, 알기르다스(초록)는 병력을 이끌고 남하해 키예프를 점령할 것입니다.\n\n- 현재 키예프(파랑)의 실권은 리투아니아와의 동맹보다 금장 칸국에 협력하는 길을 택한 분리주의자들이 잡고 있습니다. 키예프를 정복하려면 도시에 주둔한 검병, 장창병, 석궁병을 물리쳐야 합니다.\n\n- 금장 칸국(노랑)은 여러 초원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n- 불가 부대(보라)는 용맹한 전사들과 볼가강 불가리아 출신의 콘니크로 구성됩니다.\n\n- 킵차크 부대(주황)는 초원 지대 출신으로서, 기마 궁사가 주력을 이루고 있습니다.\n\n- 타타르(빨강)는 금장 칸국 내에서도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서, 공성 무기와 강력한 케식 부대를 전장에 내보낼 것입니다." 75610 "알기르다스: 키예프 앞까지 왔지만, 그 주둔군은 도시를 넘길 생각이 없어 보이는군. 형제여, 여기 스몰렌스크에 남아서 영토를 확보해 주게. 난 키예프인들이 우리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게 할 테니." 75611 "알기르다스: 키예프의 주민들이 항복하고 우리에게 도시를 넘겼네. 중요한 건 시간이야. 금장 칸국을 물리치려면 신속히 공격해야 하네!" 75612 "켕스투티스: 보급품은 걱정하지 말게, 알기르다스. 내 일꾼들이 전쟁의 불길이 계속 타오르기 위해 필요한 물건들을 공급해 줄 것이니. 금장 칸국의 습격대가 우리를 건드리지 못하게만 해주게!" 75613 "켕스투티스: 자, 내가 준비한 걸 가져왔네. 일단 이거면 충분하길 바라지." 75614 "켕스투티스: 이 자원을 잘 쓰도록 하게." 75615 "켕스투티스: 이들이 형제를 위해 일해줄 것이라네." 75616 "켕스투티스: 가장 필요한 자원이 뭔지 말해주면 내가 최선을 다해 모아 주겠네." 75617 "켕스투티스: 소원대로 해 주지, 알기르다스. 내 일꾼들이 이제 금 채굴에 집중할 거야." 75618 "켕스투티스: 식량이 더 필요한 건가? 좋아, 내 일꾼들에게 식량을 더 모으라고 하지." 75619 "켕스투티스: 알겠네! 성벽, 탑, 성을 쌓기 위한 석재가 더 필요한 거군. 필요한 건축 자재를 확보하도록 하지." 75620 "켕스투티스: 목재가 필요한가? 좋아. 내 일꾼들에게 나무를 더 베라고 해야겠군." 75621 "켕스투티스: 알기르다스! 적이 자네의 부대를 우회해서 무방비 상태인 내 캠프를 공격하고 있네! 최대한 빨리 와서 막아주게!" 75622 "켕스투티스: 금장 칸국이 내 캠프를 유린하고 있네! 빨리 도와주게, 형제여!" 75623 "켕스투티스: 이럴 수가! 타타르에게 패배하다니. 가장 중요할 때 대체 뭘 하고 있었나, 알기르다스!" 75624 "금장 칸국 기병: 그래, 키예프가 리투아니아인에게 함락되었군... 칸의 정당한 소유지를 점령하다니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정말 멍청하군..." 75625 "리투아니아 병사: 드네프르강을 점령 중인 저 역병 같은 타타르 수적들을 몰아낼 수만 있다면, 교역로를 통해 상선들을 스몰렌스크로 보낼 수 있을 겁니다." 75626 "리투아니아 병사: 수적들의 배를 전부 침몰시키고 은신처를 파괴했습니다! 이제 안전하게 강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75627 "리투아니아 병사: 금장 칸국 군대를 세 명의 제후들이 이끌고 있는 걸 정찰대가 발견했습니다. 이 지휘관들을 처치할 수만 있다면 군대가 혼란에 빠져 전투가 쉬워질 겁니다." 75628 "리투아니아 병사: 쿠틀루크 제후를 쓰러트렸습니다. 이제 금장 칸국의 불가 부대는 큰 위협이 안 될 것입니다." 75629 "리투아니아 병사: 금장 칸국의 킵차크 군대 지휘관인 하즈 제후를 처치했습니다! 지휘자가 없으니 이제 그의 군대는 더 이상 기동력을 발휘하지 못할 겁니다!" 75630 "리투아니아 병사: 드미트리어스가 죽었습니다! 제후가 없으니 금장 칸국의 타타르 부대는 이제 예전처럼 움직일 수 없을 것입니다." 75631 "알기르다스: 금장 칸국의 부대 하나가 무너졌다! 모두 멈추지 마라, 곧 모든 초원이 우리 손에 들어올 것이다!" 75632 "알기르다스: 금장 칸국의 부대 두 개가 박살 났다! 이제 하나 남았다." 75633 "금장 칸국 기병: 어떻게 리투아니아가 우리 무적의 기마 궁사들을 이길 수 있는 거지? 모두 물러나라, 크림반도로 후퇴한다!" 75634 "킵차크 기병: 살육을 시작해라! 리투아니아인들은 우리 영토에 침입한 걸 후회하게 될 거다!" 75635 "불가 기병: 놈들의 머리를 깨부술 시간이다! 도리깨를 휘둘러 지옥을 안겨 주어라!" 75636 "타타르 기병: 달려라, 케식들아! 우리 초원 지대에 발을 들이는 멍청이들은 비참한 죽음만을 얻게 될 것이다!" 75637 "- 이제 켕스투티스가 어떤 자원을 모아 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목표 탭을 확인하십시오. -" 75638 "+ 키예프를 정복하려면 리투아니아가 도시를 얻지 못하게 막는 분리주의자 군대를 처치해야 합니다." 75639 "+ 켕스투티스가 패배해서는 안 됩니다." 75640 "+ 모든 세 금장 칸국(불가, 킵차크, 타타르)을 무찌르십시오." 75644 "- 금장 칸국의 부두를 모두 파괴하여 수적들의 강 봉쇄를 끝내십시오." 75645 "- 금장 칸국의 지휘관들을 처치하여 군대를 약화시키십시오:" 75646 "- 쿠틀루크 제후(불가)" 75647 "- 하즈 제후(킵차크)" 75648 "- 드미트리어스(타타르)" 75649 "- 켕스투티스가 자원을 수집해 줄 것입니다. 다음 도발 명령어를 사용하여 어떤 자원을 수집하게 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n\n- 3을 입력하면 식량을 더 많이 수집하라고 전달합니다.\n- 4를 입력하면 목재를 더 많이 수집하라고 전달합니다.\n- 5를 입력하면 금을 더 많이 수집하라고 전달합니다.\n- 6을 입력하면 석재를 더 많이 수집하라고 전달합니다." 75650 "+ 키예프의 분리주의자 군대를 무찌르십시오." 75651 "+ 켕스투티스가 패배해서는 안 됩니다." 75652 "+ / 금장 칸국 군대 격퇴함." 75653 "- / 금장 칸국 부두 파괴함." 75654 "- / 금장 칸국 지휘관 사망함." 75655 "쿠틀루크 제후" 75656 "하즈 제후" 75657 "드미트리어스" 75658 "- 교역로가 다시 열렸습니다. 당신과 켕스투티스의 금 생성 속도(광부, 교역, 유물)가 증가했습니다. -" // // Algirdas & Kestutis 4 // 75701 "트베리의 미하일" 75702 "모스크바인" 75703 "크렘린 요새" 75704 "랴잔" 75705 "블라디미르" 75706 "금장 칸국" 75708 "1.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의 인구 한도는 200입니다.\n\n2. 모스크바 대공국에 맞서 싸우는 것은 알기르다스뿐만이 아닙니다. 트베리의 미하일이 주요 동료로 합류하며, 다른 루스 도시국가와 동맹을 맺는 것도 가능합니다.\n\n3. 정찰병 보고에 따르면 굶주린 늑대 무리와 곰들이 전쟁에 찢긴 땅을 배회하며 사냥감을 찾는다고 합니다.\n\n4. 블라디미르를 공격할 때에는, 도시 궁전(기념물)을 점령해 주민들을 아군 편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다른 건물을 일부러 파괴할 필요는 없습니다." 75709 "정찰병의 보고:\n\n- 모스크바 대공국과 싸우는 트베리의 미하일을 지원하기 위해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초록)가 러시아로 대군을 이끌고 진군했습니다.\n\n- 미하일(주황)은 서쪽에 위치한 도시인 트베리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미하일은 도시 외곽에서 모스크바군에 맞서 전면전을 펼칠 생각이지만, 전력의 차이가 심각합니다.\n\n- 남서쪽에서는 드미트리 공이 다스리는 모스크바(빨강)가 있습니다. 모스크바는 거대한 도시로, 점령이 쉽지 않습니다. 보병, 보야르, 기사, 석궁병이 이미 도시를 지키고 있지만, 드미트리 공이 공세에 나서게 되면 트레뷰셋 투석기와 공성추를 만들 것입니다. 모스크바 안에는 난공불락의 크렘린 요새(회색)가 위치합니다. 크렘린 요새는 너무 강력해 게임 초반에는 공략이 불가능합니다.\n\n- 블라디미르 시(청록)는 동쪽에 있습니다. 미하일과 드미트리 모두 블라디미르 시를 점령하려 하지만, 주민들은 누가 점령군이 되든 간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n\n- 남쪽에는 랴잔(보라)이 있습니다. 랴잔은 계속해서 금장 칸국군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n\n- 금장 칸국(노랑)은 최근 전투에서 패배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적 세력으로서, 남동쪽에 여러 진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금장 칸국의 칸이 공세에 나서기로 결정할 경우, 기마 궁사, 경기병, 낙타 기병, 공성 무기를 투입할 것입니다." 75710 "알기르다스: 서둘러라! 미하일과 그의 군대가 모스크바인들에게 패배하기 직전이다!" 75711 "트베리의 미하일: 리투아니아의 지원군은 어디 있나? 우린 얼마 버티지 못한다!" 75712 "리투아니아 병사: 미하일이 패배했습니다! 우리가 한발 늦었습니다." 75713 "트베리의 미하일: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 드디어 왔구려! 조금만 늦었어도 내 시체가 흙에 파묻혀 있었을 것이오!" 75714 "모스크바의 드미트리: 운이란 변덕스럽지. 이번에는 리투아니아인들이 너를 구해주었으나, 다시 전장에서 보게 될 것이다. 기억해 두어라! 가자, 모스크바로 돌아간다." 75715 "켕스투티스: 드미트리는 곧 이 패배에서 잃은 것을 회복하고, 새 병사들을 모집하여 다시 올 것이다. 우리도 캠프를 세우고 장기전에 대비해야만 한다." 75716 "트베리의 미하일: 난 성벽 뒤에 숨어서 리투아니아인들에게 모든 영광을 넘겨주지는 않을 것이오. 내 군대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알려주시오. 나도 지원토록 하겠소!" 75717 "트베리의 미하일: 알겠소! 내 군대가 거기로 가고 있소!" 75718 "트베리의 미하일: 지금은 그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어 미안하군. 병사가 부족하여 자네들을 지원할 수 없소." 75719 "리투아니아 병사: 미하일은 어쩔 수 없이 후퇴했습니다. 당분간은 그 없이 싸워야 합니다." 75720 "랴잔: 금장 칸국으로부터 우릴 보호해 준다면 누구 편이든 들겠소. 부서진 성벽을 보수하는 걸 도와준다면 그대들을 지원하겠소." 75721 "랴잔: 성벽은 아직 보수되지 않았는데, 초원에서 온 전사들이 우리 도시 주위를 독수리처럼 배회하고 있다고 하오!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 부디 우리 요청을 거절하지 마시오." 75722 "랴잔: 타타르가 우리 도시에 접근하고 있는데, 우린 그들을 막아낼 방도가 없구나! 겁을 먹고 우릴 버린 리투아니아 놈들에게 저주가 내릴 것이다!" 75723 "랴잔: 고맙소,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 그대들의 도움으로 성벽의 구멍이 수리됐소. 우리도 최선을 다해 칸국을 막는데 협조하겠소!" 75724 "랴잔: 타타르가 우리 도시 앞에 집결했소! 이 전투는 앞으로 오랫동안 전해질 것이오!" 75725 "랴잔: 이젠 끝이구나! 타타르가 우리 방어를 뚫었다." 75726 "켕스투티스: 미하일과 드미트리는 블라디미르시를 차지하기 위해 몇 년째 서로 싸우고 있어. 만약 우리가 그곳을 점령한다면 도시의 주민들이 우릴 위해 싸우게 만들 수 있을 거야." 75727 "켕스투티스: 이제 블라디미르는 우리를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가 도시의 궁전을 상대에게 넘겨주지 않는다면 말이지." 75728 "켕스투티스: 블라디미르가 적에게 넘어갔다! 빨리 궁전을 다시 점령해서 도시를 되찾아라!" 75729 "리투아니아 병사: 모스크바인의 식량 창고 하나를 불태웠습니다. 이제 다섯 개 남았습니다!" 75730 "리투아니아 병사: 식량 창고 두 곳을 파괴했습니다. 네 개 남았습니다!" 75731 "리투아니아 병사: 세 개의 식량 창고를 불태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목표까지 절반 남았습니다!" 75732 "리투아니아 병사: 네 개의 식량 창고를 파괴했습니다! 곧 모스크바인들은 보급이 끊겨 방어를 유지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75733 "리투아니아 병사: 우리의 맹공격에 다섯 개의 식량 창고가 파괴되었습니다! 하나만 더 파괴하면, 모스크바의 주둔군은 항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75734 "리투아니아 병사: 여섯 개의 식량 창고를 모두 불태웠습니다! 드미트리가 물자도 없이 어떻게 병사들을 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차례입니다." 75735 "모스크바의 드미트리: 그래, 좀... 싸울 줄 아는군. 너무 좋아하지 마라, 리투아니아인들이여. 내겐 아직 난공불락의 크렘린 요새가 남아 있다." 75736 "모스크바의 드미트리: 너희 리투아니아인들이 왕좌를 놓고 싸울 때, 나는 위대한 칸의 피에 굶주린 후예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지. 할 수 있을 때 물러나는 것이 좋을 것이다!" 75737 "- 블라디미르 시가 이제 당신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 75738 "- 블라디미르 시가 이제 당신의 적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 75739 "+ 모스크바인에게 살해되기 전에 서둘러 트베리의 미하일을 도우십시오." 75740 "+ 캠프를 건설하고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75741 "+ 모스크바인의 식량 창고를 최소 여섯 개 파괴하여 그들을 항복시키십시오." 75742 "- 빈칸(깃발로 표시된 위치)에 돌 성벽을 건설하여 랴잔의 도시 성벽을 보수하십시오." 75743 "- 블라디미르에서 궁전(기념물)을 점령 및 유지하여 도시를 굴복시키십시오." 75744 "- 신호를 이용해 미니맵에 위치를 표시하여 트베리의 미하일에게 공격할 위치를 알리세요." 75745 "+ 모스크바인들로부터 트베리의 미하일을 구하십시오." 75746 "+ 건물을 건설하고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75747 "+ / 모스크바인 식량 창고 파괴함." 75748 "- 랴잔의 도시 성벽을 보수하십시오." 75749 "- 블라디미르의 궁전을 다시 점령하십시오." 75750 "모스크바인들이 공격을 시작할 때까지 %d분 남았습니다." 75751 "식량 창고" 75752 "크렘린 요새" 75753 "궁전" // // Algirdas & Kestutis 5 // 75801 "켕스투티스의 부대" 75802 "켕스투티스" 75803 "비타우타스" 75804 "튜턴 기사단" 75805 "리투아니아 공작" 75806 "리투아니아" 75807 "도적떼" 75808 "1. 요가일라 세력에는 인구 한도 200이 적용됩니다.\n\n2. 요가일라를 석방시키려면 켕스투티스에게 몸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몸값을 싣고 가는 수레를 탐욕스러운 도적들로부터 지켜내세요.\n\n3. 요가일라는 석방 후 트라카이 또는 크레바에 몸을 의탁하게 됩니다. 양쪽 선택지 모두 나름의 장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n\n4. 게임이 더 진행되면 요가일라는 튜턴 기사단과의 동맹, 또는 토속 신앙을 믿는 리투아니아 귀족과의 동맹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75809 "정찰병의 보고:\n\n- 게임 초반에 요가일라는 반란 실패로 갇혀 있는 몸입니다. 하지만 추종자 중 일부(초록)가 금을 수레에 싣고 요가일라를 석방시키기 위해 켕스투티스의 영토로 향하고 있습니다. 요가일라 세력은 해당 지역의 도적떼(빨강)로부터 수레를 지켜야 합니다.\n\n- 켕스투티스(청록)는 남쪽에 있는 성에 거주하며, 이 성은 중기병, 장창병, 석궁병, 트레뷰셋 투석기 등으로 이루어진 강력한 군대(노랑)가 지키고 있습니다.\n\n- 켕스투티스가 공격을 당할 경우, 야심에 찬 켕스투티스의 아들인 비타우타스(주황)와 그 기사 및 검병 부대가 지원에 나설 것입니다. 비타우타스는 아너저 투석기 및 사석포 같은 공성 무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n\n- 튜턴 기사단(회색)은 리투아니아군에게 패하여 입은 타격을 회복했습니다. 튜턴 기사단은 켕스투티스에 대한 복수를 이루어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으며, 팔라딘과 튜턴 기사단원을 전투에 투입할 것입니다.\n\n- 리투아니아 공작들(보라)은 동쪽에 위치한 성에 거주하면서, 토속 신앙을 고수하는 가운데 기사와 레이티스로 구성된 군대를 운용합니다." 75810 "리투아니아 병사: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가 마음을 바꾸기 전에 몸값을 전달하고 요가일라 님을 해방해야 합니다!" 75811 "리투아니아 병사: 도적들이 여행자를 습격하고 있습니다. 지금 질서를 바로잡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욱 힘들 겁니다." 75812 "리투아니아 병사: 저 저주받을 도적들이 몸값을 훔쳐 갔습니다! 이제 요가일라 님을 해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75813 "켕스투티스: 요가일라, 너희 부하들은 널 해방시키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이는구나. 아, 금전 몇 닢이면 내 마음이 약해질 텐데, 이제 너는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썩겠구나." 75814 "켕스투티스: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둔 걸 감사히 여겨라, 요가일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형제의 아들을 늑대들에게 던져 버릴 수 없었던 것도 감사해야겠지." 75815 "켕스투티스: 이제 내 성에서 나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너는 이미 우리 가문에 충분한 모욕을 주었다. 다시 한번 내게 음모를 꾸민다면 그땐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75816 "요가일라: 이런 노망 난 늙은이 같으니. 날 놓아준 건 큰 실수다. 그걸 곧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다..." 75817 "리투아니아 병사: 공작님, 트라카이와 크레바 마을은 아직 충성을 바치고 있습니다. 그중 한 곳에 모습을 나타내시면 주민들이 크게 반겨 줄 겁니다." 75818 "요가일라: 잘됐군. 그러면 가세." 75819 "트라카이 주민: 저기 봐! 공작님이 돌아오셨어!" 75820 "크레바 주민: 이런 놀라운 일이! 요가일라 님께서 살아계셔!" 75821 "리투아니아 병사: 안 좋은 소식입니다. 켕스투티스가 자신의 아들인 비타우타스를 보내 공작님을 감시하려 합니다. 그가 트라카이를 점령하고 정벌을 준비 중입니다!" 75822 "리투아니아 병사: 정찰대에 의하면 켕스투티스가 공작님을 잡기 위해 자신의 아들인 비타우타스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가 크레바를 점령했고, 소문에 의하면 공작님을 공격할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75823 "비타우타스: 항복해라, 나의 사촌이여. 내 병사들이 이미 움직이고 있고, 너는 포위되었다. 저항은 무의미하다!" 75824 "비타우타스: 내 생각보다 더 능숙하고 집요하게 싸우는군, 나의 사촌이여. 지금은 회복할 시간을 가져야겠지만, 우리는 곧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니 기다리고 있어라." 75825 "튜턴 기사단장: 요가일라, 자네가 그렇게 쉽게 속아서 감금될 줄 알았더라면 그대와 동맹을 맺지 않았을 것이네... 하지만 자네도 자네 입장에서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군. 우리 캠프로 와서 대화를 나누지 않겠나?" 75826 "튜턴 기사단장: 감히 우리의 관대한 초대를 거절하다니! 이젠 전쟁뿐이다." 75827 "튜턴 기사단장: 우린 기꺼이 자네의 단점을 눈감아 줄 수 있지, 요가일라. 자네의 고향에서 이교 풍습을 영원히 종식시킨다면 자네를 신뢰하도록 하겠네!" 75828 "이교도 공작: 기다리시오, 요가일라! 부친께선 그대가 십자군의 용병처럼 팔려 가는 걸 원치 않으실 것이오. 우리의 오랜 풍습에 따라 본인의 장례를 치러달라 고집하신 걸 기억하시오!" 75829 "이교도 공작: 사악한 십자군과 엮이지 않기로 한 것은 매우 명예로운 일이었소, 요가일라." 75830 "이교도 공작: 도적 같은 십자군들과 함께 음모를 꾸미는 대신, 침략자와 싸우다 잡힌 우리 용맹한 형제들을 해방시켜 주시오!" 75831 "튜턴 기사단장: 자네를 믿어도 좋겠군, 요가일라. 내 형제들은 이제 자네와 함께 우리 공동의 적들을 무릎 꿇릴 것이네." 75832 "이교도 공작: 근본을 잊지 않았구려, 요가일라. 그리고 자신에게 대공의 자격이 있다는 것도 증명했소. 우린 당신을 따를 것이오, 당신의 부친을 따랐듯이." 75833 "켕스투티스: 내가 조카를 잘못 가르쳤구나! 요가일라, 할 수 있을 때 너를 제거해야 했어. 오히려 너와 같은 친족이야말로... 가장 큰 적인 것을..." 75834 "리투아니아 병사: 용맹한 요가일라 님께서 부상을 입으셨다! 