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120 "바부르(1497-1527):\n티무르가 사망한 지 거의 100년 후, 그의 후손들은 여전히 트란스옥시아나와 페르시아에서 패권을 갖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후손들 중 가장 젊은 사람이 자히르 웃딘 무함마드였습니다. 그는 또한 바부르, 즉 '호랑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그는 무너진 제국을 재건하는 것이 꿈이었으며, 곧 북부 초원에서 기마병들의 침략으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됩니다...\n\n이 캠페인에서는 타타르 및 힌두스탄으로 플레이합니다." 95121 "라젠드라(1007-1025):\n남인도의 잔혹한 정치를 경험하는 야망 있는 인물 라젠드라 촐라에게 피할 수 없는 타락의 공포가 덮칩니다. 라젠드라는 부왕에게 물려받은 제국을 확장하면서 윤리적인 타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타락에 대한 공포야말로 진정한 내면의 적일까요?\n\n이 캠페인에서는 드라비다로 플레이합니다." 95122 "데바팔라(810-850):\n마하야나 불교의 가르침을 따르는 데바팔라는 부유하고 활기찬 제국을 통치합니다. 그러나 위험한 경쟁 세력들이 그의 영토를 위협하자, 이 야망 있는 황제는 윤리에 따라 통치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짐을 느끼게 됩니다.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게 될까요, 아니면 데바팔라와 그 신하들의 깨달음을 위한 여정이 실패하게 될까요?\n\n이 캠페인에서는 벵골로 플레이합니다." // // Babur 1 // 78001 "사마르칸트" 78002 "우즈베크 군대" 78003 "우즈베크 정찰병" 78004 "적대적인 티무르 제국인" 78005 "티무르 제국 귀족" 78006 "바부르의 동맹" 78008 "1. 바부르와 그의 추종자들의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 부두와 공성 무기 제조소를 건설할 수 있지만, 아직은 전투용 선박, 화약 유닛 또는 트레뷰셋 투석기를 양성할 수단이 없습니다.\n\n2. 여러분의 겁먹은 적들은 어둠을 틈타 여러분을 공격하기 위해 여러분의 마을 주위에 모여 있습니다. 밤이 끝날 때까지 버티십시오. 아침이 되면 여러분의 적들은 철수할 것이고 여러분은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n\n3. 사마르칸트의 거주민들은 적이 아닙니다. 평화적인 마을사람들을 괴롭히는 대신에 적대적인 티무르 제국인을 물리치는 데 집중하십시오.\n\n4. 소문에 따르면 우즈베크인들도 사마르칸트를 넘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가진 강군이 그리 오래 평화를 유지하지는 않겠지만, 먼저 그들을 도발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n\n5. 티무르 제국의 몇몇 우유부단한 군주들은 바부르의 편을 들도록 설득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때가 되면 그들의 캠프에 있는 아미르들을 만나 보십시오." 78009 "정찰병의 보고:\n\n- 바부르(주황)는 선왕으로부터 페르가나 분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비옥하고 풍요로운 곳이지만, 방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아 적의 공격에 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n\n- 지도 중앙에는 티무르 제국의 오래된 수도로서 '동방의 진주'라고 불린 사마르칸트(보라)가 있습니다. 현재는 바부르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티무르 제국의 아미르가 다스리고 있습니다.\n\n- 적대적인 티무르 제국인들(빨강)의 캠프들은 사마르칸트의 도시 성벽 안에 있습니다. 이 상대들은 보병과 석궁병을 주로 양성합니다.\n\n- 티무르 제국의 우유부단한 군주들 세 명(회색)은 사마르칸트 부근에 있습니다. 바부르는 이들을 설득하여 강력한 동맹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n\n- 북쪽의 초원에는 우즈베크 부족들이 샤이바니 칸(청록)을 우두머리로 뭉쳐 있습니다. 샤이바니 칸은 초원 창기병, 기마 궁사, 트레뷰셋 투석기 같은 공성 무기로 구성된 초대형 군대를 지휘합니다." 78010 "바부르의 병사: 성벽 그림자에 병사가 숨어 돌아다닙니다. 아드님을 안전한 곳으로 모실까요?" 78011 "쿠틀루크: 이 비겁한 놈들이 밤을 틈타 공격했지만, 겁에 질려 숨을 필요는 없다. 새벽까지 위치를 사수하면, 태양이 이 무뢰배들의 모습을 드러내 줄 것이다!" 78012 "쿠틀루크: 예상한 대로군. 네 욕심만 많은 삼촌들이 공격군에 섞여 있었다. 