캠프로 모시고 상처를 돌봐 드려라!" 75835 "+ 요가일라의 몸값을 지불하기 위해 시간 내에 수레를 켕스투티스의 성으로 운반하십시오." 75836 "+ 몸값 수레가 파괴당해서는 안 됩니다." 75837 "+ 켕스투티스의 성을 떠나십시오." 75838 "+ 요가일라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5839 "+ 요가일라를 트라카이(서쪽) 또는 크레바(동쪽)으로 이동시키십시오." 75840 "+ 켕스투티스를 처치하십시오." 75841 "+ 비타우타스의 성을 파괴하여 크레바를 되찾으십시오." 75842 "+ 비타우타스의 성을 파괴하여 트라카이를 되찾으십시오." 75843 "- 요가일라를 튜턴 기사단의 캠프로 이동시켜 그들과 협상하십시오. 아니면 그들의 초대를 무기하여 리투아니아 공작들의 신뢰를 되찾으십시오." 75844 "- 이교도 공작들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그들의 이교 사원들을 모두 파괴하여 튜턴 기사단의 신뢰를 되찾으십시오." 75845 "- 튜턴 기사단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감금된 이교도 귀족들을 구출하십시오." 75846 "+ 수레를 켕스투티스의 성으로 운반하십시오." 75847 "+ 몸값 수레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5848 "+ 켕스투티스의 성을 떠나십시오." 75849 "+ 요가일라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5850 "+ 요가일라를 트라카이(서쪽) 또는 크레바(동쪽)으로 이동시키십시오." 75851 "+ 켕스투티스를 처치하십시오." 75852 "+ 크레바에서 비타우타스의 성을 파괴하십시오." 75853 "+ 트라카이에서 비타우타스의 성을 파괴하십시오." 75854 "- 요가일라를 튜턴 기사단의 캠프로 이동시키거나 기사단의 초대를 무시하여 리투아니아 공작들의 환심을 사십시오." 75855 "- / 토속 신앙 사원 파괴됨." 75856 "- 튜턴 기사단의 감옥에 갇힌 이교도 귀족들을 구출하십시오." 75857 "몸값 수레" 75858 "토속 신앙 사원" 75859 "요가일라" 75860 "이교도 귀족" 75861 "몸값을 보낼 시간이 %d분 남았습니다." 75862 "요가일라를 튜턴 기사단의 캠프로 이동시킬 시간이 %d분 남았습니다." 75863 "- 요가일라가 쓰러졌습니다! -" 75864 "- 기사단과 한편이 되고 싶다면 튜턴 기사단의 캠프를 방문하기만 하면 됩니다. 리투아니아 공작들과 한편이 되고 싶다면 기사단의 초대를 무시하십시오. -" 75865 "- 튜턴 십자군이 서쪽에 도착하여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75866 "미셸" // 32 - Algirdas & Kestutis 232101 "내가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궁금한가, 이방인? 감히 그대가 나와 동급이라 생각하는 건가? 그렇다면 좋다, 내 불행한 동료여. 이야기해 주지. 이 빌어먹을 지하감옥에서 우리가 빼앗기지 않은 건 오직, 시간뿐이니까." 232102 "나는 왕좌에 앉고자 했었네. 하지만 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떨어졌지." 232103 "이 철창 밖에는 내 선조의 땅, 리투아니아가 있네. 늪지와 빽빽한 숲, 거센 강들 때문에 문명이 꽃피기는 쉽지 않은 땅이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이 땅을 차지하고자 하는 적들의 침략이 끊이지 않았지." 232104 "모든 일은 리투아니아에 빛을 가져오도록 부름받았다는 이른바 '선택된 자들'로부터 시작되었네. 그들은 스스로를 튜턴 기사단이라 부르며, 십자가 깃발을 휘날리고 구원을 약속했지만, 그들이 가져온 건 죽음과 지옥뿐이었어." 232105 "리투아니아는 쉽게 굴복하지 않았지. 우리 선조들은 자연의 힘이나 어두운 원시림의 야수들과 싸우며 전투를 익혔고, 이는 지금까지도 우리 병사들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이니까 말일세." 232106 "하지만 우리가 그 십자군과 그들의 신에게 저항할수록 놈들은 더욱더 무자비해졌네. 우리는 곧 알아차렸지. 그들은 스스로를 성스러운 전사들이라 칭했지만, 사실은 그저 말에 탄 강도들이란 걸 말이야. 그리고 백 년간 이어진 약탈은 그들을 더욱더 전문적인 강도로 만들었네." 232107 "놈들은 우리 요새들을 무너뜨리고 우리 마을들에 불을 질렀어. 게디미나스 대공께서 아직 살아계셨다면 이 탐욕스러운 십자군을 격퇴하셨겠지만, 악적들의 쿠데타로 돌아가셨고 야우누티스라는 무능력한 아들이 뒤를 이었지." 232108 "야우누티스는 약했고, 단결은커녕 앞장서서 분열을 초래했지. 우리의 오랜 신앙을 버리고 기독교의 신을 받아들인 거야. 나라에 퍼진 불안이 통제되지 않자, 튜턴 기사단의 단장은 영원히 리투아니아를 예속시킬 기회라고 생각했네." 232109 "하지만 야우누티스의 형들인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사랑하는 조국이 십자군의 손에 떨어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어. 그들은 귀족들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고,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에 틀어박혀 있는 야우누티스를 결국 폐위시켰지." 232151 "권력을 얻는 것과 권력을 유지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네. 전쟁의 첫 전투에서 승리한 걸로 승리자라 자칭하는 건 바보짓이지. 승리한 찬탈자인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 또한, 자신의 승리가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음을 알고 있었어." 232152 "그 둘은 다른 통치자들과는 사뭇 달랐네. 사람들은 두 사람이 권력을 공유하게 되었으니 곧 다른 형제들처럼 권력 다툼이 벌어지리라 생각했지.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리투아니아를 함께 통치하기로 합의했다네." 232153 "정말 놀라운 결정이지. 그건 그들이 권력보다 피지배자들의 삶에 더 신경을 썼다는 증거니까 말일세." 232154 "물론, 이 소식은 튜턴 기사단장에게도 알려지게 되었지. 그리고 이제부터 싸워야 할 적은 더욱더 강력한 상대라는 것도 함께 말이야." 232201 "동쪽으로 가라! 신의 과업을 수행하면 보답을 받으리라. '구원'과 '영원'뿐만 아니라, 땅과 약탈품이라는 물질적인 보상도 있도다! 이것이 튜턴 기사단의 약속이자, 전투에 굶주린 기사들이 계속해서 찾아오게 만든 이유였네. 대부분 리투아니아에서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고자 하는 하급 귀족 기독교인들이었지." 232202 "독창적이고 기만적인 전략이자, 그들이 주장하는 성스러운 과업과는 거리가 멀었네. 십자군들은 사라센에 의해 성지에서 쫓겨나고 중동에 세운 국가들을 빼앗겼지. 지금은 그저 피와 약탈에 대한 욕망을 풀기 위해 우리를 짓밟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네." 232203 "알기르다스가 리투아니아의 국경지대에서 난동을 부리는 루테니아의 적대 도시국가들과 싸워야 할 상황이 되자, 기회를 잡은 튜턴 기사단이 다시 우리 조국을 침범했지." 232204 "알기르다스가 동쪽에 신경을 쏟고 있는 동안, 리투아니아의 서부가 열려 있을 것이라 믿은 그들은 우리의 땅으로 진군했지. 다만 켕스투티스가 중심부를 지키고 있을 거란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그는 기사단을 맞이하러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네. 검을 휘두르는 약탈자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 말이야." 232251 "기사단과의 전쟁은 길고 처절했네. 하지만 결국에는 켕스투티스가 침략자들을 몰아냈지. 이 전쟁에서의 집요한 방어와 형제에 대한 신의로, 그는 \"완강한 자\"라는 별명을 얻었다네. 이후에 알기르다스의 지원을 받으며 튜턴 기사단의 주요 요새 몇 개를 점령하기도 했지." 232252 "하지만 그 승리가 완강한 켕스투티스를 부주의하게 만들었네." 232253 "소규모 전투 중에 후퇴하던 십자군이 그를 생포해서 튜턴 기사단의 경계지 요새로 끌고 갔지. 어쩌면 우리가 지금 사슬에 묶여있는 것처럼 그도 묶여 있지 않았을까? 그들이라면 당연히 그랬겠지... 뭐 어쨌든, 켕스투티스는 그리 오래 잡혀 있진 않았다네." 232254 "그는 충성스러운 부하의 도움을 받아 3m 두께의 벽에 구멍을 뚫었지. 알기르다스가 거짓 공격으로 십자군 경비병들의 주의를 끌고 있는 동안, 켕스투티스는 그 혼란 속에서 튜턴 기사단의 옷을 입고 말을 탄 채로 성을 탈출하는 데 성공했네." 232255 "기사단장이 이 능력 있는 형제들의 저력을 과소평가했던 거지.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가 서로 힘을 합치면 그들을 이길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어. 튜턴 기사단은 분을 참지 못하면서도, 침략을 접어둘 수밖에 없었지. 얼마 동안은 말이야." 232301 "십자군이 전력을 추스르는 동안, 많은 이들은 이제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가 국가의 유일한 통치자 자리를 놓고 싸울 것이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그들의 전례 없는 우애는 건재했고, 그들은 영토를 확장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네." 232302 "리투아니아 남동쪽에는 루스인의 것이었던 도시국가들이 있지. 한때 번영했던 이 도시들은 타타르의 무거운 멍에를 쓰고 있었네. 백 년 동안 금장 칸국에 과도한 공물을 바치면서 도시는 가난해졌고, 칸들은 볼가강둑에 호화로운 궁전들을 지었지." 232303 "내부 분쟁으로 칸국이 약해지자, 억압받던 많은 도시들이 리투아니아인들을 해방자로 받아들였지. 하지만 일부 도시는 지배자가 바뀔 뿐인 일에 대해 달가워하진 않았네." 232304 "새로이 독립한 키예프의 시민들은 리투아니아를 더 큰 위협으로 보았고, 이전 주인이었던 타타르와 동맹을 하려 했지.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로서는 확실한 답을 받아야 했어." 232305 "그들은 확고한 결의를 갖고 페레슬라블과 체르니고프의 공국들을 차례대로 공격하면서 빠르게 남쪽으로 진군했지. 형제는 대담하게도 금장 칸국과 그 동맹들을 스텝 지대에서 맞이할 생각이었네. 아무도 감히 생각해 본 적 없는 위험한 시도였지." 232306 "내부의 다툼이 있었지만, 전투로 단련된 타타르의 기마 궁사들은 여전히 무적으로 여겨졌지. 하지만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는 그렇지 않다는 걸 증명하고자 했네. " 232351 "우리는 흔히 금장 칸국에 속한 자들을 \"타타르\"라고 부르네만, 실제로 칸국은 대부분 튀르크의 부족들로 구성되어 있네. 그중에는 볼가강 불가리아의 도리깨 기병, 킵차크 스텝지대의 쿠만인, 시베리아의 몽골인 등이 있지." 232352 "그렇게 다양한 민족들과 문화들이 모인 금장 칸국이지만, 전부 알기르다스의 손에 의해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네." 232353 "리투아니아군이 드네프르를 건너 포돌리아로 남군해 들어갈 때, 금장 칸국의 제후들이 모여 그들을 막으려 했네." 232354 "하지만 소용없었지. 창과 검으로 무장한 리투아니아 병사들은 칸국의 최전선을 무너뜨렸네. 타타르는 진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져 후퇴했고, 칸은 크림반도로 도망칠 수밖에 없었어." 232355 "칼과 화살에 의해 죽어간 말과 전사들의 피가 메마른 초원을 붉게 물들였다네. 알기르다스의 결정적인 승리로 리투아니아 대공국은 강대국이 되었고, 곧이어 새로운 아군과 적이 생겨났지." 232401 "금장 칸국이 불명예스러운 멸망으로 향해 가자, 모스크바와 트베리의 루스 공국들이 가장 큰 혜택을 받았지. 타타르인들이 서로 싸우는 동안 이 공국들은 조용히 힘을 키워 강국이 되었다네." 232402 "모스크바 대공국은 드미트리 대공이 통치하고 있었어. 그는 교활한 정치 공작으로 금장 칸국의 칸의 자리를 빼앗았지. 알기르다스는 영토 확장을 통해 드미트리와 인접하게 되었고, 이 두 남자는 포식동물처럼 서로를 노려보며 상대가 움츠러들기를 기다렸다네." 232403 "먼저 움직인 것은 알기르다스였네. 트베리의 미하일 대공이 라이벌인 모스크바와 싸우기 위해 리투아니아의 원조를 요청하자, 알기르다스에게 드디어 구실이 생긴 게야. 알기르다스는 여전히 신의있지만 능력이 점점 떨어져 가는 켕스투티스와 함께 군대를 징병하고 드미트리의 영토로 진군했지." 232451 "알기르다스와 켕스투티스의 연합군은 두 번이나 모스크바의 중심부까지 들어갔지만, 매번 크렘린의 성벽에 막혀서 멈춰야 했네." 232452 "그 하얀 석회암 성벽은 넘을 수 없는 장애물이었지. 알기르다스도 모스크바 대공의 군사적인 불가사의를 인정할 수밖엔 없었다네." 232453 "전쟁은 수년 동안 계속되었고, 뒤늦게 개입한 리투아니아와 금장 칸국 모두 결정적인 승리를 이끌어낼 수 없었지. 결국, 남아 있는 선택은 모두가 체면을 잃지 않고 돌아갈 수 있도록 조약에 서명하는 것뿐이었다네." 232454 "이 평화를 지키는 것이 알기르다스의 마지막 업적이었지. 그렇게 전투로 빚어진 남자에게는 기묘한 결말이었지만, 덕분에 패배하지 않은 채로 생을 마감할 수 있었다네. 우리는 그의 시신을 오랜 관습에 따라 화장했고, 그가 아끼던 말 스무 마리와 소지품을 함께 불태웠지." 232455 "불꽃이 그의 시신을 삼키기 시작할 때, 나는 조용히 그 불 속을 들여다보았네." 232456 "내 부친께서는 북쪽의 발트해부터 남쪽의 흑해까지 아우르는 제국을 건설하셨지. 나, 요가일라는 그분의 후계자가 되어야 해." 232501 "리투아니아가 곤경에 빠져 있을 때, 부친께서는 망설이지 않았어. 권력을 얻었고, 지켜내셨지." 232502 "나도 그 본보기를 따랐지만... 이게 그 결과지. 나는 왕좌를 노렸고, 결국, 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떨어졌다네." 232503 "늙고 완강한 켕스투티스가 날 여기 가두었지, 우리의 오랜 적인 튜턴 기사단의 의지를 받아들인 반역자라고 하면서. 하지만 모든 건 그의 강요 때문이었어." 232504 "내 부친께서 나를 후계자로 선택하셨지. 난 켕스투티스와 함께 통치할 예정이었지만, 그는 더 이상 권력을 나누고 싶어하지 않았지." 232505 "나도 한때는 그를 존경했다네. 그는 진정으로 \"완강한\" 자였고, 내 부친의 대담하고 모험적인 성품이 그를 더욱 담금질했었지. 하지만 힘을 주던 부친께서 사라지자 그는 삭아버리고 지친, 보수적인 지도자가 되었네. 이제는 그저 자격 없는 왕좌에 매달리는 고집 덩이일 뿐이야." 232506 "나약한 통치자들이 그렇듯이, 그는 젊은 세대를 두려워했네. 내 손에 묶인 사슬을 보게나. 하지만 나는 내 정당한 계승권을 되찾고 말 것이네! 늙은 그의 정신에 아직 총기가 남아있다면, 내게도 부친이 가졌던 힘차게 뛰는 맹수의 심장이 있다는 것을 알 테지..." 232507 "...그리고 나 또한 한 명의 지도자로서, 나를 이 감옥에서 꺼내 줄 충성스러운 추종자들을 갖고 있지..." 232551 "우린 긴 시간을 함께 보냈지, 이방인이여.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서 처음 만났지만... 이제는 빌뉴스의 알현실에 함께 서 있다네!" 232552 "늑대들은 여전히 우리의 몰락을 기대하면서 리투아니아를 둘러싸고 있지. 하지만 나는 내가 시작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네. 나는 내 부친처럼 통치할 것이며, 그리고 언젠가, 그를 뛰어넘을 것이네!" 232553 "어쩌면 우리는 다시 만날지도 모르지. 자네의 여정이 다시 여기로 향한다면 말이야. 그리되지 않는다 해도, 자네는 언젠가 다시, 리투아니아의 대공 요가일라의 이름을 듣게 될 것이네!" // // Jadwiga 1 // 76001 "크라쿠프" 76002 "오폴레 공작" 76003 "마조비아 공작" 76004 "튜턴 기사단" 76005 "구혼자" 76006 "마조비아 근위대" 76008 "1. 야드비가는 성주 시대까지만 발전할 수 있으며, 인구 한도는 120입니다.\n\n2. 경우에 따라서는 도주해 훗날을 도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유닛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n\n3. 상대편 공작 중 어느 누구도 목숨을 건 싸움은 원하지 않습니다. 한 쪽을 굴복시키면, 패배한 상대는 플레이어를 도와 나머지 공작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항복 전에 상대를 너무 약하게 만들 경우 게임이 끝날 때 까지 동료로서의 능력이 약해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n\n4. 적 본거지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입니다. 가장 빠른 길이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n\n5. 외곽 지역을 정찰하세요. 전쟁 수행을 도와줄 현지 주민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n\n6. 이번 임무에서는 부두를 건설할 수 없으므로, 고기잡이보다는 농사에 의존해야 합니다. 폴란드에서는 제분소 대신 폴바크를 짓습니다. 폴바크는 건설 비용이 다소 높지만, 인구 한도가 5 증가하고(집과 동일), 옆에 농장이 건설될 경우 식량 일부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n\n7. 공작 한 명이 한편이 될 경우 채팅 명령어를 사용하여 협력할 수 있습니다. 3에서 6까지는 입력하면 자원을 보내달라고 하며, 31을 입력하면 적을 공격하라고 합니다." 76009 "정찰병의 보고:\n\n- 야드비가(빨강)와 친위대가 헝가리에서 크라쿠프로 이동 중이며, 야드비가는 크라쿠프에서 폴란드의 여왕으로 등극할 것입니다.\n\n- 남동쪽에는 수도 크라쿠프(보라)가 있습니다. 크라쿠프의 귀족층은 야드비가를 지지하며, 전쟁에 대비한 인력과 물자를 제공할 것입니다.\n\n- 적 세력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오폴레 공작(청록)입니다. 오폴레 공작은 서쪽에 있는 성벽 도시에서 거대한 병력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병종은 주로 보병, 석궁병, 공성 무기로 구성됩니다.\n\n- 마조비아 공작(노랑)은 북쪽에 전초기지를 건설했습니다. 주로 기병, 궁사, 기마 궁사로 플레이어를 공격할 것입니다.\n\n- 교외지역 전체에 걸쳐 다양한 폴란드인 마을과 진지가 있습니다. 그 중 일부 세력은 플레이어에게 자원과 지원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n\n- 그 외 다른 세력이 폴란드 경계에 접근 중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튜턴 기사단(회색)이 이따금씩 폴란드를 약탈하며, 야드비가(초록)와의 혼인을 노리는 자가 크라쿠프로 이동 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76010 "호위병: 폴란드 영토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공주님. 이제 반군 병사들이 주위에 가득할 겁니다. 모두 서둘러라! 미래의 여왕께서 대관식에 늦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 76011 "반란군 기사 - 마조비아: 죄송하지만 통과 시켜 드릴 수 없습니다, 공주님. 마조비아 공작께서는 공주님이 크라쿠프의 꼭두각시로 쓰이기에는 너무 고귀한 분이시라 생각하십니다. 이제 공작의 꼭두각시가 되겠지만..." 76012 "반란군 기사 - 오폴레: 이 마조비아인들은 우리가 죽인 게 아니다. 내가 이 못생긴 놈의 목을 쳤다면 기억이 나겠지. 공주의 근위대가 가까이 있다! 쫓아라!" 76013 "반란군 기사 - 마조비아: 죄송합니다, 공주님의 드레스에 제 적의 피가 묻고 말았군요. 하지만 꼭 저희와 같이 가 주셔야겠습니다!" 76014 "대주교: 야드비가 공주님! 드디어 만나 뵙게 되었군요. 영광입니다. 대성당으로 가시지요. 곧 대관식이 열릴 테니, 그때 다시 뵙도록 하지요." 76015 "대주교: 자, 이제 여왕의 새 구혼자가 곧 도착하겠군. 이 결혼을 반대하는 자들을 몰아내야 할 때다!" 76016 "폴란드 기사: 대주교님... 여왕께서는 상황을 받아들이신 모양입니다." 76017 "대주교: 야드비가는 우리 계획을 모른다. 아직도 자신이 합스부르크의 빌헬름과 결혼하는 줄 알고 있지. 진실을 알면 큰 충격을 받을 거야. 하지만 아이의 슬픔이란 격렬한 만큼 짧은 법. 나중에는 다 이해하게 될 거다." 76018 "블라디슬라프, 오폴레 공작: 그만! 내 도시가 파괴되는 꼴은 볼 수 없다. 난 야드비가 여왕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여왕의 배우자가 될 크라쿠프의 귀족도 마찬가지일 것 아닌가." 76019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이 전쟁이 더 이어진다면, 폴란드를 지킬 병사가 더 이상 남지 않게 될 거다. 그렇기에, 우리 왕국을 위해 난 항복하겠다. 크라쿠프가 누굴 왕으로 세우든 인정하겠다." 76020 "폴란드 기사: 안 좋은 소식입니다! 반란을 일으킨 공작이 튜턴 기사단과 손을 잡았습니다. 