이들은 위대한 사마르칸트를 다스릴 자격이 없다. 저들이 네 고향을 빼앗지 못했으니, 이제 저들의 고향을 빼앗자꾸나!" 78013 "바부르의 병사: 적이 성벽을 뚫고 요새를 파괴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끝장입니다." 78014 "쿠틀루크: 알라를 믿고 네 힘을 믿으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충직한 동맹을 곁에 두어서 해로울 건 없지. 근처의 다른 아미르를 찾아 설득해 우리 대의에 동참시키려무나." 78015 "타르가이: 아, 바부르, 티무르와 테무친의 피가 동시에 흐르는 젊은 호랑이군. 좋다, 백마 열 마리를 가져오면 전통에 따라 동맹을 맺도록 하지." 78016 "타르가이: 믿을 만한 친구로군, 바부르. 약속한 백마 열 마리, 확인했네! 자, 이리 나오게. 호랑이 깃발 아래 함께 달려봐야지!" 78017 "타르가이: 정말 아리따운 말을 가져왔군, 바부르. 그런데 백마가 아니라 갈색이잖나. 젊은이가 벌써 속임수를 쓰면 쓰나!" 78018 "킬란: 부왕께서 신심이 깊은 분은 아니었지요. 바부르 님께서는 선친보다 신도들을 더 아끼시지요? 그렇다면 유물을 가져다주십시오!" 78019 "킬란: 이 유물을 찾아 가져오시다니, 알라께서 바부르 님을 아끼시는 모양입니다! 신도들과 제가 앞으로 있을 전투에 함께하겠습니다, 바부르님!" 78020 "카심: 내어줄 병력은 없지만, 부하들의 말을 들으니 우즈베크가 인근 진지에서 공성 무기를 건조 중이라더군. 우즈베크 놈들이 쓰느니 자네 손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겠지..." 78021 "카심: 잘했다, 호랑이! 이제 투석기로 네 간악한 삼촌들을 쓸어버릴 수 있겠군." 78022 "쿠틀루크: 잘했다, 아들아. 저명한 티무르인 둘이 우리 군에 합류했구나! 때로 좋은 외교술은 검 못지않게 좋은 무기가 되는 법이다." 78023 "바부르의 병사: 적의 진영 중 하나를 불태웠습니다. 남은 진영을 불태우면 사마르칸트는 우리 차지입니다." 78024 "바부르의 병사: 이제 놈들은 궁지에 몰렸습니다! 마지막 진영을 파괴하면 사마르칸트는 바부르 님의 것이 됩니다!" 78025 "쿠틀루크: 자랑스럽고 행복해 눈물이 나는구나! 티무르의 진정한 신부, 사마르칸트가 진정한 티무르인의 손에 돌아왔다니! 오늘의 주인공은 너다, 아들아!" 78026 "샤이바니 칸: 티무르의 자손들이 서로 물고 뜯는 광경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이제 슬슬 지겹군. 이제 이 유치한 싸움도 끝이다." 78027 "쿠틀루크: 분노하고 있구나, 아들아. 하지만 우즈베크인들이 저리 거만한 건 좋은 신호다. 방심한 적만큼 쉬운 상대는 없는 법!" 78028 "샤이바니 칸: 좋아... 호랑이가 발톱을 드러냈군. 내 말 잘 들어라, 바부르.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거다." 78029 "샤이바니 칸: 샤이바니 칸의 병사는 잡초와 같다. 하나가 쓰러지면 다른 하나가 그 자리를 대신하지!" 78030 "+ 아침이 밝아 해가 뜰 때까지 적대적인 티무르 제국인들을 막아내십시오." 78031 "+ 바부르의 캠프에 있는 요새탑이 파괴당해서는 안 됩니다." 78032 "+ 도시 성벽 안에 있는 적대적인 티무르인의 성을 모두 파괴해서 사마르칸트를 한 구역씩 점령하십시오." 78033 "+ 우즈베크 군대를 물리치십시오." 78034 "- 중립적인 티무르 제국 군주들을 찾아가 어떤 조건으로 그들을 회유할 수 있는지 알아 보십시오." 78035 "- 타르가이는 그의 마을 회관 옆에 있는 우리에 백마 마리를 데려오면 당신 편이 될 것입니다." 78036 "- 킬란은 그의 수도원에 유물을 갖다 주면 당신 편이 될 것입니다." 78037 "- 트레뷰셋 투석기를 손에 넣으려면 우즈베크 병사들과 그들을 지켜주는 탑을 물리치십시오." 78038 "+ 아침이 밝을 때까지 캠프를 방어하십시오." 78039 "+ 바부르의 요새탑이 파괴당해서는 안 됩니다." 78040 "+ 사마르칸트에 있는 적의 성 /개가 파괴되었습니다." 78041 "+ 우즈베크 군대를 물리치십시오." 78042 "- 티무르 제국 귀족 /명을 방문했습니다." 78043 "- 타르가이의 마을 회관에 백마 /마리가 전달되었습니다." 78044 "- 킬란의 수도원에 유물이 안치되었습니다." 78045 "- 트레뷰셋 투석기를 손에 넣으려면 투석기를 지키는 우즈베크 병사들을 물리치십시오." 78046 "타르가이" 78047 "킬란" 78048 "카심" 78049 "해가 뜰 때까지 %d분 남았습니다." // // Babur 2 // 78101 "헤라트" 78102 "북부 우즈베크인" 78103 "남부 우즈베크인" 78104 "카불" 78105 "민간인" 78108 "1. 최근의 실패로 인해 바부르의 추종자들이 줄어들어서, 인구 제한이 125명으로 줄었습니다. 또한, 사막에는 부두를 건설할 수 없으며 왕정 시대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n\n2. 바부르가 트란스옥시아나를 떠난 이후로, 그의 세력은 더 이상 타타르가 주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힌두스탄의 기술 트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n\n3. 