십자군이 그자의 병력에 합류할 겁니다." 76021 "튜턴 기사단원: 우리 신성한 기사단이, 이교도가 너희 왕이 되도록 가만히 둘 줄 알았나? 그렇다면 완전히 착각한 거다!" 76022 "튜턴 기사단원: 우리는 이교도 왕을 모시는 공작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형제들아. 프로이센으로 돌아가자." 76023 "폴란드 기사: 튜턴 기사단은 후퇴했고 두 공작 모두 항복했습니다! 왕국이 평화를 찾았습니다!" 76024 "요가일라: 2주 뒤면 크라쿠프에 도착한다. 드디어 내 신부를 만나 볼 수 있겠군." 76025 "공성 기술자: 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공작이 우리에게 공짜로 공성 무기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억울한 상황이었습니다!" 76026 "공성 기술자: 야드비가 여왕 폐하께서는 정직한 고객님 같으시군요! 혹시 공작을 위해 만든 트레뷰셋 투석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76027 "공성 기술자: 좋은 거래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희 환불 정책을 알려드릴 차례입니다만... 그런 건 없습니다, 환불은 안 해드리거든요!" 76028 "공성 기술자: 아, 트레뷰셋 투석기가 다 파괴되었다고요? 유감이군요... 하지만 이건 기회이기도 하죠! 저희가 싼 가격으로 공성추에 금속을 덮어 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폐하?" 76029 "공성 기술자: 매우 현명하신 선택입니다, 폐하! 그럼 저는 이제 은퇴해야겠군요. 하루에 20시간씩 병기를 만드는 게 인격 수양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노동자에게도 가끔씩 휴식이 필요한 법이죠!" 76030 "반란군 기사 - 오폴레: 크라쿠프의 귀족들은 공주님을 외지인과 결혼시킬 생각인가 봅니다? 참 대단한 계획이군요." 76031 "+ 반란군 공작들이 야드비가를 확보(처치)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76032 "+ 야드비가를 크라쿠프에 있는 바벨 대성당의 대관식으로 데려가십시오." 76033 "+ 오폴레 공작의 도시에서 성 두 개를 파괴하여 오폴레 공작을 항복시키십시오." 76034 "+ 마조비아 공작의 군대 대부분을 처치하여 마조비아 공작을 항복시키십시오." 76035 "- 기술자(보라)에게 금 1,500을 보내서 트레뷰셋 투석기 네 대를 구입하세요." 76036 "- 기술자(보라)에게 금 1,000을 보내서 보강된 공성추 기술을 얻으세요." 76037 "+ 야드비가가 반란군에게 포획(처치)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76038 "+ 야드비가를 크라쿠프로 데려가십시오." 76039 "+ /2 오폴레 성 파괴됨." 76040 "+ 남아 있는 마조비아 병사 /5명." 76041 "- 금 /1,500 공성 기술자(보라)에게 보냄" 76042 "- 금 /1,000 공성 기술자(보라)에게 보냄" 76043 "호위병" 76044 "폴란드 마을" 76045 "헝가리인" 76046 "공성 기술자" 76047 "바벨 대성당" 76048 "- 보강된 공성추 연구 완료. -" 76049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원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야드비가 여왕 폐하!" 76050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지금은 병력이 부족해서 공격할 수가 없습니다!" 76051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먼저 제가 이 공격을 버텨내게 도와주십시오, 그 다음 얘기합시다!" 76052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도와드리고 싶지만 폐하, 누가 제 시장을 파괴했습니다!" 76053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기꺼이 돕겠습니다!" 76054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최고급 목재를 보내드립니다!" 76055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세금은 어제 납부한 것으로 압니다만..." 76056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여왕 폐하, 지금 계신 곳에는 바위가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76057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죄송합니다 폐하, 잔치를 벌이다 식량을 다 써버렸습니다!" 76058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안타깝게도 목재가 없습니다! 농민의 집을 허물어서 땔감으로 쓰고 있는 중입니다!" 76059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금 말입니까? 제 병사들에게 봉급도 겨우 주고 있습니다!" 76060 "블라디슬라스, 오폴레 공작: 지금 계신 곳에도 돌은 있을 것입니다." 76061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원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야드비가 여왕 폐하!" 76062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지금은 병력이 부족해서 공격할 수가 없습니다!" 76063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먼저 제가 이 공격을 버텨내게 도와주십시오, 그 다음 얘기합시다!" 76064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도와드리고 싶지만 폐하, 누가 제 시장을 파괴했습니다!" 76065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기꺼이 돕겠습니다!" 76066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최고급 목재를 보내드립니다!" 76067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세금은 어제 납부한 것으로 압니다만..." 76068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여왕 폐하, 지금 계신 곳에는 바위가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76069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죄송합니다 폐하, 잔치를 벌이다 식량을 다 써버렸습니다!" 76070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안타깝게도 목재가 없습니다! 농민의 집을 허물어서 땔감으로 쓰고 있는 중입니다!" 76071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금 말입니까? 제 병사들에게 봉급도 겨우 주고 있습니다!" 76072 "시에모비트, 마조비아 공작: 지금 계신 곳에도 돌은 있을 것입니다." // // Jadwiga 2 // 76101 "할리치" 76102 "리비우" 76103 "포호니츠" 76104 "테레보블랴" 76105 "로하틴" 76106 "리투아니아 마을" 76108 "1. 야드비가는 성주 시대까지만 발전할 수 있으며, 임무 초기의 인구 한도는 75입니다. 하지만 포호니츠, 테레보블랴 및 로하틴을 설득해 지원을 받을 경우 인구 한도가 증가합니다.\n\n2. 보조 목표를 완료하지 않더라도 승리할 수는 있지만, 보조 목표를 완료하면 전세를 유리하게 만들어 승리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n\n3. 왕정 시대로 발전할 수는 없지만, 보조 목표를 완료하면 트레뷰셋 투석기나 살인 구멍과 같은 첨단 자산과 기술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물도 얻을 수 있습니다.\n\n4. 아군 도시를 지키려면 비용이 들어가지만, 도시가 적의 수중에 떨어질 경우 인구 한도가 25씩 감소함을 명심해 주십시오.\n\n5. 리투아니아 주민은 평화를 사랑하므로, 수도사들을 보내도 거의 저항이 없을 것입니다.\n\n6. 폴란드에서는 제분소 대신 폴바크를 짓습니다. 폴바크는 건설 비용이 다소 높지만, 인구 한도가 5 증가하고(집과 동일), 옆에 농장이 건설될 경우 식량 일부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n\n7. 리투아니아 반란군을 굴복시켰다면 채팅 명령어를 사용하여 협력할 수 있습니다. 3에서 6까지는 입력하면 자원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채팅 탭에서 '모두'에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안 그러면 리투아니아인들이 명령을 듣지 못합니다!" 76109 "정찰병의 보고:\n\n- 야드비가와 요가일라(빨강)가 폴란드 남동쪽의 갈리시아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이 지역에는 폴란드인과 루테니아인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야드비가와 요가일라는 폐허가 된 리비우(파랑)의 성벽 밖에 진지를 구축했습니다. 리비우를 설득하는 데 성공할 경우 동맹을 맺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n\n- 현재 주적은 할리치 시(노랑)로서, 최근 전쟁이 있었음에도 할리치의 성벽은 건재한 상태입니다. 할리치 시는 중보병, 보야르, 공성 무기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병력을 육성합니다.\n\n- 지역 전체에 걸쳐 갈리시아 도시와 마을이 위치합니다. 도시와 마을을 설득하는 데 성공할 경우 아군으로 합류합니다. 농업을 중심으로 하는 포호니츠(회색)는 서쪽에 위치하며, 교역 도시인 테레보블랴(주황)는 먼 동쪽에, 로하틴(보라)은 중앙에 위치합니다.\n\n- 마지막으로 요가일라의 고향인 리투아니아(초록)는 북동쪽에서 여전히 대규모 이교도 세력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요가일라가 진정한 기독교도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이들을 개종시켜야 합니다." 76110 "야드비가: 내전이 이 땅을 유린하고 있구나. 지역민들이 마을을 재건하고 방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다시 우리에게 충성을 맹세하겠지." 76111 "요가일라: 남쪽에 할리치라는 마을이 있다. 거기 귀족들은 갈리시아에 자기들의 왕국을 만들려 하고 있어. 그들에게 자비를 보여서는 안 돼." 76112 "할리치 지휘관: 이런 한심한 군대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군! 내가 제대로 된 군대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도록 하지!" 76113 "할리치 지휘관: 이제야 겨우 군대 같아 보이는구려, 야드비가 여왕. 뭐 상관없소. 내 필연적인 승리가 더욱더 빛나 보일 테니!" 76114 "할리치 지휘관: 갈리시아여, 할리치에 복종하라! 이제 나의 땅에서 비켜 주시겠소, 여왕이여? 안 그러면 강제로 쫓아내겠소!" 76115 "할리치 지휘관: 우리 도시가 무너지다니! 그만하시오. 야드비가 여왕과 요가일라 왕에게 충성하겠소!" 76116 "요가일라: 마침내 과거의 이교로부터 벗어날 때가 왔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왕 요가일라가 이교도를 하나도 남김없이 개종시킬 것이라고 알려라!" 76117 "대주교: 이교도 개종에 힘써주셔서 교회도 기뻐하고 있습니다, 요가일라 폐하. 이 기술들이 신앙 전파에 도움이 될 겁니다!" 76118 "대주교: 훌륭합니다, 요가일라 폐하! 이교도 주민들을 10명 더 개종시키면 성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걸로 믿음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76119 "대주교: 진정으로 신의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교회에서 감사의 표시로 유물을 드리니, 부디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76120 "리투아니아 이교도: 그만하시오! 요가일라, 우리가 전통을 지켜도 좋다고 약속하지 않았소. 우리 왕이 십자가의 저주로부터 우릴 지켜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알아서 지킬 것이오!" 76121 "리투아니아 이교도: 항복하겠소! 우리 전통을 파괴해도 좋으니, 대신 목숨만은 살려주시오!" 76122 "리비우: 야드비가 여왕 폐하! 우리 도시는 최근 공작들의 전쟁으로 심하게 파괴됐습니다. 성벽을 수리해 주신다면 영원히 감사하겠습니다!" 76123 "리비우: 정말로 멋진 광경입니다! 건축가가 누군지 알고 싶군요. 감사의 표시로 우리 최고의 석공들을 보내 폐하를 위해 일하게 하겠습니다!" 76124 "리비우: 여왕 폐하, 우리 대학이 전쟁 중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우리 가난한 젊은이들이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지어 주십시오! ...물론 정말로 가난한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76125 "야드비가: 리비우 사람들은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노라!" 76126 "리비우: 폐하, 부탁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흰 한때 멋진 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시 지어 주시기만 한다면 마음 놓고 우리 병사들을 보내 폐하를 위해 싸우게 하겠습니다!" 76127 "리비우: 우리 도시가 영광을 되찾았습니다! 모두 여왕 야드비가를 찬양하라!" 76128 "로하틴: 성이 저희를 다시 하나로 묶어주고 있군요! 저희의 지원을 받아주십시오, 폐하." 76129 "포호니츠: 요새가 생기니 이제 안전한 기분이 듭니다! 저희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76130 "테레보블랴: 훌륭한 건물입니다, 폐하! 여기에 제 재물을 숨겨야겠습니다! 테레보블랴는 이 전쟁에서 폐하를 지원할 겁니다." 76131 "폴란드 기사: 야드비가 여왕께서 낙마하셨다! 여왕님을 캠프로 모시고, 상처를 치료해 드려라!" 76132 "폴란드 기사: 용맹한 요가일라 님께서 부상을 입으셨다! 캠프로 모시고 상처를 돌봐 드려라!" 76133 "할리치 지휘관: 갈리시아는 폴란드의 통치로 오래 고통받았다. 이제 할리치의 군주가 이 땅을 다스릴 것이다!" 76134 "+ 할리치를 물리치십시오." 76135 "- 전투에 영웅들을 사용하십시오(전투, 치료 또는 전향). 경험치를 많이 얻을수록 영웅들이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76136 "- 갈리시아의 도시인 포호니츠(회색), 테레보블랴(주황), 로하틴(보라)에 각각 성을 건설하세요. 그러면 해당 도시의 충성을 얻게 됩니다. 손에 넣은 도시에서는 자원을 제공하며 인구 한도를 25씩 늘려 줍니다. 이 보너스를 유지하려면 도시의 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파괴되었을 경우 다시 건설해야 합니다." 76137 "- 리투아니아의 이교도들을 전향시키십시오. 전향시킨 주민 10명마다(최대 30명) 교회에서 보상을 줄 것입니다." 76138 "- 이교도 리투아니아 반란군들을 그들의 이교 사원을 파괴하여 패배시키십시오." 76139 "- 빈칸에 새로운 돌 성벽을 건설하여 리비우의 방어를 재건하십시오." 76140 "- 리비우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대학을 건설하십시오." 76141 "- 리비우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6142 "+ 할리치를 물리치십시오." 76143 "- 영웅을 전투에 사용하여 업그레이드하십시오." 76144 "- 갈리시아의 각 마을에 성을 건설하고 유지하십시오." 76145 "- /30 리투아니아 주민 전향됨." 76146 "- 리투아니아의 이교 사원을 파괴하십시오." 76147 "- 리비우의 성벽을 재건하십시오." 76148 "- 리비우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대학을 건설하십시오." 76149 "- 리비우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6150 "– 야드비가가 경험치를 얻었습니다! (+40 체력, +20% 치료율) –" 76151 "- 요가일라가 전투 경험치를 얻었습니다! (+30 체력, +3 공격력) -" 76152 "- 이단, 신성, 신앙심 연구 완료. - " 76153 "- 목판 인쇄, 계몽, 신권 연구 완료. -" 76154 "- 신앙 연구 완료. -" 76155 "- 탄도학, 기중기, 살인 구멍 연구 완료. -" 76156 "- 보강된 공성추 및 공성 기술자 연구 완료. -" 76157 "- 트레뷰셋 투석기 사용 가능. -" 76158 "- 포호니츠가 할리치의 군대에 함락되었습니다! -" 76159 "- 로하틴이 할리치의 군대에 함락되었습니다! -" 76160 "- 테레보블랴가 할리치의 군대에 함락되었습니다! -" 76161 "리투아니아 반란군" 76162 "리투아니아 마을: 도와드리고 싶지만 폐하, 폐하께서 우리 시장을 파괴하셨습니다!" 76163 "리투아니아 마을: 남는 자원을 드리겠습니다." 76164 "리투아니아 마을: 겨울에 쓸 땔감도 없습니다..." 76165 "리투아니아 마을: 별로 가진 것도 없습니다만, 드리겠습니가... 야드비가 여왕 폐하." 76166 "리투아니아 마을: 이 석재로 성벽을 쌓아서 폐하로부터 우리를 지키려 했습니다만, 이제는 필요가 없게 되었군요..." 76167 "리투아니아 마을: 지금은 남는 식량이 없습니다, 야드비가 여왕 폐하." 76168 "리투아니아 마을: 지금은 남는 목재가 없습니다, 야드비가 여왕 폐하." 76169 "리투아니아 마을: 우린 가난한 농부들일 뿐입니다! 드리고 싶어도 금이 없습니다." 76170 "리투아니아 마을: 알아서 구해! ...아니, 알아서 구하십시오, 폐하!" 76171 "- 요가일라가 완전히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76172 "- 야드비가가 완전히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 // Jadwiga 3 // 76201 "비타우타스" 76202 "폴란드 군대" 76203 "튜턴 기사단" 76204 "무스코비" 76205 "리투아니아 마을" 76208 "1. 이 임무에서는 지도 전체를 무대로 싸우게 되며 동시에 여러 장소에서 싸우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목표는 적의 도시에 있는 성을 파괴하여 해당 도시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자원 수집은 걱정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폴란드의 동맹세력들이 계속 지원을 보내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작 위치에서는 필요에 따라 추가 자원을 수집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약간이나마 갖추어져 있습니다.\n\n2. 이 임무에서는 건물을 건설할 수 없으며, 주민을 생산할 수도 없습니다. 집을 건설해 인구 한도 200을 유지할 필요도 없습니다.\n\n3. 적극적으로 공략하세요! 비타우타스는 현재의 영광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플레이어도 계속 공세에 나서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n\n4. 시작 도시는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보병 생산이 가능한 도시를 고르지 않을 경우, 보병 생산 능력이 있는 도시를 점령해야 보병 생산이 가능합니다. 군사 생산 건물(부두나 수도원은 포함되지 않음)과 도시의 대장간만 조종이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하세요.\n\n5. 외부 세력의 개입에 주의하세요! 일부 중립 세력은 폴란드의 내전을 기회로 삼아 자기 영토를 확장하려 들지도 모릅니다." 76209 "정찰병의 보고:\n\n- 요가일라와 야드비가(빨강)가 전란에 휩싸인 리투아니아에 진출해 소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했습니다. 현재 지역 내 9개 도시 중 3개 도시를 점령 중입니다.\n\n- 한편 비타우타스(초록)는 6개 도시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시작 시점에서는 비타우타스 쪽이 더 유리하므로, 빠른 행동을 통해 불리함을 극복해야 합니다.\n\n- 서쪽에는 튜턴 기사단(회색)의 영역이 있습니다. 기사단은 이번 전쟁에서는 중립을 자처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사단은 최근 서유럽에서 자원병을 모집해 세를 불렸으며, 자원병들은 \"동방의 이교도\"를 무찌른다는 일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바로 당신 말입니다!