바부르의 숙부가 통치하는 도시 헤라트는 매우 부유하지만 방비는 약합니다. 이곳의 거주민들은 바부르가 우즈베크인들로부터 도시를 지켜준다면 후하게 보상할 것입니다.\n\n헤라트에 도착하기 전에 우즈베크인들과 불필요한 싸움을 하지 마십시오. 도시의 경제력이 없으면 바부르는 수적으로 우월한 침략자들을 막아내기 어렵습니다.\n\n5. 헤라트에 도착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전투에서 영웅을 이용하십시오. 영웅은 부상을 입으면 성으로 후퇴하여 회복한 다음 다시 싸울 것입니다." 78109 "정찰병의 보고:\n\n- 바부르(주황)는 처음에 모친과 그에게 충성하는 몇 명의 병사들만 데리고 숙부가 다스리는 헤라트로 향합니다.\n\n- 헤라트(파랑)는 남서쪽에 있습니다. 교육과 과학이 발달한 곳으로 유명하지만, 공격을 방어할 주둔군은 적습니다.\n\n- 두 개의 우즈베크 군대(청록 및 초록)는 헤라트를 둘러싸고 있으며 곧 도시를 공격할 것입니다. 우즈베크 군대는 기마 궁사, 낙타 기병, 경기병, 초원 창기병, 그리고 망고넬 투석기와 공성추 같은 공성 무기로 구성됩니다.\n\n- 멀리 동쪽에는 한때 티무르 제국이 통치했지만 지금은 최근에 쿠데타를 일으킨 아프간 군벌(빨강)이 다스리는 도시 카불이 있습니다. 이 신흥 군벌은 주로 보병과 궁병으로 이루어진 대군을 이끌고 있지만, 그의 의도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78110 "쿠틀루크: 이런 땅이 있다니... 눈에 보이는 것이 자갈, 바위, 모래뿐이구나. 시간 낭비하지 말자꾸나. 네 삼촌들이 기다린다!" 78111 "아프간 주민: 이 식량 받으십쇼, 바부르 님. 많지는 않지만, 제 마음을 담아 드리는 겁니다." 78112 "바부르의 병사: 주의하십시오. 우즈베크군의 기습 공격입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남쪽으로 내려와 있을 줄이야!" 78113 "쿠틀루크: 흠... 후세인은 어디 있지? 위험을 무릅쓰고 사막을 건너온 친척들에게 인사도 없는 건가?" 78114 "헤라트: 비통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의로우신 아미르께서 오랜 병마와 싸우시다 눈을 감으셨습니다. 후세인 님이 없이는 이 도시를 이끌 사람이 없습니다. 우즈베크 불한당들은 이미 손을 비비면서 웃음을 짓고 있을 겁니다!" 78115 "쿠틀루크: 알라께서 은총으로 맞아주시길. 하지만 지금은 애도할 때가 아니다. 우즈베크인들이 우리 땅을 빼앗아가는 걸 가만둘 수는 없지. 헤라트를 지켜야 한다!" 78116 "헤라트: 병력은 얼마 없지만, 창고에 재물은 가득합니다. 바부르 님과 병사분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약속드립니다!" 78117 "샤이바니 칸: 이렇게 다시 만났군, 바부르. 우리가 네 폭도들을 베고 나면 어디로 도망칠 텐가?" 78118 "샤이바니 칸: 공격! 새끼 호랑이의 발톱을 뽑아버려라!" 78119 "샤이바니 칸: 이게 뭐야? 네놈의 병사들이 우리 진영에!? 이 전쟁은 네 땅에서 벌어지는 거였단 말이다!" 78120 "샤이바니 칸: 이 사막에서 더 이상 피를 흘릴 생각은 없다. 이 황무지를 그리 다스리고 싶다면, 마음대로 해라, 바부르... 얼마나 가는지 지켜보지." 78121 "쿠틀루크: 잘했다, 아들아! 우즈베크 군대를 격파했구나. 계속 나아가거라!" 78122 "아프간 군벌: 내가 그대 친척들을 잡아 죽이고 이 도시를 점령했기로서니, 그게 나한테 원한 품을 이유는 아니지 않나? " 78123 "아프간 군벌: 그대는 헤라트에, 나는 카불에... 이렇게 서로 신경 끄고 살자고. 동맹을 맺어 주면 나도 똑같이 응해 주지." 78124 "아프간 군벌: 현명한 선택이다, 바부르. 좋은 친구가 되겠구나." 78125 "쿠틀루크: 이 남자는 믿으면 안 된다. 경계를 늦추지 마라." 78126 "아프간 군벌: 정말이지 놀라운 사람이군, 바부르. 한 번에 여러 전선에서 싸우겠다고? 그렇다면... 전장에서 만나도록 하지." 78127 "아프간 군벌: 내 도시 바로 옆에 방어시설을 지으면서 나한테 무슨 반응을 바라는 거냐, 바부르? 즉시 멈추지 않으면 전쟁이다!" 78128 "아프간 군벌: 이 금광은 내 거다, 바부르. 내 성벽 근처에 지은 시설들을 철거하고, 당장 헤라트로 돌아가라!" 78129 "아프간 군벌: 이제 그대하고는 동맹을 맺지 못하겠군, 바부르. 이제 카불이 흥하는 바람에, 넝마주이 티무르인 놈은 우리 제국에 필요 없게 됐거든." 78130 "쿠틀루크: 다 예상했던 일 아니었느냐? 자, 이제 카불로 전장을 옮기자꾸나." 78131 "쿠틀루크: 도시를 점령했구나! 비록 사마르칸트는 잃었지만, 카불은 반드시 낙원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78132 "바부르의 병사: 안 돼! 지휘관께서 치명상을 입으셨다!" 78133 "바부르의 병사: 이런 비극이... 쿠틀루크 님께서 쓰러지셨다! 이 지경이 되도록 무슨 일을 한 것이냐?" 78134 "바부르의 병사: 바부르 님께서 부상을 입으셨다! 회복하실 수 있게 어서 안전한 곳으로 모셔라!" 78135 "바부르의 병사: 쿠틀루크 님께서 낙마하셨다! 퇴로를 확보하고 헤라트로 모셔라!" 78136 "헤라트: 적의 도시와 진영을 부수려면 공성 무기가 필요하실 겁니다. 하지만 사막에는 목재가 많지 않죠! 다만 남쪽에 코끼리 사육사가 있습니다. 이 무지막지한 짐승들을 활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78137 "바부르의 병사: 사육사가 자기 코끼리를 넘겨주겠답니다. 물론, 가격을 높게 쳐 준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만..." 78138 "바부르의 병사: 코끼리를 얻었습니다! 이제 코끼리를 직접 생산하고 훈련시켜 전투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78139 "바부르의 병사: 이 길은 카불로 통합니다. 지금은 피하도록 하시죠. 저희를 반기지 않을 겁니다." 78140 "바부르의 병사: 조심하십시오! 이 앞에는 우즈베크 진영이 있습니다! 다른 길로 돌아가시죠." 78141 "아프간 군벌: 그대 병사들이 내 도시 근처에서 뭘 하는 거냐, 바부르? 단체로 길이라도 잃었나?" 78142 "바부르의 병사: 이럴 수가! 헤라트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제 공물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78143 "– 바부르가 부상을 회복하고 전투를 재개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 78144 "– 쿠틀루크가 부상을 회복하고 전장에 나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 78145 "– 이제 공성 무기 제조소에서 장갑 코끼리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공성 코끼리가 연구되었습니다. –" 78146 "+ 바부르와 그의 모친 쿠틀루크는 살아남아야 합니다." 78147 "+ 바부르와 쿠틀루크는 헤라트에 도착해서 바부르의 숙부인 후세인 바이카라(깃발로 표시된 위치)를 만나야 합니다." 78148 "+ 우즈베크 군대를 둘 다 물리치십시오." 78149 "+ 카불에 있는 기념물을 점령해서 도시를 정복하십시오." 78150 "- 헤라트의 거주민들은 여러분이 도시를 지켜주는 한 여러분이 처치한 유닛과 파괴한 적의 건물 하나마다 금으로 보상할 것입니다." 78151 "- 카불에 대한 외교 입장을 동맹으로 변경해서 카불과 불가침 협정을 맺으십시오." 78152 "- 코끼리 사육사에게 유닛을 보내서 코끼리 가격을 협상하십시오." 78153 "- 코끼리 사육사(플레이어 6)에게 금을 보내 코끼리를 구입하십시오." 78154 "+ 바부르와 쿠틀루크는 살아남아야 합니다." 78155 "+ 바부르와 쿠틀루크는 헤라트에 있는 바부르의 숙부를 만나야 합니다." 78156 "+ 우즈베크 군대 / 처치 완료." 78157 "+ 카불의 기념물을 점령하십시오." 78158 "- 카불과 동맹을 맺거나 그들의 평화 제의를 무시하십시오." 78159 "- 코끼리 사육사에게 유닛을 보내십시오." 78160 "- 코끼리 사육사(회색)에게 금 을(를) 보내세요." 78161 "후세인 바이카라" 78162 "코끼리 사육사" 78163 "- 적의 유닛과 건물을 파괴하여 헤라트로부터 금을 받으십시오." 78164 "카불과 동맹을 맺을 수 있는 시간이 %d분 남았습니다." 78165 "아프간 군벌" 78166 "– 헤라트는 여러분이 적의 유닛이나 건물을 하나씩 제거할 때마다 금으로 보상할 것입니다. –" // // Babur 3 // 78201 "라호르" 78202 "잘란다르" 78203 "루디아나" 78204 "유수프자이" 78205 "적대적인 아프간인" 78208 "1. 바부르는 인구 200명을 지원할 수 있지만, 아직 화약 유닛은 양성할 수 없습니다.\n\n2. 여러분은 습격 중이며 목표는 금을 약탈하는 것입니다. 인도 시장, 캐러밴서라이, 교역 장비 제조소, 수도원, 대학, 상인, 교역 마차를 제거하면 금을 얻습니다.\n\n3. 약탈한 금을 사용해도 약탈한 것으로 기록된 금의 양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금광이나 유물 같은 다른 방법으로 얻은 금은 약탈한 금으로 기록되지 않습니다.\n\n4. 인도의 작은 국가들은 서로에게 적대적이며 당신을 막기 위해 힘을 합치지 않을 것입니다.\n\n5. 아프간의 산지 부족들은 반항적이며 적대적입니다. 유수프자이의 부족민들은 예외로서, 바부르와의 진지한 동맹에 관심이 있습니다." 78209 "정찰병의 보고:\n\n- 바부르(주황)는 인도 북부를 습격하기 위해 카불을 떠나왔고, 인도 북부의 힌두쿠시 산맥 아래에 작은 군사 캠프를 세웠습니다.\n\n- 근처에서 적대적인 아프간인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심각한 위협은 아니지만, 바부르의 뒤를 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프간인 전사들은 대부분 보병입니다.