\n\n- 리투아니아의 마을과 도시(청록)는 이번 전쟁의 무대로 자신들의 집과 밭을 내어 주었습니다(자발적인 기여는 아니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직접 전쟁에 참여하지는 않습니다.\n\n- 마지막으로, 모스크바인 분견대가 북쪽에서 리투아니아로 진군하는 모습이 확인 되었습니다. 중립 세력인 듯 보이지만, 이들 또한 비타우타스에게 합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76210 "비타우타스: 우리 사촌이 새 왕국에서 꽤나 바쁘시군. 원래 왕국의 백성들은 나 몰라라 하고 말이야! 그러니 리투아니아가 나를 지도자로 따르게 된 거지. 이제 허둥지둥 폴란드로 돌아가도록 해, 이 땅은 올바른 지도자에게 맡기고 말이야." 76211 "요가일라: 켕스투티스를 죽일 때 그 아들도 같이 죽였어야 했는데. 그래, 비타우타스가 내 땅을 포기 못 하겠다면 힘으로 되찾아야겠지. 아직 내게 충성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시오." 76212 "야드비가: 이 세 마을이 계속 따르고 있답니다. 다른 곳들은 비타우타스의 군대가 포위 중이군요." 76213 "요가일라: 그럼 되찾도록 합시다!" 76214 "비타우타스: 이제 리투아니아 전체가 나를 받든다!" 76215 "비타우타스: 어차피 맘에 안 드는 마을이었다." 76216 "야드비가: 또다시 연합의 승리다!" 76217 "야드비가: 비타우타스가 마을 한 곳을 점령했다! 되찾을 수 있게 기도하라!" 76218 "비타우타스: 이 마을은 이제 내 차지인 것 같군!" 76219 "요가일라: 이 전쟁이 우리 땅을 말려 죽이고 있다. 어떤가, 비타우타스? 이젠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겠나?" 76220 "비타우타스: 그래. 검의 대화는 했으니, 이제 펜으로 종지부를 찍어 보세." 76221 "무스코비: 우리 친구 비타우타스가 새로 얻은 왕좌를 유지하기 힘든가 보군. 우리가 도와주도록 하지!" 76222 "튜턴 기사단원: 비타우타스는 우리가 합세하면 사모기티아 땅을 주겠다고 약속했지. 유럽의 마지막 남은 이교도들을 개종할 기회인데 어떻게 거부하겠나? 우선, 비타우타스와 합류한다!" 76223 "튜턴 기사단원: 요가일라, 기독교도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더군! 우리 십자군에는 그저 너와 싸우기 위해 잉글랜드와 프랑스에서 찾아온 이들까지도 있다. 자, 우리 손님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이제 죽어라!" 76224 "야드비가: 폴란드 주력 군대가 우릴 도우러 왔다!" 76225 "+ 점령하고 싶은 도시에 신호를 배치하십시오." 76226 "+ 중립 도시를 살펴보고 어떤 유닛이 생산 가능한지 확인하십시오. 모든 도시에서 공성 유닛과 오부흐를 양성할 수 있지만, 각 도시가 기병, 보병 또는 궁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n\n당신이 선택하고 나면 비타우타스가 도시를 선택할 것입니다. 신중하게 고르십시오!" 76227 "+ 도시의 성을 파괴하는 방법으로 도시 9개 중 8개를 점령하십시오." 76228 "+ 비타우타스가 도시들 전부를 점령하게 두지 마십시오." 76229 "+ 점령하고 싶은 도시에 신호를 배치하십시오." 76230 "+ 비타우타스는 당신이 도시를 하나 선택할 때마다 자신의 도시를 선택합니다." 76231 "+ /8개 도시 점령함." 76232 "+ 도시를 모두 잃지 마십시오." 76233 "카우나스 성" 76234 "빌뉴스 성" 76235 "볼코비스크 성" 76236 "흐로드나 성" 76237 "오스트루프 성" 76238 "세이니 성" 76239 "크레보 성" 76240 "민스크 성" 76241 "트라카이 성" 76242 "- 점령하고 싶은 도시에 신호를 배치하십시오. 한 번에 하나씩만 고를 수 있습니다. -" 76243 "- 비타우타스가 선택하는 동안 기다리십시오. - " 76244 "- 빌뉴스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45 "- 흐로드나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46 "- 카우나스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47 "- 볼코비스크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48 "- 오스트루프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49 "- 세이니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0 "- 비타우타스가 빌뉴스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1 "- 비타우타스가 흐로드나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2 "- 비타우타스가 카우나스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3 "- 비타우타스가 볼코비스크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4 "- 비타우타스가 오스트루프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5 "- 비타우타스가 세이니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6 "- 크레보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7 "- 트라카이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8 "- 민스크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59 "- 비타우타스가 크레보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60 "- 비타우타스가 트라카이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61 "- 비타우타스가 민스크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 76262 "비타우타스의 공격까지 %d분 남았습니다." 76263 "- 카우나스의 대학에서 화학의 지식을 내주었습니다! -" // // Jadwiga 4 // 76301 "비타우타스" 76302 "빌뉴스" 76303 "빌뉴스" 76304 "튜턴 기사단" 76305 "튜턴 습격대" 76306 "튜턴 기사단" 76308 "1. 야드비가와 요가일라는 왕정 시대까지 발전할 수 있지만, 인구 한도 150이 적용됩니다.\n\n2. 튜턴 기사단이 빌뉴스를 점령하기 위해 거센 압박을 펼치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공세를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밤에는 공격을 멈추기 때문에, 이 때를 이용해 부서진 방어시설을 보수하고, 경제력을 키우고, 튜턴 습격대를 공격해야 합니다.\n\n3. 도시 안에 있는 군사 건물은 플레이어가 직접 통제합니다. 군사 건물로 전장 가까이에서 병사를 양성하세요.\n\n4. 플레이어의 역할은 공성전을 끝내는 것이지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성 무기는 제작할 수 없습니다. 튜턴 진영에 직접 공격을 감행하는 것은 병사의 목숨을 버리는 짓에 불과합니다.\n\n5. 공성전 도중에는 대규모 방어시설을 건설할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성문이나 나무 성벽, 성을 새로 건설할 수는 없으며 돌 성벽 건설 비용은 구간당 200 석재입니다. 또한 탑은 석재 비용이 300으로 증가합니다.\n\n6. 오부흐는 적을 타격할 때마다 적의 방어력을 깎기 때문에, 중갑을 입은 십자군 기사 등 튜턴 유닛을 상대할 때 효과가 좋습니다.\n\n7. 남쪽에서 구원군이 오고 있지만, 전투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도착하게 됩니다.\n\n8. 빌뉴스가 가장 중요하지만, 도시 주변을 정찰하면서 자원을 모으고 보조 목표 보상을 받는 것도 잊지 마세요.\n\n9. 비타우타스가 적에서 아군으로 돌아섰습니다. 비타우타스에게 채팅으로 31을 보내 공격을 내리도록 명령할 수 있습니다." 76309 "정찰병의 보고:\n\n- 야드비가와 요가일라(빨강)가 빌뉴스(청록)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진지를 구축하고 포위를 풀어 도시를 구하고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n\n- 북서쪽에는 튜턴 기사단(회색)의 대규모 병력이 공성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튜턴군은 낮에만 빌뉴스를 공격하므로, 밤에는 반격이 가능합니다.\n\n- 가장 가까운 곳에 튜턴 습격대(주황) 분견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분견대는 플레이어 세력을 꾸준히 괴롭혀 십자군 본대를 공격하지 못하게 합니다.\n\n- 빌뉴스(청록)는 자체적으로 방어 병력을 양성하지만, 주민들은 플레이어가 방어를 맡아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n\n- 마지막으로, 이전에 숙적이었던 비타우타스(초록)가 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번 전투에서는 플레이어의 편으로 참전합니다. 어찌 되었든 비타우타스도 기사단의 침공을 받은 것이니까요!" 76310 "튜턴 기사단원: 모두 물러서라! 리투아니아인들이 불을 끄는 동안 우리는 먹고 쉬도록 하자!" 76311 "요가일라: 우리가 딱 맞춰 온 것 같군. 십자군이 도시에 있는 성을 파괴하기 전에 놈들을 물리치지 못하면, 빌뉴스를 잃게 될 것이다." 76312 "비타우타스: 앞에 있는 관문 옆에 적의 군대가 보인다. 먼저 이 쥐새끼들을 해치우자!" 76313 "빌뉴스 귀족: 내 눈이 잘못된 게 아니군. 마침내 지원이 왔다! 신들께 찬양을...! 아, 아니, 유일한 주께 찬양을! 미안하오, 내가 늙어서 최신 종교를 따르는 게 좀 어렵소!" 76314 "빌뉴스 귀족: 폐하, 저희는 간신히 버티고 있었습니다만, 폐하께서 도착하셨으니 전황이 바뀔 것입니다. 이 일꾼들을 데려가서 공성전을 끝내 주십시오!" 76315 "비타우타스: 나는 동쪽에 캠프를 설치하겠네, 사촌. 저 십자군 쓰레기들을 공격할 준비가 되면 나를 부르게!" 76316 "요가일라: 곧 밤이 된다. 우린 어둠을 이용해서 튜턴 기사단의 주력이 잠들어 있는 틈에 기습을 감행할 것이다!" 76317 "비타우타스: 요가일라! 내 정찰대에 의하면 튜턴 기사단이 밤사이에 수레로 물자를 받는다고 하네. 이번 수송을 막아낸다면 십자군의 투지를 꺾을 수 있을 것이네!" 76318 "요가일라: 튜턴 기사단이 다시 습격한다! 성벽을 지켜라!" 76319 "튜턴 기사단원: 아, 오늘도 이교도의 목을 치기 좋은 날이로군!" 76320 "튜턴 기사단원: 용맹하게 싸우는군, 요가일라. 하지만 낡아빠진 성벽은 곧 무너질 거다!" 76321 "비타우타스: 기회가 있을 때 도망쳐라, 겁쟁이들아!" 76322 "요가일라: 튜턴 기사단의 보급품 수레를 확보했다! 이 수레를 십자군이 아니라 우리 부대에 보급하는 것이 좋겠군!" 76323 "요가일라: 튜턴 기사단의 측면을 분쇄하고 보급선을 노출시켰다. 놈들이 보급품 수레의 호위를 두 배로 늘릴 수도 있겠군." 76324 "요가일라: 그게 마지막 수레다! 이제 십자군은 굶주린 채로 싸워야 할 거다." 76325 "튜턴 기사단원: 선택의 여지가 없군. 이제 하루치 식량밖에 없으니, 어둠이 내리기 전에 빌뉴스를 차지해야 한다. 절대로!" 76326 "야드비가: 나머지 우리 군대가 도착했다! 빨리 최전선으로 보내라! 빌뉴스를 구해야 한다!" 76327 "튜턴 기사단원: 너희가 이겼다, 요가일라. 빌뉴스도 사모기티아도 다 가져라! 하지만 기억해 둬라, 우리는 돌아온다!" 76328 "빌뉴스 귀족: 폐하, 튜턴 기사단의 탈영병이 도시 동쪽에 살고 있다는 정보를 확보했습니다. 기사단이 언제 어디로 보급품을 가져오는지 분명히 알고 있을 겁니다. 한번 찾아가 보시겠습니까?" 76329 "튜턴 기사단 탈영병: 폐하, 기사단의 보급로를 다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만,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는 새 삶을 위해 여기로 도망쳤지만, 제 아내인 기젤라는 여기 오지 못했습니다. 제 아내를 데려와 주십시오, 그러면 아는 걸 다 말하겠습니다." 76330 "야드비가: 저를 따라오세요, 기젤라! 빌뉴스에 있는 남편에게 데려다주겠어요." 76331 "튜턴 기사단 탈영병: 기젤라? 정말 당신이로군! 폐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약속드린 대로 기사단의 보급선을 전부 알려드리겠습니다!" 76332 "수도사: 십자군이 저희의 성스러운 유물을 훔쳐 갔습니다! 되찾아주신다면 숨겨진 보물이 있는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76333 "수도사: 정말 감사합니다, 폐하! 그러면 약속한 보물을 드리죠... 이 풀숲에 반짝이는 것이 보이십니까? 안 보이신다고요? 잘 살펴보십시오..." 76334 "요가일라: 수도사들이 보답으로 우리를 위해 일해주기로 했다고? 그럼 농사일을 도와주시오. 이런 일에 잘 맞을 테니. 안 그렇소?" 76335 "비타우타스: 긁혔을 뿐이다! 괜찮을 거다, 캠프로 돌아가서 술잔이나 채워둬라!" 76336 "야드비가: 튜턴 기사단이 성 세 개를 전부 파괴했다. 이 도시를 구하지 못했구나!" 76337 "비타우타스: 긁혔을 뿐이다! 괜찮을 거다, 날 캠프로 데려가서 술잔이나 채워줘라!" 76338 "+ 남쪽 문을 포위 중인 튜턴 기사단 별동대를 물리치십시오." 76339 "+ 빌뉴스의 포위를 깨십시오." 76340 "+ 튜턴 기사단이 빌뉴스 서부에 있는 성 세 개를 파괴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76341 "+ 튜턴 기사단이 보급품 수레를 받는 경로를 찾으십시오." 76342 "+ 튜턴 기사단 캠프로 향하는 보급품 수레 5개를 파괴하여 빌뉴스의 포위를 깨십시오. " 76343 "+ 십자군을 남기지 않고 격멸하십시오!" 76344 "- 빌뉴스의 남동부에 있는 튜턴 기사단 탈영병과 대화하십시오." 76345 "- 튜턴 기사단 탈영병의 아내인 기젤라를 찾아 빌뉴스에 있는 남편에게 데려가십시오. 기젤라가 튜턴 기사단에게 살해되면 안 됩니다!" 76346 "- 튜턴 습격대에게서 유물을 빼앗아 빌뉴스 밖에 있는 수도원에 안치하십시오." 76347 "+ 남쪽 문에서 튜턴 기사단 부대를 물리치십시오." 76348 "+ 빌뉴스의 포위를 깨십시오." 76349 "+ 성 /3개 남음." 76350 "+ 튜턴 기사단의 보급선을 찾으십시오." 76351 "+ 적의 보급품 수레 /5개를 파괴하여 포위를 푸십시오." 76352 "+ 십자군을 남기지 않고 격멸하십시오!" 76353 "- 튜턴 기사단 탈영병과 대화하십시오." 76354 "- 기젤라를 튜턴 기사단 탈영병에게 데려가십시오." 76355 "- 빌뉴스 밖에 있는 수도원에 유물을 안치하십시오." 76356 "기젤라" 76357 "튜턴 기사단 탈영병" 76358 "보급품 수레" 76359 "- 이제 보급품 수레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밤 사이에 잘 살펴 보십시오! -" 76360 "튜턴 기사단의 공격이 끝날 때까지 %d분 남았습니다." 76361 "튜턴 기사단의 다음 공격이 시작될 때까지 %d분 남았습니다." 76362 "귀족" 76363 "비타우타스: 지원이 필요하다고? 최고의 전사들을 보내겠네!" 76364 "비타우타스: 원하는 게 많군! 내가 병력을 회복하면 다시 부탁하게." 76365 "비타우타스: 내 진영에서 튜턴 놈들을 다 몰아내고 나면 지원 병력을 보내겠네!" 76366 "비타우타스: 내 군대에도 자원이 필요해. 자네 것은 알아서 구하게!" 76367 "%d분 내에 성문을 확보하십시오." // // Jadwiga 5 // 76401 "폴란드-리투아니아" 76402 "토크타미시" 76403 "루테니아 마을" 76404 "보지아" 76405 "크리미아 타타르족" 76406 "카지케르멘" 76407 "금장 칸국" 76408 "1. 비타우타스가 왕정 시대까지 발전할 수 있으며, 인구 한도는 최대 200으로 적용됩니다. 이 임무에서는 어선 외에 다른 함선을 만들 수 없지만, 전투선을 얻을 다른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n\n2. 이번 임무에서는 폴란드 세력이 아니라 비타우타스의 리투아니아 군대로 플레이 합니다. 유물을 모아 수도원에 두면 중기병 유닛의 공격력이 증가하므로, 잊지 말고 유물을 모으십시오.\n\n3. 초기에는 주민을 얻으려면 루테니아 마을을 해방시켜야 합니다.\n\n4. 기지 건설은 너무 미루지 마십시오. 카지케르멘의 타타르족은 플레이어가 정착할 때까지 그냥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n\n5. 처음 마을 회관을 건설하면 토크타미시와 기병들은 병력을 나누어 자기 진영을 지키려 합니다.\n\n6. 적의 보급품 창고를 약탈하면 추가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조 목표를 완료하면 경제 성장이 빨라지고 병력도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n\n7. 크리미아 타타르족은 적 세력 중에서 가장 약합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이들을 상대한 후 카지카르멘의 위협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n\n8. AI 동맹과는 채팅 명령어를 사용하여 협력할 수 있습니다. 3에서 6까지는 입력하면 자원을 보내달라고 하며, 31을 입력하면 적을 공격하라고 합니다. 마지막 전투 직전에는 14를 입력하여 타이머가 다 되기 전에 전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76409 "정찰병의 보고:\n\n- 비타우타스(빨강)과 새로 동맹으로 합류한 토크타미시(청록)이 금장 칸국이 점령한 루테니아 영토로 남하하고 있습니다. 기동력이 높은 병력을 이끌고 있지만, 자리를 잡고 장기전을 도모하려면 빨리 좋은 위치를 확보해야 합니다. 라이벌인 티무르와 오래 싸우며 지혜를 쌓은 토크타미시는 이미 루테니아 내부에 예비 기지를 세워 놓았습니다.\n\n- 북쪽에는 폴란드-리투아니아(보라)가 점령한 체르카시가 있습니다. 이번 전쟁에는 참여하지 않으나, 가끔 지원군을 보낼 수 있습니다.\n\n- 루테니아 도시들(초록)은 중립입니다. 주민들은 무슬림 타타르가 대부분이지만, 기독교인 지도자도 기꺼이 맞이할 것입니다. 비타우타스처럼 최근에 개종한 인물도 마찬가지입니다!\n\n- 크리미아 타타르족(주황)은 가장 남쪽 지역과 드네프르 강 서쪽 땅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오랜 내전을 겪었음에도, 해당 지역은 전쟁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최소한 잠시 동안은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크리미아 타타르족은 경기병과 기마 궁사만을 주로 생산합니다.\n\n- 드네프르 강 입구 근처에는 이 지역에 거주하는 타타르족의 수도인 카지케르멘(파랑)이 있습니다. 강력한 요새를 갖춘 이곳은, 동부에 위치한 생산지역이 공격에 노출된 것을 제외하고는 플레이어에게 가장 위협적인 세력입니다. 카지케르멘과 맞붙을 때에는 중기병, 기마 궁사, 낙타 기병, 강력한 공성 무기를 예상해야 합니다.\n\n- 흑해 연안에는 옛 제노바 요새인 보지아(회색)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정착지로 시작된 이 지역의 요새는 현재 폐허나 다름 없지만, 찾아보면 남는 무기가 널려 있을지도 모릅니다!\n\n- 또한 소문에 따르면 막대한 규모의 금장 칸국 군대가 동쪽에서 이동 중이라고 합니다. 군대의 규모나 도착 시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염탐을 위해 보낸 정찰병들이 한 명도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6410 "비타우타스: 타타르 루테니아의 땅은 점령할 가치가 있군! 남쪽으로 말을 달려서 가능한 많은 마을을 확보해라...! 아 그리고, 토크타미시 자네를 왕좌에 복귀시켜야지! 가끔 세세한 걸 잊어버린단 말이야!" 76411 "루테니아 주민: 타타르를 쫓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칸국과의 싸움을 돕겠습니다!" 76412 "토크타미시: 습격과 약탈은 건강에 좋은 운동이지.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작전 기지가 필요해. 서쪽에 캠프를 만들겠네. 공격할 준비가 되면 신호하게." 76413 "야드비가: 루테니아의 기독교도들은 오랫동안 타타르의 멍에를 지고 살았어요. 종교적인 장소가 부족한 마을에 수도원을 지어 주면, 폴란드의 귀족들이 당신의 성스러운 과업을 도와줄지도 몰라요." 76414 "야드비가: 비타우타스, 당신이 신앙의 수호자가 될 거라고 믿은 적은 전혀 없었죠. 하지만 당신의 행동은 꽤 고무적이네요!" 76415 "야드비가: 잘하고 있군요, 비타우타스. 지금 왕궁에서는 당신의 신실한 행적이 화제랍니다." 76416 "야드비가: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네요, 비타우타스! 교황께서도 루테니아인들을 위해서 행한 일들에 대해 만족하신다는군요!" 76417 "루테니아 주민: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비타우타스 님의 통치하에서 우리가 더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젠 저희도 비타우타스 님을 위해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76418 "비타우타스: 멋지군! 