\n\n- 유수프자이(초록)는 근처에서 얼마 없는 우호적인 부족입니다. 바부르는 그들과 우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n\n- 근처에 바부르가 약탈할 수 있는 작은 인도인 국가가 세 개 있습니다. 서쪽에는 라호르(빨강)가 있습니다. 이들의 방어군은 굴람, 척후병, 석궁병, 장창병으로 구성됩니다. 루디아나(청록)는 남쪽에 있으며 차크람 투척병, 낙타 기병, 궁사, 코끼리 궁사로 구성된 대군을 갖고 있습니다. 동쪽에는 잘란다르(보라)가 있으며, 이곳에는 잘 훈련된 기병과 검병이 있습니다." 78210 "바부르의 병사: 펀자브의 도시 국가들이 우리 발아래 있습니다. 이제 우리를 도적떼 취급한 것이 얼마나 실수인지 보여줄 때입니다!" 78211 "바부르의 병사: 바부르 님의 의로운 통치에 저항하는 아프간 전사들이 산에 모여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우리가 인도를 침공하자마자 우리 등에 칼을 꽂을 놈들입니다." 78212 "유수프자이: 바부르 님과 함께 달리면 많은 재물을 얻게 되리라는 건 다들 압니다. 저희도 함께하고 싶지만, 먼저 무너진 산채부터 수리해야 합니다. " 78213 "유수프자이: 적 무리가 저희 하나뿐인 채석장을 점령해서, 건물을 지을 자재가 없습니다. 적병을 몰아 내주시면, 충성을 바치겠습니다." 78214 "유수프자이: 채석장을 되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부르 님... 이제 요새를 고치고 습격에 함께 하겠습니다." 78215 "유수프자이: 전진! 놈들의 거처에 지옥을 선사하자!" 78216 "유수프자이: 바부르 님, 어디를 공격할까요? 대상만 정해주시면 병사를 보내겠습니다!" 78217 "유수프자이: 라호르 사람들이 티무르 대왕 때와 마찬가지로 두려움에 떨 것입니다!" 78218 "유수프자이: 잘란다르는 우리 칼과 화살을 피할 수 없으리라!" 78219 "유수프자이: 상관없다! 루디아나로 진군한다!" 78220 "유수프자이: 농담이시겠지요, 바부르 님! 이곳은 이미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약탈할 게 남아있지 않을 겁니다." 78221 "유수프자이: 이상한 일입니다! 인도군이 산으로 들어갔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우선 인도군을 물리치는 데 집중해야 할 듯합니다." 78222 "바부르의 병사: 좋은 소식입니다, 지휘관님! 트란스옥시아나 출신 유목민 전사들이 습격 성공 소식을 듣고 우리 군에 합류하고자 찾아왔답니다!" 78223 "바부르의 병사: 인도 코끼리가 타타르 합성궁에 얼마나 버틸지 봅시다!" 78224 "바부르의 병사: 산사태로 길이 막혔습니다. 힘 센 코끼리 몇 마리만 있으면 잔해를 치우고 길을 열 수 있습니다." 78225 "바부르의 병사: 잔해를 다 치웠습니다. 이 길은 어디로 이어지는 걸까요?" 78226 "은둔 수도사: 산사태 때문에 15일 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내려가는 길을 알려준다면 기꺼이 가담하겠습니다." 78227 "라호르: 유목민 무리가 성을 공격한다! 성벽에 올라라!" 78228 "잘란다르: 저 기마병들은 어디 소속이지? 몽골? 타타르? 누가 되었든, 이 땅의 주인이 누군지 확실히 보여주자!" 78229 "루디아나: 북에서 온 침략군이 우리 땅을 유린하고 있다! 싸울 수 있는 병사들에게 모두 알려라!" 78230 "바부르의 병사: 지휘관님, 말씀하신 대로 엄청난 전리품을 얻었습니다! 이제 산으로 돌아가서 사과술을 마시며 승리를 자축합시다!" 78231 "– 라호르 시장을 약탈했습니다! – " 78232 "– 라호르 캐러밴서라이를 약탈했습니다! – " 78233 "– 라호르 대학을 약탈했습니다! – " 78234 "– 라호르 수도원을 약탈했습니다! – " 78235 "– 라호르 교역 마차를 약탈했습니다! – " 78236 "– 잘란다르 시장을 약탈했습니다! – " 78237 "– 잘란다르 교역 장비 제조소를 약탈했습니다! – " 78238 "– 잘란다르 대학을 약탈했습니다! – " 78239 "– 잘란다르 수도원을 약탈했습니다! – " 78240 "– 잘란다르 교역 마차를 약탈했습니다! – " 78241 "– 루디아나 시장을 약탈했습니다! –" 78242 "– 루디아나 교역 장비 제조소를 약탈했습니다! –" 78243 "– 루디아나 대학을 약탈했습니다! –" 78244 "– 루디아나 수도원을 약탈했습니다! –" 78245 "– 루디아나 교역 마차를 약탈했습니다! –" 78246 "+ 인도 시장, 교역 장비 제조소, 대학, 수도원, 캐러밴서라이, 교역 마차를 약탈하여 금 을 획득하십시오." 78247 "+ 망설이지 말고 약탈한 금을 사용하십시오. 약탈한 금의 양을 필요한 만큼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78248 "- 적대적인 아프간인들에게서 채석장을 해방하면 유수프자이가 한 편이 될 것입니다." 78249 "- 채팅 명령어를 사용해서 유수프자이에게 어느 적에 집중할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n\n- '62'를 입력하면 유수프자이에게 라호르를 공격하라고 전합니다.\n- '63'을 입력하면 유수프자이에게 잘란다르를 공격하라고 전합니다.\n- '64'를 입력하면 유수프자이에게 루디아나를 공격하라고 전합니다." 78250 "- 산사태에 막힌 길을 치우려면 최소 마리의 장갑 코끼리를 보내십시오." 78251 "+ 총 /의 금을 획득했습니다." 78252 "- 적대적인 아프간인들에게서 유수프자이의 채석장을 해방하십시오." 78253 "- 채팅 명령어를 사용해서 유수프자이에게 어느 적을 공격할지를 지정하십시오." 78254 "- 막힌 길로 장갑 코끼리 /마리를 보냈습니다." 78255 "– 라호르 상인 사망! – " 78256 "– 잘란다르 상인 사망! – " 78257 "– 루디아나 상인 사망! – " 78258 "– 채팅 명령어를 사용하여 유수프자이에게 어느 적과 싸울지 지시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목표 탭을 참조하십시오. –" // // Babur 4 // 78301 "오스만 화약 부대" 78302 "델리 술탄국" 78303 "델리 지원군" 78304 "알람 칸" 78305 "다울라트 칸" 78308 "1. 바부르의 인구는 200명으로 제한되며 성, 부두, 탑 또는 성벽을 추가로 건설할 수 없습니다. 나무 울타리는 예외입니다.\n\n2. 델리 술탄국이 공격하기 전에 부가 목표를 가능한 한 많이 완료하세요. 하나를 완료할 때마다 앞으로의 전투가 쉬워집니다.\n\n3. 오스만의 화약이 여러분의 캠프에 배달되도록 하세요. 튀르크의 화약이 없으면 사석포나 소형 화포병을 양성할 수 없습니다.\n\n4. 바부르의 전략은 수가 더 많은 델리 술탄국의 군대를 방어전으로 물리치는 것입니다. 적절한 때가 오기 전에 공격을 해서 병사나 자원을 낭비하지 마세요." 78309 "정찰병의 보고:\n\n- 바부르와 그의 군대(주황)는 파니파트 마을에 방어용 캠프를 세우고 델리 술탄국 군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n\n- 바부르는 최근에 획득한 전리품을 대부분 사용해서 전투에서 그를 도울 오스만 화약 전문가(빨강)를 고용했습니다. 이 오스만이 이끄는 부대는 주로 총통병과 사석포로 구성됩니다.\n\n- 델리 술탄국(초록)의 군대는 이브라힘 로디가 직접 지휘하며 남동쪽에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커다랗고 위엄 있는 요새를 갖고 있습니다.\n\n- 인도의 지원군(청록)은 전투에서 이브라힘 로디의 주력 군대를 지원할 것입니다. 이 지원군은 주로 보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예 병사는 없지만 수가 많습니다.\n\n- 힌두스탄의 두 칸이 술탄국 군대의 선봉군을 지휘합니다. 이들은 알람(보라)과 다울라트(파랑)으로서,성격이 변덕스러우므로 설득하면 이브라힘 로디를 배신하고 바부르의 군대에 합류할 수도 있습니다." 78310 "바부르의 병사: 이브라힘 로디가 승리를 확신한 나머지 공격을 늦추었습니다. 이제 전세를 회복할 여유가 생겼군요." 78311 "오스만 장교: 바부르 님, 제 화포로 적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화약이 없으면 오래 쏠 수가 없습니다." 78312 "오스만 장교: 길에 있는 탑을 모두 부쉈습니다! 뭘 꾸물거리시는 겁니까... 진영으로 화약을 가져오십시오! 어서!" 78313 "오스만 장교: 화약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대포를 더 장전할 수 있으니 술탄국 부대가 저희 사수와 포병에게 다가가지 못하게만 해 주십시오, 바부르 님!" 78314 "오스만 장교: 오스만 부대는 이제 싸울 수 없습니다. 더 도와드리지 못해 면목이 없습니다, 바부르 님." 78315 "바부르의 병사: 이 건물에 비축된 물자로, 델리 술탄국이 아닌 우리 병사들을 먹일 수 있을 겁니다!" 78316 "바부르의 병사: 물자를 더 탈취했습니다! 이제 이브라힘 로디의 예비병력이 약해질 것입니다." 78317 "바부르의 병사: 술탄국 선봉대 지휘관 중 두 명은 이브라힘 로디에 대한 충성심이 약합니다. 이 자들을 찾아가, 앞으로 생길 피바다에 빠져 죽지 말고 우리 군으로 넘어오라고 설득할 수 있을 겁니다." 78318 "바부르의 병사: 알람 칸이 죽었습니다! 부하들은 겁을 먹고 전장에서 이탈하고 있습니다!" 78319 "바부르의 병사: 다울라트 칸이 낙마해 죽었습니다! 병사들은 어쩔 줄 몰라 도망칩니다!" 78320 "바부르의 병사: 훌륭하십니다! 알람 칸을 설득해 다음 전투에서 이브라힘 로디를 배신하게 했습니다. 그리운 고향 땅에서 보던 완벽한 계략을 여기서도 보게 되는군요." 78321 "바부르의 병사: 다울라트 칸은 생각보다 머리가 좋군요. 이브라힘 로디 편에 붙어 있는다면 의미 없는 죽음이 기다린다는 걸 아는 게지요. 전투가 시작되자마자 우리 편에 붙을 겁니다!" 78322 "이브라힘 로디: 인정하게... 그대는 패했어! 술탄국 군대가 그대의 성을 무너뜨렸네. 하지만 너무 상심하지는 말게. 내가 실력이 좋아서 그런 거니까." 78323 "이브라힘 로디: 바부르, 그 정도 병력으로 우리 땅을 침범하다니, 생각이 없는 것도 정도가 있어! 