이 새로운 요새가 있으면 우리는 흑해와의 교역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76419 "카지케르멘: 그래, 쫓겨난 토크타미시 칸이 돌아왔군... 한때 적이었던 자의 졸개가 되어서 말이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76420 "카지케르멘: 토크타미시, 잿더미 묘지를 다스리게 되니 속이 시원한가? 당신을 따르는 수밖에 없군... 하지만 칸국의 군대가 도착하면 그들이 널 파리 죽이듯 밟아 죽일 것이다!" 76421 "비타우타스: 타타르 루테니아는 곧 전부 내 것이 된다! 하지만... 아직 부족해. 교황의 지원이 있으니 타타르에 성전을 선포해서 놈들을 아시아로 몰아낼 것이다!" 76422 "토크타미시: 설마 내 얘기는 아니겠지? 난 몽골인이지 타타르가 아니다. 전혀 다르지!" 76423 "티무르 쿠틀루크: 리투아니아 놈들이 우리가 다른 곳에 가 있는 동안 우리 땅을 빼앗은 걸 꽤나 자랑스러워하는군. 애들 장난은 이제 끝이다. 보르스클라 강 옆에서 만나자. 군대를 준비할 시간을 3일 주겠다!" 76424 "비타우타스: 좋아, 그러면 그동안 병사들을 최대한 모집해야 하겠군. 타타르 놈들을 영원히 없애 버릴 기회다!" 76425 "토크타미시: 내 병사들도 함께하도록 하지!" 76426 "야드비가: 제 귀족들도 함께 싸워 줄 겁니다, 비타우타스. 하지만 걱정이 되는군요. 루테니아로는 부족했나요? 허영심을 위해 아시아를 전부 정복할 건가요?" 76427 "루테니아 주민: 함께 말을 달리며 싸우겠습니다, 비타우타스 님!" 76428 "비타우타스: 때가 되었다! 이제 금장 칸국을 완전히 무너뜨리자!" 76429 "비타우타스: 타타르 놈들이 도망친다! 끝까지 쫓아라! 적을 척살하고 바람에 날려버려라! 리투아니아를 위하여!" 76430 "티무르 쿠틀루크: 3일 전에 나를 공격했어야지, 비타우타스. 에디구의 후속 부대가 오기 전에 말이다. 우리 함정에 제 발로 들어왔구나! 전군 반전! 적을 쳐라! 전부 죽여라!" 76431 "비타우타스: 내 군대가, 전멸이라니... 저주받을 타타르 놈들이 나를 끌어들여 포위했구나. 훌륭한 전술이다, 하지만 네가 원하는 그대로 일이 풀리지는... 않을 것이다..." 76432 "비타우타스: 타타르에게 지다니... 저승에서 아버지가 나를 비웃겠구나!" 76433 "토크타미시: 아, 나는 잠시 쉬어야겠군. 내 옆구리를 뚫고 들어온 눈먼 화살 때문에 말을 탈 수가 없네! 내 왕좌를 되찾고 전언을 보내 주게, 비타우타스." 76434 "- 비타우타스가 전투로 경험치를 얻었습니다! (+20 체력, +4 공격력) -" 76435 "- 이 보급품 창고에서 자원을 찾았습니다. -" 76436 "+ 비타우타스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6437 "+ 크리미아 타타르족을 쓰러뜨리십시오." 76438 "+ 토크타미시가 왕좌를 되찾을 수 있게 카지케르멘을 항복시키십시오." 76439 "+ 금장 칸국이 곧 공격할 것입니다. 하지만 타타르의 지휘관인 티무르 쿠틀루크는 당신이 군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3일(10분)의 여유를 주었습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하여 가능한 한 많은 병력을 모으십시오! 채팅에 14를 입력하면 타이머가 다 되기 전에 전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76440 "+ 금장 칸국의 성 3개를 파괴하십시오." 76441 "+ 도망치는 타타르들을 추격해 격멸하십시오!" 76442 "+ 다리를 도로 건너 탈출하십시오!" 76443 "- 전투에서 비타우타스를 이용하십시오. 그는 경험치를 얻을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76444 "- 루테니아 마을에서 타타르의 탑을 파괴해서 주민을 얻으십시오. " 76445 "- 보지아의 폐허에 성을 건설하여 흑해 교역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76446 "- 루테니아 도시들에 수도원을 건설하여 폴란드로부터 증원군을 얻으십시오." 76447 "- 적의 교역 장비 제조소를 파괴하여 추가 자원을 얻으십시오." 76448 "+ 비타우타스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6449 "+ 크리미아 타타르족을 쓰러뜨리십시오." 76450 "+ 카지케르멘을 무찌르십시오." 76451 "- 금장 칸국과의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76452 "+ 금장 칸국 성 /3개를 파괴했습니다." 76453 "+ 도망치는 타타르를 격멸하십시오!" 76454 "+ 다리를 도로 건너 탈출하십시오!" 76455 "- 비타우타스를 전투에 이용하여 업그레이드하십시오." 76456 "- 마을 /9개 해방됨." 76457 "- 보지아의 폐허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6458 "- 수도원 /3개 건설됨." 76459 "- 교역 장비 제조소를 파괴하여 자원을 얻으십시오." 76460 "금장 칸국의 공격이 시작될 때까지 %d분 남았습니다." 76461 "- 비타우타스가 심한 부상을 입고 본진으로 후송 중입니다. -" 76462 "토크타미시: 병력을 보내 그대를 돕겠다!" 76463 "토크타미시: 내게 도움을 구하는 건가? 그대가 날 돕기로 한 것 같은데. 그 반대가 아니라!" 76464 "토크타미시: 기꺼이 돕지, 자네가 적들이 내 진영으로 행군하는 걸 막아준다면 말이네!" 76465 "토크타미시: 내 군대에도 자원이 필요해. 자네 것은 알아서 구하게!" 76466 "루테니아 마을: 알겠습니다, 비타우타스 님!" 76467 "루테니아 마을: 우리도 병력이 얼마 없습니다, 하지만 전력을 회복하면 즉시 공격을 가하겠습니다!" 76468 "루테니아 마을: 비타우타스 님, 도와드리고 싶지만 누가 저희 시장을 파괴했습니다!" 76469 "루테니아 마을: 올해는 풍작입니다,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76470 "루테니아 마을: 우리 최고급 목재를 보내드립니다!" 76471 "루테니아 마을: 타타르 놈들을 혼쭐 내주실 겁니까? 금을 드리겠습니다!" 76472 "루테니아 마을: 성을 짓고 남은 석재가 있습니다. 원하면 가져가십시오!" 76473 "루테니아 마을: 아쉽게도 우리가 먹을 식량밖에 없습니다." 76474 "루테니아 마을: 우선 우리가 살 집을 다시 짓고 나면 목재를 내어드리겠습니다." 76475 "루테니아 마을: 금 말입니까? 우리 병사들에게 줄 봉급만큼밖에 없습니다, 비타우타스 님!" 76476 "루테니아 마을: 지금 계신 곳에도 돌은 있을 것입니다." 76477 "루테니아 마을: 죄송합니다, 비타우타스 님. 우리 석재는 성을 짓는 데 써야 합니다!" 76478 "- 채팅에 '14'를 입력하면 타이머가 다 되기 전에 전투를 개시합니다. -" 76479 "- 비타우타스가 완전히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 // Jadwiga 6 // 76501 "튜턴 기사단" 76502 "프로이센" 76503 "용병" 76504 "튜턴 기사단" 76505 "도마뱀 동맹" 76506 "폴란드 군대" 76507 "비타우타스" 76508 "1. 요가일라 세력이 왕정 시대에서 임무를 시작하며, 인구는 20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을 건설하거나 적 건물을 전향시킬 수 없습니다.\n\n2. 튜턴 세력이 전투를 개시하기 전까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세요!\n\n3. 타이머가 다 되면 처음에 가지고 있던 자산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며 마지막 전투의 전장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이전에 내린 결정들에 따라 플레이어와 상대의 군사력이 결정됩니다.\n\n4. 금이 얼마 없습니다. 초반부터 유닛 생산에 금을 사용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용병을 사는 것은 장기투자에 해당합니다.\n\n5. 튜턴 요새는 가공할 위력을 갖추고 있지만, 점령할 경우 해당 요새를 포위하고 있던 병력이 최종 전투에서 플레이어 측에 합류합니다.\n\n6. 지원이 필요하다면 채팅에 31을 입력하여 비타우타스에게 적을 공격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76509 "정찰병의 보고:\n\n- 요가일라(빨강)와 비타우타스(초록)가 대규모 전위대를 이끌고 프로이센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병력을 충분히 모아 튜턴 병력이 북으로 진군하기 전에 물리쳐야 합니다.\n\n- 튜턴 기사단(회색)의 대규모 병력이 서쪽에서 모습을 드러내었고, 현재 수도 마리엔부르크 방어를 위해 북으로 이동하면서 전투를 일으킬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병사는 폴란드 병력에 포위된 솔다우와 길겐베르크의 요새들을 지키고 있습니다.\n\n- 교외지역에는 여러 프로이센 도시(노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플레이어를 공격하지 않으나, 플레이어가 먼저 공격할 경우 방어에 나섭니다.\n\n- 교외지역에는 여러 용병 무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플레이어의 세력에 합류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나, 그에 맞는 보수를 원하고 있습니다.\n\n- 도마뱀 동맹(주황)의 기사들이 튜턴군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도마뱀 동맹의 기사들은 기사단에 충성하고 있으나, 폴란드와의 관계도 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들은 폴란드 왕실과의 전쟁에 마지못해 참전하고 있습니다.\n\n- 마지막으로, 북쪽 숲은 지나가기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76510 "요가일라: 우리 군대는 프로이센 공성전에 묶여 진전이 없는 상태다. 튜턴 기사단과 맞서기 전에 이 땅을 확보하고 최대한 많은 용병을 고용해야 한다!" 76511 "비타우타스: 이 땅을 파괴할 때다! 몇 달 동안, 이 전투만을 기다려왔다!" 76512 "요가일라: 이 성은 우리 것이다! 때가 되면 이 성의 폴란드 공성군이 튜턴 기사단과의 전투에 합류할 것이다." 76513 "요가일라: 적들 사이에 도마뱀 동맹의 깃발이 보이는군. 저 기사들은 폴란드와 연줄이 있지. 저들의 지도자와 연락이 된다면 그를 설득해서 병력을 물리게 할 수 있을 거야." 76514 "니콜라스 폰 레니스: 이건 부당한 전쟁이오. 우리가 싸웠던 이교도들은 이제 같은 기독교인이 되었으니, 더 이상 전쟁을 계속할 명분을 잃은 거요. 이제 나와 내 군대는 당신과 대적하지 않겠소." 76515 "얀 지슈카: 저와 제 군대는 폐하를 위해 싸우러 보헤미아에서 왔습니다. 괜찮은 가격을 치르신다면... 우리 군은 폐하의 지시를 따를 것입니다." 76516 "잘랄 웃딘: 제 가문의 신의에 대해 아실 것입니다. 제 부친인 토크타미시께선 비타우타스 님과 함께 많은 전쟁을 치르셨죠. 적당한 가격이면 저의 군대가 폐하와 합류할 것입니다." 76517 "스몰렌스크 용병: 우리 고향에 끔찍한 비극이 닥쳤습니다, 폐하... 그 비극은 바로 평화입니다! 우리는 지금 일거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폐하께서 저희를 고용해 주신다면 기꺼이 할인된 가격으로 모시겠습니다!" 76518 "요가일라: 프로이센은 우리 지배하에 있다. 튜턴 기사단의 본거지로 진군하자!" 76519 "비타우타스: 요가일라! 정찰대에 의하면 튜턴 기사단의 캠프가 마리엔부르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그룬발트 마을 근처에 있다." 76520 "요가일라: 우리가 놈들의 본거지로 가기 전에 막겠다는 거군? 아주 좋아. 우리 군대는 보급도 사기도 최고다. 전장에서 기사단과 만나지!" 76521 "울리히 폰 융깅겐: 이교도 왕이 마침내 우리와 맞붙기로 마음먹었군. 벌써 폴란드로 도망친 게 아닐까 걱정하던 참이었다!" 76522 "비타우타스: 진형을 짜라! 내 리투아니아 병력을 끌고 오른쪽 측면을 치겠다! 시험해 볼 계책이 있다...." 76523 "폴란드 기사: 폐하, 기사단에서 두 명의 전령이 오고 있습니다!" 76524 "튜턴 기사단원: 요가일라 왕이여, 우리 기사단장께서 두 자루의 검과 함께 이런 말씀을 보내셨소. \"전장에서 나를 마주할 용기를 짜내려면 그게 도움이 될 것이오.\"" 76525 "요가일라: 너희 단장에게 충분히 기다리지 않았냐고 전해라. 이 두 자루 검은 내가 돌려주마. 너희 부관들의 몸에 꽂아서 말이다!" 76526 "요가일라: 때가 왔다! 돌격하라! 주와 폴란드를 위하여!" 76527 "요가일라: 튜턴 기사단의 다음 군세가 오고 있다!" 76528 "비타우타스: 전군 물러나라! 후퇴를 위장하여 적을 유인해서 진형을 무너뜨려라... 약점이 드러나면 돌아서서 돌격한다!" 76529 "울리히 폰 융깅겐: 리투아니아인들이 도망친다! 뒤쫓아라!" 76530 "비타우타스: 계획대로 되었다! 전장으로 돌아가서 십자군의 전열로 돌격해라!" 76531 "울리히 폰 융깅겐: 전투가 생각대로 흘러가고 있진 않지만, 마지막 한 번의 전력 공격으로 전세를 뒤집을 것이다! 가자, 나의 기사들아! 함께 전장으로 뛰어들자!" 76532 "튜턴 기사단원: 단장께서 쓰러지셨다! 우린 끝이구나!" 76533 "요가일라: 튜턴 기사단이 후퇴하고 있다! 놈들의 기사는 대부분 전사했다! 오늘 우린 장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76534 "요가일라: 우리 군대가 거의 전멸했다! 우리의 패배로구나!" 76535 "+ 튜턴 기사단의 주력 군대와 곧 싸우게 됩니다. 승리하려면 우선 군대의 규모를 키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용병을 고용하여 최종 전투에 참가하게 할 수 있으며, 튜턴 기사단의 요새를 확보하면 그곳을 포위 중인 폴란드 병사들을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프로이센을 약탈하면 마지막에 프로이센의 군사력이 약해질 것입니다. 보조 목표를 전부 완료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하나를 완료할 때마다 최종 전투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76536 "+ 그룬발트 전투에서 튜턴 기사단을 물리치십시오." 76537 "- 울리히 폰 융깅겐을 처치하여 기사단의 사기를 떨어뜨리십시오." 76538 "+ 최소 10개의 유닛이 전투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76539 "- 마을 회관 5개를 파괴하여 프로이센을 약탈하십시오." 76540 "- 도마뱀 동맹의 니콜라스 폰 레니스에게 이동하여 그가 전투를 그만두도록 설득하십시오." 76541 "- 전투에서 요가일라를 이용하십시오. 그는 경험치를 얻을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76542 "- 금 10,000을 모으고 용병단장을 선택하여 용병단을 고용하십시오." 76543 "- 튜턴 기사단의 요새 두 곳을 파괴하여 요새를 포위하는 병력을 최종 전투로 돌리십시오." 76544 "+ 타이머가 다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목표를 완료하십시오." 76545 "+ 튜턴 기사단을 물리치십시오." 76546 "- 울리히 폰 융깅겐을 처치하십시오." 76547 "+ 최소 10개의 유닛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76548 "- 프로이센 마을 회관 /5개 파괴됨." 76549 "- 도마뱀 동맹에게 이동하십시오." 76550 "- 요가일라를 전투에 이용하여 업그레이드하십시오." 76551 "- 용병단을 고용하십시오." 76552 "- 튜턴 기사단 요새 /2개 파괴됨." 76553 "+ 금 10,000을 수집하십시오." 76554 "니콜라스 폰 레니스" 76555 "잘랄 웃딘" 76556 "용병단장" 76557 "대형 감시 초소" 76558 "- 금 10,000을 모은 다음 용병단장을 선택하여 용병단을 고용하십시오. -" 76559 "- 이 용병들은 전투에서 튜턴 기사단을 만나면 한편이 되어 싸워 줄 것입니다. -" 76560 "- 이 마을 회관의 폐허에서 금을 찾아냈습니다. -" 76561 "군대를 조직할 시간이 %d분 남았습니다." 76562 "전투 시작까지 %d초 남았습니다." 76563 "보헤미아 용병" 76564 "타타르 용병" 76565 "스몰렌스크 용병" // 33 - Jadwiga 233101 "1399년 6월 15일." 233102 "멀리서 종소리가 들린다. 새벽의 첫 빛이 비스와강에서 반짝이기 시작하면, 크라쿠프 외곽 어딘가의 근면한 수도사가 종을 쳐 새로운 날의 시작을 알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대성당에서 사제들이 일어나겠지." 233103 "난 아주 오래전부터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고 있었다. 그 사소한 것들이 전쟁과 노역의 나날을 포장하고... 미화한다는 것을." 233104 "하지만 여기 누워서, 내 첫 아이가 세상에 나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동안,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건 멀어진 게 아니었다. 침대에 누워만 있던 삶이 내 눈을 뜨게 해 주었지." 233105 "\"한 움큼의 편안함이 주는 만족이 바람을 잡으려 헛되이 두 손을 쓰는 것보다 나으니.\"" 233106 "설교자의 말씀을 적는 지금, 바벨 대성당의 웅장한 종소리가 드디어 아침을 알린다... 이 종소리는 내 인생의 가장 끔찍한 기억과 가장 멋진 기억을 함께 떠올리게 한다." 233107 "내가 이 도시에 온 건 열한 살 때였다. 헝가리에서 온, 근위병들에 둘러싸인 외로운 공주, 낯선 땅에 온 낯선 사람이었다." 233108 "부왕께서는 돌아가시기 전 이 폴란드 왕국을 내게 주셨다. 내전이 계속되는 멸망 직전의 왕국이었으며, 모든 공작과 소규모 군주들이 왕좌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했고 나를 자신의 왕비로 맞아들이려고 했다." 233109 "그건 내가 바라던 미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이곳에 있다는 건 드디어 빌헬름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뜻이다." 233110 "나의 빌헬름.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공... 우리는 내가 기억하기 전부터 약혼한 사이였다. 내가 폴란드의 왕좌에 앉고 나면, 마침내 우리는 결혼할 예정이었지." 233111 "산맥을 넘어오는, 그리고 때마침 바벨 대성당의 종소리가 멀리 크라쿠프에서 울리는, 그게 내가 상상하던 빌헬름이었다. 아아, 어리고 순진하던 소녀여!" 233151 "전쟁이 끝나자 빌헬름이 성문 바깥에 도착했다. 내가 그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에 한 줄기 햇살이 비치는 것 같았고, 나는 곧바로 그에게 달려갔다..." 233152 "...하지만 그는 내 경비병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233153 "난 성문으로 달려갔지만, 근위병들이 날 끌어냈고, 빌헬름은 군복과 반짝이는 강철들 속으로 사라졌다." 233154 "대주교는 원래의 상냥하던 눈이 아닌 회색의 냉정한 눈을 하고 내게 속삭였다. 그 말이 자기 목을 찌른 것처럼." 233155 "\"여왕이시여, 빌헬름 공과의 혼담은 파기되었습니다. 폴란드의 왕에 훨씬 더 적합한 분을 찾았죠. 리투아니아의 공작 요가일라입니다.\"" 233156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다." 233157 "귀족들은 폴란드가 합스부르크 가에 속하는 걸 원치 않았고, 빌헬름에 대한 내 맹세를 존중할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리투아니아의 요가일라와 비밀리에 약속을 했고, 이제 내가 그 약속을 이행해야 했다." 233158 "오랫동안 나는 빌헬름과 혼인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많은 낮과 밤을 눈물과 기도로 보낸 뒤에, 나는 맹세를 깨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33159 "난 폴란드 백성들의 행복을 위해 내 행복을 포기하기로 했다. 이교도 공작인 요가일라와 혼인을 하고 여왕의 의무를 다하기로..." 233160 "신께서 용서하시길." 233201 "요가일라... 처음에는 마치 악마의 이름처럼 들렸다." 233202 "그는 나름대로 잘생긴 사람이었다. 돌과 강철 같은 얼굴에, 두 눈은 얼어붙은 연못 같았다. 몇 달이 지나자 그의 이목구비가 부드러워진 것 같았고, 나를 보는 시선에 온기가 담겼다. 나는 그의 꼬마 신부이자, 정치적 유산을 지키기 위한 열쇠였다." 233203 "나는... 귀족들이 짝지어준 이 이교도에게 바로 흔들리지는 않았다. 그는 다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정치판과 전장에서 성장한 사람이었고, 그가 하는 모든 선택은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다." 233204 "그는 나의 빌헬름과는 전혀 달랐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자 나는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233205 "그는 폴란드의 왕좌에 오르기 전에 세례를 받고, 리투아니아를 기독교로 개종시키겠다고 맹세했다. 