더 이상 기다릴 순 없다. 값을 치르도록 해라. 코끼리 창병 전진!" 78324 "이브라힘 로디: 선봉대, 공격! 적을 부숴라!" 78325 "이브라힘 로디: 반역에 무능력까지! 우리 선봉대가 반만 있어도 그대 병력보다 훨씬 많지 않는가, 바부르!" 78326 "이브라힘 로디: 선봉대 지휘관이 일을 그르쳤군. 하여간 자칭 '칸' 연연하는 군벌놈들은 믿을 수가 없어. 하지만 상관없다. 날 위해 기꺼이 싸워줄 인도 병사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78327 "이브라힘 로디: 이제 곧 적이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온다... 멈추지 마라! 공격! 공격! 공격! 티무르의 한심한 자손들에게 저들의 파괴욕을 채워줄 생각이 없음을 보여줘라!" 78328 "이브라힘 로디: 할 수 있어. 침착하게, 침착하게..." 78329 "이브라힘 로디: 오스만 총병은 강하군. 아마 커피 때문이겠지." 78330 "이브라힘 로디: 그만! 내 직접 검을 들어야 할 것 같구나... 가서 말과 갑옷을 내와라!" 78331 "이브라힘 로디: 어둠이 내린다. 이렇게 끝나는가..." 78332 "바부르의 병사: 이브라힘 로디가 전사했습니다! 이제 곧 이 소식이 퍼지면, 승리가 목전에 다가올 것입니다!" 78333 "바부르의 병사: 우리가 이겼습니다! 겁먹은 적병들이 숨을 곳을 찾아 전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델리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78334 "바부르의 병사: 조심하십시오! 지금은 어느 방향으로도 섣불리 가서는 안 됩니다. 이브라힘 로디의 공격을 너무 빨리 받을 수도 있습니다." 78335 "이브라힘 로디: 나에게 제일 선봉에 서는 영광을 주려던 것 아니었나, 바부르? 보아하니 계획을 바꾼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나도 계획을 바꿔주지. 전군 공격!" 78336 "– 이제 화학과 화승총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 78337 "+ 플레이어의 성이 최소한 한 개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78338 "+ 승리할 가능성을 높이려면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보조 목표를 완료하십시오:" 78339 "- 델리 지원군의 보급품 창고(교역 장비 제조소)를 습격하십시오. 양성할 수 있는 병사가 줄어들 것입니다." 78340 "- 북동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적의 탑을 모두 파괴하여 오스만 동맹들이 여러분의 캠프에 화약을 공급하고 더 많은 병사를 양성할 수 있게 하십시오." 78341 "- 알람 칸을 처치해서 앞으로의 전투에 참가할 수 없게 하거나, 알람 칸을 전향시켜서 그의 군대를 같은 편으로 만드십시오." 78342 "- 다울라트 칸을 처치해서 앞으로의 전투에 참가할 수 없게 하거나, 다울라트 칸을 전향시켜서 그의 군대를 같은 편으로 만드십시오." 78343 "+ 델리 술탄국의 공격을 분 동안 막아내십시오." 78344 "+ 델리 술탄국의 요새들을 파괴해서 델리로 가는 길을 여십시오." 78345 "+ 플레이어의 성을 최소 한 개는 지켜내십시오." 78346 "- 지원군의 보급품 창고가 /개 파괴되었습니다." 78347 "- 북동쪽 길에 있는 적의 탑이 /개 파괴되었습니다." 78348 "- 알람 칸을 처치하거나 전향시키십시오." 78349 "- 다울라트 칸을 처치하거나 전향시키십시오." 78350 "+ 델리 술탄국의 공격을 그들이 철수할 때까지 막아내십시오." 78351 "+ 델리 술탄국을 패배시키십시오." 78352 "%d분 뒤에 델리 술탄국이 공격합니다." 78353 "델리 술탄국의 군대는 %d분 뒤에 철수할 것입니다." 78354 "알람 칸" 78355 "다울라트 칸" 78356 "보급품 창고" 78357 "화약 마차" // // Babur 5 // 78401 "암베르 왕국" 78402 "메와르 왕국" 78403 "푸르비야 용병" 78404 "포르투갈인" 78405 "파괴된 마을" 78406 "동맹 마을" 78408 "1. 바부르의 인구 제한은 200명입니다.\n\n2. 바부르는 또 한 번 수가 더 많은 적과 교전합니다. 지도를 탐사하고 라지푸트와의 전투에서 도움을 줄 동맹을 찾으십시오.\n\n3. 패배한 델리 술탄국과는 다르게, 라지푸트는 포르투갈인 상인에게서 구한 화약을 사용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유럽인들을 몰아내는 것이 현명합니다.\n\n4. 방어적인 전략을 취하고 불가사의를 건설하거나, 공격적인 전략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전략에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n\n5. 