그리고 브와디스와프 야기에우워로 개명했다. 더 폴란드인 같고, 더 기독교적인 이름으로." 233206 "...하지만 나에겐 언제까지나 요가일라였다." 233207 "그는 적에게는 무자비했지만, 항상 좋은 남편이었다. 내가 사적으로 말할 때도, 정치적 조언을 할 때도 항상 진지하게 들어주었고, 우리 둘은 동등하게 왕좌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정말 이상하고, 강렬한 느낌이었다!" 233208 "내전이 끝난 다음에,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잃은 것들을 재건하는 것이었다. 가장 재건이 절실한 곳은 갈리시아였고, 우리는 최근의 잘못들을 바로잡기 위해 함께 그곳으로 갔다." 233251 "마침내 할리치의 귀족들이 항복하면서 갈리시아의 반란은 마지막 불씨가 꺼졌다. 폴란드는 평화로워졌고, 요가일라는 명실상부한 폴란드의 왕이 되었다." 233252 "폴란드는 통일되었고 리투아니아는 기독교로 개종 중이었다. 우리 앞을 막을 건 아무것도 없어 보였다." 233253 "하지만 요가일라의 가문에는 그 말고도 전쟁을 할 줄 아는 귀족이 있었다..." 233301 "설교자께서는 왕의 말은 지고해서, 감히 \"그러지 마시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셨다." 233302 "요가일라의 사촌인 비타우타스는 그렇지 않았다." 233303 "리투아니아에서 비타우타스는 요가일라 대신 그를 공작으로 세우려는 귀족들을 규합하고 있었고, 그에게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233304 "리투아니아 귀족들 중엔 요가일라의 통치를 싫어하는 자들이 많았다. 그가 리투아니아에는 거의 돌아오지 않고, 기독교로의 개종과 이교도들의 성지를 불태우는 일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233305 "우리가 교황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 233306 "비타우타스는 열성적인 이교 신도는 아니었지만, 기회를 놓칠 사람은 아니었다. 요가일라의 명에 의해 죽임을 당한 리투아니아의 공작, 켕스투티스의 아들이 바로 그였으니, 명분 또한 충분했을 테니까 말이다." 233307 "개인적인 복수심이 리투아니아인들의 공감을 얻었으니, 그런 무자비한 정치적 생리에 익숙한 비타우타스가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엔 충분했다." 233308 "그리고 이미 말했듯이, 비타우타스는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233351 "비타우타스도 요가일라와 마찬가지로 실용주의자였다." 233352 "약간의 땅과 조금 더 멋이 나는 칭호를 얻기 위해서라면 아버지를 죽인 자와 악수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사람들 말이다." 233353 "완전한 승리가 불가능했기에, 비타우타스는 부분적인 승리로 만족했다. 그는 요가일라의 뒤를 이어 리투아니아의 공작이 되었지만, 요가일라는 여전히 그의 군주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리투아니아의 내전은 끝이 났다." 233354 "그 모든 유혈 사태를 거쳐서, 그날 그들의 모든 군사적 승리를 무색하게 만들 무언가가 탄생했다. 두 국가의 진정한 연합이 말이다." 233355 "아주 서서히, 나는 내가 여왕이 된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신의 섭리에 따라서, 나는 이 연합을 지키기 위해 왕좌에 오른 거다. 두 국가와 그 백성들의 평화로운 연대를 위해서 말이다." 233356 "평화라는 건 아름다우면서도, 희귀한 것이다. 현실이라는 구조 속에서 잠깐 동안만 반짝이는, 황금색 봉합선이다." 233357 "이 연합을 몇 년 더 보존하는 것만이 나의 유일한 유산이니, 그동안 내 백성들을 잘 다스려야만 할 것이다." 233401 "튜턴 기사단은 성지의 십자군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동유럽의 이교도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233402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죽는 것은 이교도들이었다." 233403 "이 지역에서 백 년을 보낸 후, 이 기사단의 원래 사명은 거의 잊혀졌다. 이제 십자군들은 땅과 권력을 탐하면서 그걸 신의 뜻이라 포장하고 있다." 233404 "비타우타스는 이를 이용해 기사단에게 유럽에 남은 마지막 이교도들의 땅, 사모기티아를 주기로 약속하고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도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기사단은 분노했다." 233405 "기사단은 리투아니아의 도시 빌뉴스를 포위했고, 요가일라와 비타우타스가 급히 구원하러 갔다. 그것이 둘이 함께 싸운 첫 번째 전투였다." 233451 "그날,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연합군이 튜턴 기사단을 몰아내 프로이센으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그 승리에서 더욱 중요한 점은, 한때 적이였던 요가일라와 비타우타스의 연합이 더욱더 공고해졌다는 사실이다." 233452 "전투가 끝난 후에 두 사람은 단 한마디도 없이 서로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때 깨달았던 것이다, 그들이 함께 해냈고, 혼자서는 불가능했다는 것을." 233453 "한 사람은 쉽게 꺾이지만, 두 사람이면 버틸 수 있으며, 셋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설교자께서 말씀하셨다." 233501 "1399년 6월 18일." 233502 "오늘 나에게 선물이 도착했다. 은으로 된 요람이다. ''두 왕국의 어머니에게''라고 되어 있다. 비타우타스가 보낸 것이다. 선물이 도착하는 순간 웃을 수밖에 없었다. 전쟁과 권력, 포도주와 여자 말고는 전혀 모르던 자가 이런 멋진 선물을 보내다니!" 233503 "비타우타스...리투아니아의 유일한 통치자가 되겠다는 꿈을 아직 버리지 못한 건 아닐까. 일단 요가일라의 신하답게 행동하진 않는다." 233504 "지난 몇 년 동안 요가일라는 전쟁으로 파괴된 왕국들을 재건하고 있고, 나는 더 이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그리고 비타우타스는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233505 "그는 지금 타타르 루테니아를 점령하러 갔다. 거기서 퇴출된 칸인 토크타미시와 손을 잡았고, 그와 함께 흑해까지 정벌하겠다고 선포했다." 233551 "1399년 6월 22일." 233552 "요즘 루테니아에서 비타우타스가 무슨 무모한 짓을 하고 다니는지 소식이 없다. 그의 정벌이 성공하기를 바라면서도... 그 마르지 않는 권력욕이 내가 이룬 모든 것을 무너뜨리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다." 233553 "그래도 지금은 비타우타스 걱정을 할 때가 아니다. 더 급한 걱정거리가 많고, 내 가슴은 두려움과 기대로 뛰고 있으니." 233554 "내 몸이 부풀고, 아프고, 변해가고 있다. 걷기만 해도 힘들고, 누워 있어도 편하지 않다.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이 일기를 쓰고 있지만 이젠 그것도 점점 힘들어진다." 233555 "얼마 있으면 내 첫 아이를 낳게 될 것이다. 요가일라의 첫 아이, 내가 연합시키려 노력한 두 왕국의 후계자를 말이다." 233556 "창밖을 보며 신선한 아침 공기를 들이마시고 있다. 크라쿠프는 옅은 안개와 따스한 햇살로 짠 드레스를 입은 채 빛나고 있다. 비스와강은 반짝이고, 새들은 나무와 수풀 위에 앉아 신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233557 "아주 잠깐 동안이지만, 마치 세상을 이루는 모든 것들이 금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빛나고 반짝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33558 "...조금만 기다리렴..." 233601 "1410년 6월 3일." 233602 "몇 년 만에 이 방에 들어왔구나. 먼지만이 쌓여 있는 이 침대에, 지금도 그녀가 우리 딸을 품에 안고 누워 있을 것만 같다. 미소를 짓던, 그들만이 낼 수 있는 빛을 발하던 그들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그 누가 알았을까." 233603 "나의 야드비가여..." 233604 "우리 딸이 나흘 만에 죽자 그녀의 가슴은 만 갈래로 찢어졌다. 야드비가는 시름에 잠겼고... 극복할 수 없는 열병에 걸렸지. 하지만 그 모든 참사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요절하기 전까지 자신의 의무를 다했다." 233605 "그녀는 내게 전설적인 폴란드의 왕 카지미에시 3세의 손녀와 재혼하라고 했다. 그러면 폴란드의 왕위를 확고히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죽은 뒤 다시 내전이 발생하는 것 또한 막을 수 있다면서." 233606 "빌헬름으로부터 야드비가를 빼앗았을 때 나는 이미 그녀의 마음을 찢어놓았고, 그녀의 품에서 우리의 아이가 죽었을 때 또다시 그녀를 아프게 했다... 그녀의 마지막 바람을 들어줘야 하겠지." 233607 "그녀는 딸이 죽고 2주 뒤에 세상을 떠났다." 233608 "그 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는 함께 강하게 성장했다. 이제 우리는 생존을 넘어 우리의 오랜 적을 무찌를 것이다." 233609 "우리는 다시 튜턴 기사단과 전쟁 중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들의 규율이나 전투력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맞서기 위해 노력한다." 233610 "우리는 지금 기사단의 본거지인 마리엔부르크로 진군하고 있다. 그 요새를 무너뜨리고 나면, 야드비가의 증표인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연합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해질 것이다." 233651 "우리는 마리엔부르크 요새를 점령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233652 "튜턴 기사단은 패배했다. 기사단장들은 그룬발트에서 싸우다 죽었고 그들은 결코 회복하지 못할 것이다." 233653 "우리들은 마음껏 승리를 축하했다. 비타우타스는 타타르의 기동 전술이 큰 도움이 된 것에 만족하며 자부심, 기쁨, 그리고 포도주에 흠뻑 취했다." 233654 "몇 시간 뒤에 나는 커다란 천막 안의 열기를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 승리에 취한 자들의 고함소리와 음악 그리고 웃음들을..." 233655 "나는 어둠 속으로 빠져나와 캠프 근처에 있는 작은 냇물로 향했다. 고요함 속에 홀로 앉아, 우리의 승리에 대해 신께 감사를 드리며, 작은 냇물 소리와 차가운 저녁 바람을 즐겼다." 233656 "그리고 그녀를 생각했다. 나의 야드비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사람." 233657 "...나는 당신을, 폴란드는 가장 빛나는 별을 잃고 말았지. 하지만 당신의 꿈은 계속 이어질 거야.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 233658 "그때 나는 종소리를 들었다. 멀리 어딘가에서 수도사가 밤이 왔음을 알리는, 깊고, 널리 울려 퍼지는 소리를." 233659 "난 아주 오래전부터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고 있었다. 그 사소한 것들이 전쟁과 노역의 나날을 포장하고... 미화한다는 것을." // // Jan Zizka 1 // 76601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76602 "로즘베르크 군대" 76603 "귀족 연합" 76604 "보헤미아 농민" 76608 "1. 얀 지슈카는 성주 시대까지만 발전할 수 있으며, 인구는 75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n\n2. 주민을 얻을 수 없습니다. 적 수송대, 농장, 마을을 약탈해 자원을 얻고, 지도를 정찰해 생산 건물을 점령해야 합니다.\n\n3. 로즘베르크 성은 강력한 방어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병력과 공성 무기를 대규모로 모으기 전까지는 피해 다니십시오.\n\n4. 정착지를 파괴하면 상당량의 약탈품을 짧은 기간 내에 얻을 수 있지만, 파괴하지 않고 점령할 경우 꾸준히 물자가 공급됩니다.\n\n5. 얀 소쿨이 얀 지슈카의 능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 전과를 올려 좋은 인상을 주면 얀 소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766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청록)와 소규모 용병 부대가 북쪽에 진을 치고 보헤미아 남부의 로즘베르크 점령지를 노리고 있습니다.\n\n-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초록)는 지슈카의 주적으로서, 남쪽 멀리 위치한 요새화된 성채에 자리를 잡고 있지만 산적을 색출하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습니다. 하인리히의 병력은 석궁병, 장창병, 스콜피온 노포로 구성됩니다.\n\n- 보헤미아 농민들(회색)은 교외지역에 걸쳐 여러 정착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착지는 다양한 병종으로 규성된 로즘베르크군(주황)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로즘베르크 성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방어가 취약한 수송대가 정기적으로 이동합니다.\n\n- 하인리히가 이끄는 귀족 연합(노랑)은 로즘베르크 성 안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인리히의 기본 방침은 방어이지만, 귀족 연합은 호전성이 더욱 높아 기병과 검병을 보내 지슈카와 용병들을 공격하게 합니다." 76610 "얀 지슈카: 이 외눈의 전사는 부상에 굴하지 않는다! 난 다시 돌아온다!" 76611 "얀 지슈카: 로즘베르크 녀석이 남쪽의 성채에서 이 지역을 다스리고 있다. 이제 우리가 그들의 성채를 무너뜨리리라!" 76612 "얀 지슈카: 정의가 이 칼끝으로 너를 쫓고 있다, 하인리히. 할 수 있으면 어디 도망쳐 봐라!" 76613 "얀 지슈카: 군대를 유지하려면 자원이 필요하다. 계속 공격하고 적들을 약탈해서 우리 자원을 확보하라!" 76614 "얀 지슈카: 수송대가 하인리히의 성에 도착하지 못하게 해라!" 76615 "얀 지슈카: 우리 캠프 북쪽에 젖소를 기를 수 있는 지역이 있다. 우유를 얻어 우리 전사들의 체력을 유지해라!" 76616 "얀 지슈카: 이 정착지는 조금이나마 물자를 공급해줄 수 있을 거다. 만약 상황이 나빠지면 우리가 여길 불태우고 약탈할 수도 있겠지!" 76617 "얀 지슈카: 죄 없는 자를 죽이기는 싫다, 하지만 전투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일도 있는 법!" 76618 "얀 지슈카: 이 시장을 지켜라! 다른 시장은 없다!" 76619 "얀 지슈카: 이 건물들을 이용해서 습격대를 지원할 수 있겠군!" 76620 "소쿨: 정말 비범하군, 트로츠노프의 얀. 자네의 위업을 관심 있게 지켜보겠네!" 76621 "소쿨: 브라보, 얀 지슈카, 브라보! 이 금을 받고 그걸로 용병을 고용하게!" 76622 "소쿨: 거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영광을 드러낼 줄 아는군, 트로츠노프의 얀이여. 그대의 군대에 보급할 장비를 제공해주지!" 76623 "소쿨: 난 어려운 조건에서도 용맹하게 싸우는 남자를 좋아하지. 호의의 표시로 이 전사들을 주겠네. 이제 우리의 배신자 적들에게 화염과 파괴를 선사하게!" 76624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이런 이런, 이번에도 우리 물자 창고를 망치러 온 쥐새끼들인가? 준비하라, 기사들이여! 할 일이 생겼다!" 76625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군화와 말발굽이 땅을 울리는 소리가 들리느냐? 내 군대가 너희 해충들을 밟아 죽이러 가고 있다!" 76626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죽고 싶지 않다면 내 물건에 손대지 마라, 쥐새끼들아. 계속 날뛰겠다면, 너희의 길고 고통스런 죽음을 천천히 즐겨 주마..." 76627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감히 족제비 무리들이 내 성벽을 공격하는군. 경비병! 생존자들을 감옥으로 데려가라! 곧 감방에 울부짖는 절규들이 감미롭게 울려 퍼지겠구나!" 76628 "얀 지슈카: 너의 광기 어린 가학성도 이제 끝이다, 하인리히. 너를 불지옥으로 보내러 왔다!" 76629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 날 해치운 줄 알았나? 난 이미 성을 떠난 지 오래다. 연기 나는 폐허나 감상하거라!" 76630 "+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의 성을 파괴하십시오." 76631 "- 적의 보급품 행렬을 약탈하여 추가 자원을 획득하십시오." 76632 "- 포획한 소들을 당신의 캠프 북쪽에 있는 목초지에 풀어 놓아 추가 식량을 얻으십시오." 76633 "- 지역의 정착지들을 정복하여 그 주민들이 자원을 제공하게 하십시오." 76634 "- 지역의 정착지에 있는 경제 건물들을 파괴하여 그 자원을 약탈하십시오." 76635 "+ 하인리히의 성을 파괴하십시오." 76636 "- 적의 수송대를 약탈하십시오." 76637 "- 소 /20마리 풀어놓음." 76638 "- 지역의 정착지들을 정복하십시오." 76639 "- 지역의 경제 건물을 파괴하십시오." 76640 "- 탄도학 연구 완료. -" 76641 "- 보강된 공성추 연구 완료. -" 76642 "- 공성 기술자 연구 완료. -" 76643 "- 지도를 정찰하여 확보할 마을과 군사 건물을 찾으십시오. -" // // Jan Zizka 2 // 76701 "폴란드 군대" 76702 "리투아니아 군대" 76703 "브와디스와프 2세 야기에우워" 76704 "튜턴 기사단" 76705 "튜턴 기사단 지휘관" 76706 "십자군 기사" 76708 "1. 얀 지슈카와 얀 소쿨이 왕정 시대에서 임무를 시작하며, 인구는 15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n\n2. 물자를 신중하게 나누어 사용하면, 모은 자원을 훨씬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n\n3. 이번 임무에서 성과 돌 성벽은 건설할 수 없습니다. 지금 모은 병력은 전투를 위해 모인 것이지, 요새 건설을 위해 모인 것이 아닙니다.\n\n4. 중앙 위치 사수와 측면의 동맹군 지원 사이에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실패할 경우, 승리는 더더욱 멀어지게 됩니다.\n\n5. 보헤미아 창병 유닛은 기병에게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이 이점을 활용해 적군이 보내는 기마 유닛을 상대하십시오." 767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와 얀 소쿨의 용병 부대(청록)가 폴란드 병력 중앙의 그룬발트 인근 평원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브와디스와프 2세 야기에우워(빨강)의 지휘소 바로 앞입니다.\n\n- 폴란드군(파랑)이 남쪽 좌측 측면에 도열하고 있습니다. 주로 중기병과 보병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n- 리투아니아군(초록) 병력은 동쪽의 우측 측면에 전개되어 있습니다. 기병, 장창병, 척후병으로 대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n\n- 튜턴 기사단 진영은 서쪽과 북서쪽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튜턴 측의 막강한 병력은 중기병, 보병, 석궁병, 대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n- 기사단의 동맹세력인 십자군(노랑)은 북쪽의 리투아니아군 반대편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기병과 보병을 전장에 투입합니다.\n\n- 적의 사기는 지휘관(주황)의 안녕에 달려있습니다. 지휘관이 쓰러질 경우 사기는 급격히 무너질 것입니다." 76710 "자비샤: 우리 왕이 전장에서 사망했다. 폴란드가 암흑의 시대로 향하는구나!" 76711 "소쿨: 튜턴 기사단이 전장에서 후퇴하는군! 아주 잘해냈다, 지슈카!" 76712 "소쿨: 튜턴 기사단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폐하. 지슈카! 병력을 준비해라! 오늘이 바로 보헤미아 용사들의 가치를 모두에게 증명하는 날이 될 것이다!" 76713 "튜턴 기사단원: 우리 울리히 기사단장께서 용기를 얻고 이제 그만 전투에 나서라는 뜻으로 이 검 두 자루를 보내셨다. 만약, 병력을 배치할 공간이 모자라다면 기꺼이 조금 물러나 줄 수도 있다!" 76714 "야기에우워: 너희의 검과 땅을 승리의 증표로 받아 주마. 우리가 섬기는 신은 너희처럼 거만하고 오만한 자들을 좋아하지 않으시니 말이다!" 76715 "비타우타스: 오늘은 기도하는 날이 아니라 싸우는 날이다!" 76716 "야기에우워: 옳은 말이다, 비타우타스. 리투아니아 병력과 함께 적의 측면을 끌어내라!" 76717 "비타우타스: 돌격하라! 리에투바를 위하여!" 76718 "울리히 폰 융깅겐: 리투아니아 놈들이 공격하는군.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니!" 76719 "야기에우워: 비타우타스가 적을 끌어내며 후퇴 중이다. 지금이다, 자비샤! 성모를 위하여!" 76720 "자비샤: 기나긴 기다림이 끝났군. 이제 내 공포의 칼날을 꺼낼 때가 되었구나!" 76721 "울리히 폰 융깅겐: 가라! 저 멍청이들을 짓밟아라! 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76722 "비타우타스: 우리가 밀리고 있다! 죽음을 각오하고 마지막까지 싸워라!" 76723 "자비샤: 폴란드의 기사들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는구나. 오늘이 우리가 죽는 날이로군." 76724 "울리히 폰 융깅겐: 나를 죽이려면 더 강한 자들을 데려와라. 자, 이제 나의 분노를, 그리고 신의 분노를 맛보아라!" 76725 "튜턴 기사단원: 단장께서 쓰러지셨다! 오늘은 재앙의 날이로구나!" 76726 "튜턴 기사단원: 적이 우리 대장을 쓰러뜨렸다! 신은 가장 절박한 때에 우리를 버리시는가?" 76727 "튜턴 기사단원: 쿠노 폰 리히텐슈타인이, 이 시대 최고의 검사가, 졌다고? 비통하구나 기사단이여! 우리의 전사한 형제들이여!" 76728 "얀 지슈카: 적들은 무적이 아니다! 머릿수를 믿고 끝까지 몰아붙여라!" 76729 "야기에우워: 신의 은총으로 오늘 전투에서 우리가 승리했도다! 기뻐하라 폴란드여!" 76730 "+ 브와디스와프 2세 야기에우워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6731 "승리의 길을 선택하십시오:" 76732 "+ 튜턴 기사단(회색)을 물리치세요." 76733 "+ 튜턴 기사단 지휘관 세 명을 처치하십시오: 울리히 폰 융깅겐, 프리드리히 폰 발렌로데, 쿠노 폰 리히텐슈타인." 76734 "+ 브와디스와프 2세 야기에우워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6735 "한 가지를 선택하십시오:" 76736 "+ 튜턴 기사단(회색)을 물리치세요." 76737 "+ 지휘관 /3명 처치 완료." 76738 "- 징집 연구 완료. -" 76739 "프리드리히 폰 발렌로데" 76740 "쿠노 폰 리히텐슈타인" // // Jan Zizka 3 // 76801 "타보르" 76802 "철의 영주들" 76803 "세들레츠" 76804 "피세크" 76805 "프라하티체" 76808 "1. 얀 지슈카는 성주 시대까지만 발전할 수 있으며, 인구는 15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n\n2. 철의 영주들이 타보르로 가는 길에 진출해 있습니다. 병력을 온전하게 유지하려면, 밀집한 지형과 고지를 이용하고 반드시 필요할 때에만 전투에 임하세요.\n\n3. 타보르인들이 근처 석재를 거의 모두 채취해 요새 건설에 사용했습니다. 석재를 더 찾으려면 적의 점령지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n\n4. 후스파는 주로 농민들로 구성되며, 기초적인 전쟁물자만을 지니고 있습니다. 적 무기고와 농장을 약탈하면 보다 발전된 방어구와 무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n\n5. 얀 지슈카가 이끄는 후스파 세력은 현재 기사를 생산할 수 없지만, 보헤미아의 경우 성주 시대에 진입하면 강력한 소형 화포병을 육성할 수 있습니다. 단, 어떻게든 연금술 지식을 얻어야 육성이 가능합니다." 768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의 후스파 병력(청록)이 필센을 떠나 동맹 세력인 타보르(보라)의 요새를 지원하기 위해 진군하고 있습니다. 타보르 요새는 지도의 동쪽에 있습니다.\n\n- 철의 영주들(초록)이 지슈카와의 평화협정을 어기고 지슈카와 부하들을 찾아 교외지역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기병과 보병으로 구성된 이들 군대는 타보르로 가는 길을 막고 있으며, 동시에 지도 전역에 있는 여러 농장과 무기고를 지키고 있습니다.\n\n적은 요새 세 곳을 통해 이 지역을 지배하고 있습니다:\n\n- 세들레츠(주황)는 북쪽에 있으며, 장창병, 척후병, 스콜피온 노포가 방어합니다.\n\n- 피세크(파랑)는 남서쪽에 있으며 기병과 망고넬 투석기로 이루어진 병력을 운용합니다.\n\n- 프라하티체(노랑)는 남동쪽 지역을 굽어보고 있습니다. 검병, 석궁병, 공성추로 병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76810 "얀 지슈카: 병력 피해가 심해 타보르에 있는 동지들을 지원할 수가 없다. 저주받을 철의 영주들!" 76811 "후스파: 어서 오십시오, 얀 지슈카. 이 요새는 이제 당신 것입니다. 저 잔혹한 귀족들을 높은 성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76812 "얀 지슈카: 철의 영주들을 물리쳤으니, 이제 우리 성채는 안전하다. 무지의 어둠 속에 이제 희망의 작은 불꽃이 타오르리라!" 76813 "얀 지슈카: 후스파여, 빠르게 진군하자! 철의 영주들이 쫓아 온다!" 76814 "철의 영주들: 너희는 소용돌이로 들어가는 뗏목과 같다, 트로츠노프의 얀. 철의 영주들의 분노를 맛보아라!" 76815 "얀 지슈카: 이 다리가 타보르로 가는 유일한 길이지만, 경비가 삼엄하군. 남동쪽에 있는 늪지를 통해 몰래 지나가는 것이 좋겠어..." 76816 "철의 영주들: 이단자들이 뱀 떼처럼 늪지를 통해 몰래 들어오려 한단 말이지. 철의 영주들의 기병이 너희들을 갈대처럼 갈가리 베어 버릴 것이다!" 76817 "얀 지슈카: 걱정 마라, 후스파들이여. 놈들은 걸려든 거다! 진형을 잡고 발사를 준비하라!" 76818 "철의 영주들: 너희 돌무더기로 철의 영주들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은가, 얀 지슈카. 진짜 성에서 나온 진정한 전사들을 상대해 봐라!" 76819 "후스파: 우리 정찰대가 지역 지도를 작성하고 철의 영주들의 영지를 확인했습니다. 우리 무기와 보급품은 부족하지만, 적에게서 약탈할 수 있을 것입니다." 76820 "철의 영주들: 세들레츠의 성이 무너졌다는 소문이 있다. 철의 영주로서 어찌 이런 굴욕이!" 76821 "철의 영주들: 피세크는 철의 영주들이 아끼던 곳이었다. 이 모욕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76822 "철의 영주들: 프라하티체의 백성들이 순교했다고? 이걸 참아야 한단 말이냐? 너희를 저주한다, 후스파 놈들!" 76823 "얀 지슈카: 이 무기고에 값나가는 장비들이 많구나. 무장하라, 형제들이여!" 76824 "얀 지슈카: 이 자원들을 봐라, 전사들이여! 눈 호강을 해라, 물론 뱃속도 호강해야지!" 76825 "철의 영주들: 농민군들은 풀처럼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몸을 굽히지만, 철의 영주들은 커다란 참나무처럼 굳건하지. 너희도 곧 베여나갈 것이다!" 76826 "철의 영주들: 물자를 훔친다고? 조심해라! 철의 영주들은 도둑의 손을 잘라버리거든!" 76827 "철의 영주들: 얀 지슈카, 좋은 무기를 훔쳤더군. 하지만 그 멍청한 농민들이 정말로 그런 고급 무기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76828 "철의 영주들: 잠깐, 우리 성을 공격하겠다고? 이런 웃기는 일이! 얀 후스를 구워버린 이후로, 아주 오래간만이군!" 76829 "후스파: 평민이긴 하지만, 우리 후스파는 신조를 위해 싸운다. 존엄하고 열의를 가진 너희 주민들이 적의 공격 앞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봐라!" 76830 "+ 최소 10개의 유닛이 타보르에 도착해야 합니다." 76831 "+ 적 요새 3개(세들레츠, 피세크, 프라하티체) 중 2개에서 성을 파괴하십시오." 76832 "- 철의 영주들(초록)의 대장간을 약탈하여 추가 업그레이드를 얻으세요." 76833 "- 철의 영주들(초록)의 교역 장비 제조소를 약탈하여 추가 업그레이드를 얻으세요." 76834 "+ 10개의 유닛이 타보르에 도착해야 합니다." 76835 "+ 성 /2개 파괴됨." 76836 "- 적의 대장간(초록)을 파괴하세요." 76837 "- 적의 교역 장비 제조소(초록)를 파괴하세요." 76838 "- 보드킨 화살 및 석궁병 연구 완료.-" 76839 "- 사슬 마갑 및 장창병 연구 완료. -" 76840 "- 철 거푸집 및 장검병 연구 완료. -" 76841 "- 가죽 궁사 갑옷 및 정예 척후병 연구 완료. -" 76842 "- 사슬 마갑 및 화학 연구 완료. -" 76843 "- 보강된 공성추 및 징집 연구 완료. -" 76844 "- 신성 및 신앙심을 연구하여 주민의 체력과 속도를 높이십시오. -" 76845 "후스파" // // Jan Zizka 4 // 76901 "프라하" 76902 "지기스문트 황제" 76903 "왕당파" 76904 "십자군" 76905 "후스파" 76906 "독일 용병" 76908 "1. 얀 지슈카는 왕정 시대까지 발전할 수 있으며, 인구는 15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을 추가로 양성할 수 없으며, 성벽을 더 건설할 수 없고, 블타바에 부두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n\n2. 적이 곧 공격에 나설 것입니다. 임무 초반에는 병력을 조직하고 업그레이드해 적습에 대비하는 데 전념하십시오.\n\n3. 포위를 풀기 위해서는 동맹 세력의 물자 지원이 필수입니다. 물자를 수송하는 마차를 잘 지키면 더 많은 마차가 아군 진영에 도착하며, 그만큼 아군에게 도달하는 물자는 늘어나고, 적이 차지할 수 있는 물자는 줄어듭니다.\n\n4. 적은 병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지형을 활용하고 밀도 높은 도시 환경을 이용해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보세요.\n\n5. 후스파 마차는 놀라운 성능을 지닌 방어 유닛으로서, 막대한 피해를 견뎌냄으로써 적습에 취약한 원거리 유닛을 지켜줍니다." 769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의 후스파 병력(청록)이 프라하를 점령했지만, 현재 적군이 사방을 포위하고 있습니다.\n\n- 지기스문트 황제(빨강)의 진영이 북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병, 기병, 공성 무기로 구성된 병력이 북동쪽으로부터 공격을 가할 것입니다.\n\n- 보헤미아 왕당파(초록)가 보낸 검병과 소형 화포병이 블타바 강 서안에 위치한 프라하의 말라스트라나 지역을 점령했습니다. 이제 적군은 카를 다리를 건너 공성 무기와 함께 서쪽으로부터 아군을 공격할 것입니다.\n\n- 이탈리아 출신의 유력자인 피포 스파노가 이끄는 십자군(노랑)이 도시 남쪽에서 공성전을 벌이고 있으며, 해당 방향에서 경기병, 궁사 유닛, 콘도티에로, 사석포를 보내 아군을 공격할 것입니다.\n\n- 악랄한 독일 용병들(주황)이 교외지역을 배회하면서 약탈과 살인을 일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프라하로 가는 구호물자를 가로채기 위해 주요 도로를 봉쇄했습니다." 76910 "얀 지슈카: 지기스문트와 십자군들이 모여들고 있지만 두려워 마라! 우린 놈들을 성벽에서, 보헤미아에서 몰아낼 것이다!" 76911 "얀 지슈카: 황제도 참패를 당할 수 있는 것이다. 저 비겁한 자가 도망치는 꼴을 봐라!" 76912 "얀 지슈카: 저 십자군들은 교황의 축복을 받았으나, 신의 축복을 받은 것은 아니다! 그러니 고결한 후스파의 상대가 될 수 없지." 76913 "얀 지슈카: 왕당파 군대가 뿔뿔이 흩어져 언덕에서 도망치는구나! 그 잘난 자만심은 어디로 간 거냐?" 76914 "얀 지슈카: 말라스트라나는 우리 것이다! 남은 왕당파들을 소탕하고 서쪽 성벽을 확보해라!" 76915 "후스파: 봐라, 지슈카 님의 성배 깃발이 비셰흐라트에 나부낀다! 배를 띄워 형제들을 지원하자!" 76916 "얀 지슈카: 지역의 창고에서 보급품을 발견했다. 프라하로 운반해서 우리 용감한 수비군을 먹여야겠군!" 76917 "얀 지슈카: 충분한 식량은 아니지만, 조금은 도움이 되겠군!" 76918 "후스파: 보급대가 출발했습니다, 얀 지슈카 님. 그들을 보호해 주십시오!" 76919 "후스파: 감사합니다, 얀 지슈카 님. 이 보급품을 이용해서 적을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76920 "얀 지슈카: 지금은 북동쪽에서 보급품을 받을 수 있지만, 지기스문트의 용병들이 프라하로 통하는 모든 길을 막고 있다. 이 악당들을 제거해야 모든 길을 통해 자원을 받을 수 있다!" 76921 "얀 지슈카: 약탈자 무리를 또 하나 격파했군. 이제 이 길로 보급대가 올 수 있을 것이다!" 76922 "후스파: 블타바강으로 지원 병력을 보냈지만, 비셰흐라트 요새가 그 강 옆에 있다. 이 장애물을 제거하고 병력을 합류시킬 수 있도록 해라!" 76923 "후스파: 올바른 지도자는 행보도 올바르다! 승리로 이끌어 주십시오, 얀 지슈카 님!" 76924 "왕당파: 후스파가 카를 다리를 건너 흐라드차니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지기스문트 폐하!" 76925 "지기스문트 황제: 얀 지슈카가 비셰흐라트를 노린다. 미친 이단자들을 죽여라!" 76926 "지기스문트 황제: 귀족, 기사, 그리고 십자군이여! 벽을 무너뜨리고 후스파의 머리를 가져와라!" 76927 "왕당파: 말라스트라나는 가져라, 하지만 신성 로마 제국의 영광된 군대를 너희가 버틸 수 있을까?" 76928 "지기스문트 황제: 봐라, 소작농들이 비트코프 언덕에서 버티는구나. 오늘의 첫 먹잇감으로 삼아 주겠다." 76929 "지기스문트 황제: 트레뷰셋 투석기를 투입해라!" 76930 "지기스문트 황제: 나는 세상에 알려진 그 누구보다도 많은 땅을 정복했다. 전쟁놀이나 하는 폭도들 따위가 날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76931 "지기스문트 황제: 한때 위대한 왕들을 섬겼던 얀 지슈카가 이젠 이단자와 반역자의 지휘자가 되었군. 아, 이렇게 타락하다니!" 76932 "+ 지기스문트 황제, 왕당파, 십자군을 물리쳐 프라하를 방어하십시오." 76933 "- 성 비투스 대성당(기념물)을 점령하여 왕당파로부터 말라스트라나를 되찾으십시오." 76934 "- 지역의 창고에서 보급품 수레를 확보하여 프라하로 다시 가져와 자원을 얻으십시오." 76935 "- 프라하로 오는 아군의 보급품 마차를 보호하여 추가 자원을 얻으십시오." 76936 "- 적의 봉쇄(주황)를 파괴하여 더 많은 보급품 마차가 프라하로 오게 하세요." 76937 "- 비셰흐라드 요새(노란색)를 파괴하여 아군 증원군이 올 수 있게 하십시오." 76938 "+ 지기스문트 황제, 왕당파, 십자군을 물리치십시오." 76939 "- 성 비투스 대성당(기념물)을 점령하십시오." 76940 "- 보급품 수레 /3개 발견함." 76941 "- 아군의 보급품 마차를 보호하십시오." 76942 "- 적의 봉쇄(주황)를 파괴하세요." 76943 "- 비셰흐라트 요새(주황)를 파괴하세요." 76944 "- 보급품 수레가 북쪽에서 접근 중입니다. -" 76945 "- 보급품 수레가 북동쪽에서 접근 중입니다. -" 76946 "- 보급품 수레가 동쪽에서 접근 중입니다. -" 76947 "- 보급품 수레가 남동쪽에서 접근 중입니다. -" 76948 "- 보급품 수레가 남쪽에서 접근 중입니다. -" 76949 "- 이제 적들이 받는 보급품이 줄어듭니다. - " 76950 "성 비투스 대성당" 76951 "오래된 탑" 76952 "보초 탑" 76953 "창고" 76954 "비셰흐라트 요새" // // Jan Zizka 5 // 77001 "후스파" 77002 "쿠트나호라" 77003 "지기스문트 황제" 77004 "십자군" 77005 "자비샤" 77008 "1. 얀 지슈카가 왕정 시대에서 임무를 시작하며, 인구는 10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n\n2. 십자군이 쿠트나호라에서 후스파 주둔군을 말살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완전히 포위되기 전에 지기스문트 군의 전열을 뚫고 탈출해야 합니다.\n\n3. 공격에 나설 때에는 디테일한 승리를 노려보십시오. 소규모 십자군 병력을 우선적으로 공략하다 보면 그들의 자원을 획득해 병력을 키울 수 있고, 승리를 거둘 때마다 더 많은 지역 농민을 포섭할 수 있습니다.\n\n4. 후스파 동맹과 함께 움직이세요. 동맹이 공격할 때 공격에 나서고, 동맹이 공격을 받으면 방어를 지원하세요.\n\n5. 후프니처는 보헤미아 고유의 사석포 업그레이드로서, 치명적인 위력을 자랑합니다. 후프니처를 모아 공격하면 먼 곳에서 요새와 군대를 분쇄할 수 있습니다." 770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청록)는 쿠트나호라(회색)를 버리고 북쪽에 위치한 후스파 마을인 콜린(보라)으로 후퇴해 병력을 보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n\n- 지기스문트 황제(빨강)가 콜린으로 향하는 지슈카를 막기 위해 쿠트나호라를 보병, 기병, 공성 무기로 포위했습니다.\n\n- 헝가리에 위치한 지기스문트의 동쪽 영지에서 온 십자군(노랑)이 기병, 검병, 궁사 유닛과 함께 쿠트나호라를 침공해 후스파 주둔군을 말살하고 있습니다. 쿠트나호라를 점령해 지슈카를 후방에서 공격하려는 것입니다.\n\n- 경계에 위치한 네메츠키브로트(파랑)는 사자바 강의 주 도하지점이자 헝가리로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한때 기사였다 십자군이 된 인물이자 지슈카와 그룬발트 전투에서 함께 싸운 옛 전우인 폴란드의 흑기사 자비샤가 오부흐 보병과 기병으로 구성된 주둔군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77010 "후스파: 얀 지슈카 님! 이렇게 빨리 쿠트나호라에 오실 줄이야! 다치신 곳도 없으시군요! 따듯한 불가에서 좀 쉬시지요." 77011 "얀 지슈카: 자비샤의 요새와 모라바로 가는 길 역시 우리 것이다. 자비샤를 데려오고 성체를 채운 성배를 가져와라!" 77012 "얀 지슈카: 자기 기사들이 허우적거리며 얼어붙은 강에 가라앉는데 황제는 헝가리로 도망가는군! 이것이 왕에게 어울리는 행동인가?" 77013 "후스파: 우리가 당했습니다, 얀 지슈카 님! 이 지역을 지기스문트가 이끄는 십자군에게 내줘야 합니다!" 77014 "얀 지슈카: 잘 싸웠다, 형제여! 이번 승리 덕에 더 많은 후스파들이 우리 군대에 합류하고 있다!" 77015 "얀 지슈카: 형편없는 황제와 그의 십자군이 쿠트나호라를 불태웠다! 남은 물건을 챙겨서 이 음울한 곳을 떠나자." 77016 "지기스문트 황제: 드디어 잡았구나, 이 이단자 놈들! 너희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지. 도시 안과 바깥 중 한 곳을 골라보아라. 원하는 곳에서 죽여주마!" 77017 "얀 지슈카: 우리 여정은 아직이다, 형제들이여! 마차에 타라스니차 포를 설치해라. 지기스문트의 기사들을 날려버려라!" 77018 "지기스문트 황제: 안 돼! 놈이 탈출한다! 저놈은 어떻게 매번 패배 직전에 승리를 거머쥐는 것이냐?!" 77019 "얀 지슈카: 서둘러라, 형제여! 북쪽의 후스파 동맹이 구원을 줄 것이다!" 77020 "얀 지슈카: 기지와 물자, 둘 다 있군! 꾸물거릴 시간이 없다. 지기스문트는 자신이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겨울 동안 머물 것이다. 우리는 몰래 그를 공격하고 그의 군대를 섬멸한다!" 77021 "후스파: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대신 지기스문트의 기사들로부터 저희 가족들을 지켜 주셔야 합니다!" 77022 "얀 지슈카: 이 병력으로 십자군 군대 전체를 상대하는 것은 무리지만, 황제는 보호와 재보급을 위해 군대를 분산시켰을 것이다. 우리는 조금씩 적을 해치우며 우리의 신념을 공고히 할 것이다!" 77023 "후스파: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얀 지슈카 님! 지원군을 보내 주십시오!" 77024 "지기스문트 황제: 그 보고는 거짓이다, 자비샤. 아무리 지슈카라도 한겨울에 출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77025 "자비샤: 폐하, 저는 전에도 그와 싸운 적이 있습니다. 그는 절대 여름까지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77026 "지기스문트 황제: 너의 더러운 소작농들은 이제 우리 기사들을 쏴 죽이지 못할 것이다, 얀 지슈카! 아, 이젠 장님 얀이 되었군!" 77027 "지기스문트 황제: 말도 안 돼! 후스파가 우리 방어를 뚫었다! 죽기 싫으면 끝까지 싸워라!" 77028 "지기스문트 황제: 얀 지슈카, 너의 광기로 얼마나 많은 보헤미아 농민들을 타락시킬 것이냐? 내 기사를 얼마나 더 죽일 것이냐?" 77029 "자비샤: 지슈카, 내 전우여, 잘 지냈나? 내 망치도 자네를 만나고 싶었다는군!" 77030 "자비샤: 까마귀의 울음소리가 전장을 꿰뚫는구나. 곧 너의 붉은 피가 눈밭을 물들이리라!" 77031 "자비샤: 내 용맹한 십자군들을 죽여도 아무 소용없다. 신께서 더 강한 보복을 너에게 내릴 것이니!" 77032 "자비샤: 나의 드높은 요새를 무너뜨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 내 몸값을 대신해도 좋다!" 77033 "+ 쿠트나호라를 탈출하여 북쪽에 있는 후스파 아군에게 가십시오." 77034 "+ 지기스문트 황제 및 자비샤를 물리쳐 보헤미아에서 십자군을 몰아내십시오." 77035 "+ 후스파 아군이 패배하지 않게 하십시오." 77036 "- 십자군 병력(노랑)을 처치하여 지역의 농민들이 후스파에 합류하도록 유도하세요." 77037 "- 쿠트나호라를 다시 점령하십시오." 77038 "+ 탈출하여 후스파에게 가십시오." 77039 "+ 지기스문트 황제 및 자비샤를 물리치십시오." 77040 "+ 후스파 아군을 보호하십시오." 77041 "- 십자군 부대 /10개 처치 완료." 77042 "- 쿠트나호라를 다시 점령하십시오." 77043 "- 지역의 농민들이 당신의 군대에 합류했습니다! -" // // Jan Zizka 6 // 77101 "타보르" 77102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77103 "왕당파" 77104 "프라하" 77105 "필센" 77106 "중립 프라하인" 77108 "1. 얀 지슈카가 왕정 시대에서 임무를 시작하며, 인구는 200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n\n2. 상당한 규모의 병력을 거느린 채 임무를 시작합니다. 여러 선택지를 놓고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오. 신속한 강습을 통해 적에게 타격을 줄 수 있지만, 아군과 동맹군이 적의 반격에 노출됩니다.\n\n3. 동맹인 지기만타스 코리부트는, 성 비투스 대성당에 도착하면 프라하를 점령합니다. 코리부트가 잿더미가 된 도시를 얻게 되는 일이 없도록 프라하는 되도록 파괴하지 마십시오.\n\n4. 최근 몇 년간 지속된 무자비한 전란으로, 보헤미아의 광물자원은 대부분 채굴되어 소모된 상태입니다. 동맹과의 교역을 통해 소득을 보충하고, 적의 교역을 방해하세요.\n\n5. 성에서 후스파 종교개혁 기술을 연구하면 수도사와 수도원 기술의 비용이 훨씬 낮아지므로, 금이 귀할 때 도움이 됩니다. 종교개혁을 연구해서 수도사를 육성해 병력을 지원해 보십시오." 77109 "정찰병의 보고:\n\n- 얀 지슈카(청록)가 남동쪽에서 당도했습니다. 결정적 승리를 여러 차례 거두어 사기가 오를 대로 오른 지슈카의 군대는 보헤미아의 나머지 지역을 점령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n\n- 동맹인 타보르의 후스파 요새(보라)는 남쪽에 위치하며, 후스파 마차, 소형 화포병, 장창병으로 구성된 방어군이 지키고 있습니다.\n\n- 왕당파 세력(초록)의 진영은 북동쪽에 위치하며, 경기병, 척후병, 검병, 공성 무기를 전장에 투입합니다.\n\n- 북쪽에는 프라하의 후스 양형파(주황)가 적과 결탁해 석궁병 보병, 후스파 마차를 배치했습니다.\n\n- 필센의 독일인 지배층(빨강)은 지도의 서쪽 지역을 기병, 보병, 수도사, 공성 무기로 지배하고 있습니다.\n\n- 비타우타스의 조카이자 리투아니아의 유력자인 지기만타스 코리부트(파랑)는 후스파의 동맹입니다. 코리부트는 기회가 닿을 때마다 장창병, 척후병, 중기병으로 지슈카의 대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77110 "얀 지슈카: 프라하의 내분이 끝나고 있다. 이 양형파들은 우리 군세에 다시 합류하는 게 좋을 거다." 77111 "얀 지슈카: 지기스문트가 필센의 오만한 시민들을 놔두고 갔군. 우리가 자비를 베풀어야 할까, 아니면 지기스문트의 깃발에 있는 독수리처럼 잔혹해야 할까?" 77112 "왕당파: 우리는 너희 후스파를 존중하지 않지만, 전쟁 능력의 탁월함은 인정할 수밖에 없군. 좋다, 항복하겠다." 77113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자네 덕분에 프라하를 차지했군, 얀 지슈카. 자네의 충실한 아군이 되어 주겠네. 나에게 이득이 되는 한은 말이지." 77114 "얀 지슈카: 신의 전사들이여! 적 앞에서 도망칠 필요가 없다. 용감하게 싸우고 독립된 보헤미아라는 꿈을 이루자!" 77115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내가 지휘하는 프라하는 강력한 동맹이 되어 줄 걸세, 얀 지슈카. 성 비투스 대성당에 도착하기만 하면 그들을 설득해보겠네!" 77116 "왕당파: 후스파가 넓게 분산되었다. 함정을 발동해라! 지기스문트 폐하, 기뻐하십시오. 얀 지슈카를 함정에 빠뜨렸습니다!" 77117 "지기스문트 황제: 과연 그럴까?" 77118 "얀 지슈카: 오게 두어라! 적의 돌격은 이번에도 우리의 마차벽 앞에서 분쇄되리라!" 77119 "얀 지슈카: 우리 동맹인 지기만타스가 쓰러졌다! 이젠 고전적인 방식을 사용해야겠군." 77120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전진하시오, 용맹한 프라하인들이여! 얀 지슈카의 적들에게 죽음을!" 77121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내 적들이 나보다 교활했다니! 부끄럽지만 리투아니아로 돌아가야겠군." 77122 "얀 지슈카: 보헤미아는 이제 외국의 황제도, 독단적인 성직자도, 끔찍한 침략자도 없다. 후스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77123 "후스파: 적이 타보르를 위협합니다 얀 지슈카 님! 빨리 와서 놈들을 막아 주십시오!" 77124 "후스파: 진실을 위해 싸우다 죽는 자는 행복할지니!" 77125 "후스파: 각계각층의 여러분! 모두 무기를 드십시오! 형제들에 대한 사랑을 떠올리고, 적에게 그 무기를 겨누십시오!" 77126 "왕당파: 우릴 다 없애 버리러 오셨나, 얀 지슈카? 어디 한번 해보시지." 77127 "왕당파: 며칠, 몇 달, 몇 년을 더 승리할 순 있어도, 결국엔 종말을 맞을 것이다." 77128 "지기스문트 황제: 얀 지슈카의 무적 군대가 필센의 성벽으로 다가온다! 우리 기사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도시가 함락되겠구나." 77129 "지기스문트 황제: 주여, 얀 지슈카는 우리의 오만과 세속적인 죄를 벌하기 위해 보내신 재앙인 것입니까?" 77130 "지기스문트 황제: 멀리서 온 소식을 듣다 보니, 쓰디쓴 진실을 깨달았다. 보헤미아인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보헤미아인뿐이다." 77131 "+ 프라하, 필센, 왕당파를 물리치십시오." 77132 "- 지기만타스 코리부트를 프라하에 있는 성 비투스 대성당(기념물)로 데려가 도시를 지배하게 하십시오." 77133 "+ 프라하, 필센, 왕당파를 물리치십시오." 77134 "- 지기만타스 코리부트를 성 비투스 대성당(기념물)로 데려가십시오." 77135 "- 이제 지기만타스 코리부트가 프라하를 지배합니다! -" 77136 "성 비투스 대성당" // 34 - Jan Zizka 234101 "힘 있는 자들의 싸움은 세상을 흔들고, 평민들의 피를 흘린다." 234102 "내 사랑하는 보헤미아는 음침한 그림자에 덮여 있었다. 사악하고 잔인한 로즘베르크의 하인리히를 필두로, 야망 있는 몇몇 제후들이 귀족 연합이라는 것을 만들어 벤체슬라스 왕을 몰아냈다. 신과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왕의 자리도 안전하지 않다." 234103 "이제는 나도 그 혼돈에 휩쓸리고 말았다." 234104 "어릴 때 한쪽 눈을 잃은 나는, 외눈이라는 뜻의 ''지슈카''라고 불렸지. 나는 트로츠노프의 작은 가문 영지에서 태어났고, 그 당시 나의 고향은 엉망이 되어 가고 있었다." 234105 "나는 땅을 물려받자마자 처분해버리고 프라하에서 내 운을 시험하려 했다. 그곳에서 나는 궁정의 신하가 되었지만, 이제 받들 왕도 없고, 적들은 사방에 도사리고 있다. 다시 나만의 새로운 삶을 일굴 때다." 234106 "얼마 안 되는 재산을 모아, 나는 시골로 향했다. 푸르른 숲, 장엄한 산맥, 거센 강이 있는 이 땅에서, 나는 나와 함께 폭정에 맞서 힘든 싸움을 치를 용감한 자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234107 "내 적들은 나를 멍청이로 알고 나를 외눈 지슈카라 부르며 조롱하지만,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은 놈들이다. 먼 북쪽의 이야기에 나오는 외눈박이 신처럼, 내게는 전쟁의 재능이 있다." 234151 "자신의 생계를 파괴한 자들에게 똑같이 되갚아 주는 일은 의외로 즐거운 일이다. 허나, 용병의 삶은 위험한 것. 칼날 위를 걷는 자는 조금만 잘못 디뎌도 치명상을 입게 되는 법이다." 234152 "내가 로즘베르크의 요새를 파괴하는 데 열중하는 동안, 하인리히의 군대는 내 형제가 이끄는 용병대를 사로잡았다. 그는 우리를 팔아넘기지 않고, 부하들과 함께 잔혹하게 처형당했다." 234153 "그를 구하러 갔지만 너무 늦었고, 내 성급한 결정으로 인해 나는 감옥에 갇히고 말았다." 234154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내 형제가 그랬듯 고통과 죽음 앞에서 굴복하지 않기를 신께 기도하는 것뿐이다." 234201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때에, 천사가 나타나 절망한 사람을 구하는 법이다. 그게 세상의 이치이지." 234202 "내 고객이며 후원자였던 얀 소쿨이 이제 내 구원자가 되었다. 내 원정을 후원했던 이 관대한 사람은 벤체슬라스 왕을 설득하고 왕좌에 다시 앉혔으며, 왕께 요청해 내 끔찍한 죽음을 막았다." 234203 "소쿨은 날 석방시킨 다음 내게 또 다른 명예를 주었고, 나를 자신의 용병대 간부로 임명했다. 이제 나는 용병대 선두에서 진군하고 있지만, 목적지는 보헤미아가 아니다." 234204 "북동쪽에서, 두 시대 동안 적대 관계였던 두 세력이 치열하게 싸우는 중이다. 광신적인 십자군 기사인 튜턴 기사단과, 성장 중인 폴란드 왕국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234205 "리투아니아의 친척들에게는 아직 요가일라라고 불리는, 폴란드의 왕 브와디스와프 야기에우워는 먼저 움직임을 취해 튜턴 기사단의 영토 깊숙이 침범했다. 곧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연합군만으로는 목적을 이루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 보헤미아 용병대를 불러들였지." 234206 "우리는 유럽에서 가장 강한 용병들이지만, 튜턴 기사단과 그 십자군 동맹들은 쉽지 않은 상대다. 그룬발트의 평원에서, 우리의 용기는 금전으로... 아니면 죽음으로 보상받을 것이다." 234251 "우리의 승리는 끔찍했지만 굉장했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여행자들은 이 시대 최대 규모의 전투로 만들어진 거대한 묘지를 보고 놀라리라!" 234252 "튜턴 기사단의 군대를 누르고, 우리는 곧바로 진격했다. 라드진 성은 금방 우리 손에 들어왔지만, 이 승리는 비극적인 대가를 치러야 했다." 234253 "내 아버지나 다름없었던 얀 소쿨이, 독살당하고 말았다. 경이로운 지도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비극적인 운명이었다." 234254 "폴란드의 왕과 그 동맹에게는 기쁜 일이었지만... 우리에게는 우울한 최후였다. 사랑하는 고향 보헤미아로 돌아가는 우리의 주머니에는 금전이 가득 차 있지만, 가슴에는 쓰라린 상실감뿐이었다." 234301 "내겐 전투 지휘 능력은 있으나, 난 위대한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난 위대한 사람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고, 운 좋게도 그를 따를 수 있었다. 그 사람은 개혁가 ''얀 후스''다." 234302 "후스는 지도자들의 위선을 꿰뚫어 보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성직자와 귀족이 평민들을 착취하며, 성찬식에서 평민들이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두려움이 없었고, 교황은 그를 두려워했다." 234303 "후스는 이단자로 고발당했다.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지기스문트는 그가 자신의 변호를 위해 콘스탄츠로 오는 동안의 안전을 보장했으나, 약속을 어기고 후스를 넘겨 화형당하게 했다. 후스는 화염이 자신을 삼키는 동안에도 끝까지 신념을 꺾지 않았다." 234304 "후스의 잔혹한 최후를 듣고 보헤미아는 분노했다. 분노한 우리 후스파들은 프라하의 시청에 쳐들어가 왕당파 시의원들을 창밖으로 던져 버렸다." 234305 "무능력한 벤체슬라스 왕이 이 일로 충격을 받아 사망하자, 바로 그 지기스문트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지금 우리는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다. 남쪽으로 이동한 일부 후스파는 버려진 요새를 재건하여 타보르 성채를 만들었다." 234306 "나 또한 그들과 합류하는 중이지만, 가는 길은 험난할 것이다. 철의 영주들이라 불리는 무자비한 귀족들의 연맹은 후스파를 보이는 대로 죽이고 있고, 우리 병사들 대부분은 전투를 겪어본 적이 없는 남자들과, 소수의 여자들뿐이다." 234307 "우리가 저 갑옷을 입은 기사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선, 이 평범한 농민들의 마차를 무기로 바꿔 전투를 치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234351 "수도므네르시의 습지에서, 소작농 무리는 어엿한 군대가 되었다. 마차로 만든 벽 뒤에 몸을 수그린 400명의 후스파 병사들이 석궁과 총통을 쏟아부어 기사들의 돌격을 분쇄한 다음, 농기구를 개조한 도리깨를 들고 뛰어든다." 234352 "성이 하나씩 함락되고, 우리는 복수를 시작했다. 우리가 세들레츠를 약탈했을 때 살아남은 건 자신과 같은 귀족 다섯 명의 목을 치는 조건으로 자유를 약속받은 영주 한 명뿐이었다." 234353 "영주들의 대장간과 무기고에서 우리는 소규모 부대를 무장시키기에 충분한 양의 무기를 찾았다. 우리는 그 무기들을 손에 쥐었고, 이 평민 부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234354 "신앙, 규율, 그리고 전장에서의 내 빈틈없는 지휘로, 후스파는 기사도, 귀족도, 심지어 황제마저도 거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34401 "철의 영주들을 물리치며 피 흘리는 전투에 익숙해진 우리는, 타보르의 두꺼운 성벽 안에서 생존하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았다." 234402 "적들이 곧 다시 쳐들어올 것을 예상한 우리는 보헤미아의 보석이자 권력의 중심인 프라하를 점령하기 위해 북쪽으로 이동했다." 234403 "블타바강 양쪽에 걸쳐 있는 프라하는 방어가 간단하지 않다. 우리는 도시의 강 동쪽 전체를 차지했고, 강 건너 서쪽에는 적군이 자리 잡았다. 양쪽을 연결하는 카를 다리는 곧 피 튀기는 전쟁터가 될 것이다." 234404 "지기스문트 황제, 후스를 죽게 한 원흉이 십자군을 보헤미아로 이끌었다. 이른바 후스파 이단자들을 섬멸하겠다고 맹세하면서. 맹세를 깬 자가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처럼 굴다니 너무나 웃기는 일이지만, 뱀 같은 지기스문트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놈이다." 234405 "그의 군대가 도시를 둘러싼 후 우리를 성벽 안에 두고 말려 죽이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기에, 우리는 마차들을 끌고 비트코프 언덕으로 향했다." 234406 "이 광신도 십자군이 로마를 지키든 말든 상관없지만, 우리 프라하를 내줄 수는 없다. 전선으로 간다! 후스와, 사랑하는 보헤미아를 위하여!" 234451 "귀족으로 편하게 살아왔거나, 지리멸렬한 이교도들을 상대로 성전을 치러온 자들은 진정한 역경을 극복할 수 없는 법이지. 적들은 우리의 새롭고 혁신적인 전술을 마주했고, 구시대의 유물인 지기스문트의 군대는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쬔 눈처럼 순식간에 녹아버렸다." 234452 "우리의 마차 방어선을 뚫지 못한 적군은, 다시 맹렬한 반격에 나섰다. 우리는 그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간 다음, 그대로 밀어버렸다! 지기스문트는 다시 돌아오겠지만, 이번만큼은 굴욕을 주었다." 234453 "그 전투의 한 장면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두려움을 모르는 한 여인이 전투의 중심지로 거침없이 뛰어들어, 우리 신조를 지키기 위해 희생했다. 그 여인의 이름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전설은 영원할 것이다." 234501 "내가 예상한 대로, 지기스문트는 몇 번이고 굴욕을 당하면서도 여전히 위대한 얀 후스가 붙인 혁명의 불을 끄려 하고 있다. 저 두 얼굴의 악당이 또 한 번 십자군을 이끌고 보헤미아를 침략했다!" 234502 "내 조국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라비 성을 공격하던 중에 화살을 맞아 남은 한 눈을 잃고, 완전한 맹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허나 자비로운 섭리의 도움으로, 내 머리는 멀쩡했다. 눈을 잃었지만, 미래는 선명히 보인다." 234503 "지기스문트가 여기서 겨울을 날 수 없도록 그의 군대에 치명타를 날려야 한다. 먼저 일어난 새가 먼저 먹이를 먹는 법. 그리고 지기스문트도 과대망상으로 냉정하지 못한 상태다." 234504 "우리의 1차 목표는 쿠트나호라다. 이 도시는 은이 매장된 것으로 유명하지만, 지역 귀족들이 후스파들을 광산 깊은 곳으로 던져 넣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 형제들에게 잔혹한 짓을 한 저들을 곧 응징할 것이다." 234505 "허나 지기스문트는 혼자가 아니다. 그룬발트에서는 우리의 전우였으며 튜턴 기사단의 골칫거리인 흑기사 자비샤가 같이 왔다." 234506 "옛정을 생각해서 자비샤는 살려둘 것이다. 허나 다른 모든 침략자들에게는 정의를 집행할 것이다. 총포와 철퇴를 이용해서." 234551 "내 눈은 멀었어도, 나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그리고 지기스문트처럼 오만한 멍청이가 낙담해 있는 꼴은 그중에서도 가장 볼 만한 유흥 거리지. 놈의 좌절이 곧 나의 기쁨이다. 할 수 있다면 내 남은 인생을 놈의 절망을 위해 바치고 싶다." 234552 "전투가 계속될수록 충성스러운 후스파들의 결의가 강해지는 것이 보인다. 그들이 마차에 설치한 타라스니차 경량포가 석궁 화살과 탄환을 발사해 지기스문트의 전열을 박살 낸다. 쏟아져 나오는 피가 한때 순백이었던 눈밭을 진홍색으로 물들인다." 234553 "그리고 자비샤의 찡그려진 미소도 상상할 수 있다. 그는 맹인이 준 커다란 가르침을 재미있어할 것이다. 예상할 수 없는 것을 예상했으니." 234554 "자비샤는 몸값을 내고 폴란드로 돌아갔고 지기스문트는 결국 물러갔다. 얀 후스가 꿈꾸던 자유롭고 공정한 보헤미아가 실현되려 한다." 234601 "전쟁은 멀쩡한 사람을 시체를 뜯는 까마귀로 만들고 우리 모두를 폭군으로 만든다. 믿음이 없는 자들은 흔들리고 새로운 적이 나타난다." 234602 "지기스문트가 사라지자, 나는 남아있는 왕당파들을 물리치기 시작했다. 후스파가 꿈꾸던, 외부 제국의 간섭으로부터 독립된 보헤미아가 거의 완성되려던 때에, 불행이 다시 한번 우리를 덮쳤다." 234603 "프라하에 있는 후스파의 한 세력이 야전에서의 내 승전과 내가 얻기 시작한 권력을 시기하여, 바른길을 벗어나 악마와 계약을 해 버렸다. 이제 그들은 왕당파 군대와 한 편이 되어 지기스문트를 다시 불러냈다." 234604 "나의 후스파 병사들은 지지 않는다, 하지만 내부 분쟁과 침략을 동시에 상대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나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에 있는 내 옛 전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한 명이 군대를 끌고 와 주었다. 지기만타스 코리부트, 우리의 신조를 따르는 야망 있는 젊은 공작이다." 234605 "우리는 이미 먼 길을 왔고, 사랑하는 조국에 자유, 평화, 정의를 가져오려는 우리의 사명은 아직 멈출 수 없다. 동쪽에서는 동맹이, 서쪽에서는 타보르에 있는 우리 후스파 아군이 공격하고, 우리는 북쪽에 있는 왕당파 압제자들을 타격할 것이다." 234606 "또 한 번, 우리는 이 갈라진 땅을 통합하고 지기스문트에게 후스파는 더 이상 압제 받고 짓밟히는 소작농이 아님을 보여줄 것이다. 다시 보헤미아에 발을 들인다면, 순교자 얀 후스의 영혼이 보살피는 사람들의 분노를 마주할 것이며, 신의 전사 얀 지슈카가 아직 건재함을 알게 되리라." 234651 "대립하던 후스파 세력과 화해하고 왕당파를 쓰러뜨렸으니, 우릴 막을 것은 없다. 우리는 부패한 로마 교회와 탐욕스러운 외국 황제들의 손길로부터 자유로운 보헤미아를 건설하여 얀 후스를 기릴 것이다." 234652 "그러나 나 얀 지슈카는, 살아서 그것을 보지는 못하리라." 234653 "모든 것에는 때가 있고, 하늘이 정한 각자의 목적이 있다. 그리고 내 시간은 거의 끝났다. 지금도 나는 내 핏줄에 역병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내 늙어버린 뼈대에서 온기와 생명을 빼앗고 있다." 234654 "신의 전사들이여, 내 유언을 들어다오! 내가 죽으면, 내 시체에서 가죽을 벗겨 북을 만들어, 그 북소리로 이 군대를 진군시켜다오." 234655 "그 북이 내는 불길한 소리와 수천 명의 용맹한 후스파들이 흥겹게 군가를 부르는 소리를 우리 적들이 들으면, 그들은 두려운 진실을 깨닫게 될 것이니." 234656 "나 얀 지슈카가 죽어서도 이 군대를 이끌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