힌두스탄으로서, 여러분은 캐러밴서라이를 건설해서 근처에 있는 교역 마차의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동맹인 인도인 마을에서는 시장을 개방해 줄 것입니다." 78409 "정찰병의 보고:\n\n- 바부르(주황)는 새 수도인 아그라에 있습니다. 한때 델리 술탄국의 중심지였던 이 도시는 잘 방비되어 있으며 바부르의 신하들은 불가사의를 건설하거나 일찍 대규모 군대를 모집할 수 있을 만큼의 자원을 수집했습니다.\n\n- 서쪽에는 상대인 라지푸트 연합이 있으며 이 연합은 암베르 왕국과 메와르 왕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암베르(파랑)는 주로 보병을 양성하지만, 코끼리 궁사와 차크람 투척병도 전장에 내보냅니다.\n\n- 메와르(보라)는 전투에서 주로 중기병, 낙타 기병, 차크람 투척병, 궁사 유닛을 운용합니다. 라지푸트는 포르투갈인들과 교역을 유지하는 동안에는 화약 유닛도 양성할 것입니다.\n\n- 아프간 출신의 용병들(초록)은 새 고용주를 찾아 북쪽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금이 충분히 있다면 바부르가 용병들과 그들의 기병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n\n- 포르투갈 상인들(빨강)은 서쪽 해안에서 라지푸트와 교역하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이 위험한 동맹 관계를 끝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n\n- 전쟁은 여러 마을(회색)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바부르는 파괴된 마을을 재건해 줌으로써 마을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78410 "바부르의 병사: 델리 술탄국이 무너졌으니, 라지푸트가 복귀를 노릴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바부르 님.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78411 "바부르의 병사: 과거 티무르 군은 약탈과 정복을 위해 이 땅에 왔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암베르나 메와르의 자손들이 보지 못한 광경을 라지푸트인들에게 보여주시지요!" 78412 "바부르의 병사: 정찰병 보고에 따르면 라지푸트 군대가 이동 중입니다! 곧 공격이 있을 것입니다!" 78413 "바부르의 병사: 수 세기에 걸친 전쟁으로 농민들이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무너져 가는 건물을 수리해 준다면 농민들의 충성을 얻을 것입니다." 78414 "인도인 농부: 예전 티무르 대왕과 같을 줄 알았지만, 이제 보니 관대하고 자비까지 베풀어주시는군요. 저희도 따르겠습니다, 폐하!" 78415 "인도인 농부: 저희 마을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폐하. 백성으로서 충성을 바치겠습니다." 78416 "바부르의 병사: 이제 저희 군만 전투에 화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포르투갈 상인들이 라지푸트에게 화승총을 팔고 있습니다. 이베리아 반도에서 온 이 불순한 놈들에게 우리 적과 거래하는 한 이 땅에 발붙일 곳은 없다는 걸 보여줍시다!" 78417 "포르투갈 병사: 저리 꺼져! 감히 자유무역을 방해해? 네놈이 그러고도 통치자냐? 강도나 다름없구나!" 78418 "포르투갈 병사: 안 돼! 교역소가 무너졌다! 모두 배로 돌아가라! 얼른 이 저주받을 섬을 떠나자!" 78419 "바부르의 병사: 놈들이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 이제 포르투갈 대포 때문에 성가실 일은 없을 겁니다." 78420 "푸르비야 용병: 바부르, 소문에 듣자 하니 여기 오면 전리품을 후하게 준다던데... 어떻소? 솜씨 좋은 기마병이 낄 자리가 남아있나 해서 말이오." 78421 "푸르비야 용병: 이상하군... 아직 대금을 못 받았는데. 정말로 우리 도움 없이 계속 싸울 생각이오?" 78422 "푸르비야 용병: 보아하니 자금 사정이 안 좋은 모양이군... 그것 말고는 우리를 고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하지만 라지푸트는 돈이 많으니 우릴 고용할 수 있을 거요. 전장에서 만납시다, 호랑이." 78423 "푸르비야 용병: 아, 인도의 금이라... 우리 준마들의 말갈기보다 더 밝게 빛나는 건 이것뿐이지. 자, 모두 와라! 이제부터는 무굴 편에서 싸운다!" 78424 "바부르의 병사: 면목 없게도 우리의 불가사의가 무너졌습니다. 몇 번만 맞으면 무너지도록 인도 일꾼들이 건물에 방해 공작을 한 모양입니다…" 78425 "바부르의 병사: 라지푸트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두 왕국 중 하나가 무너졌고, 이제 남은 건 하나입니다." 78426 "바부르의 병사: 라지푸트를 무찔렀습니다! 이제 인도의 진정한 주인은 바부르 님뿐이십니다! 바부르 님 만세! 황제 폐하 만세!" 78427 "다음 두 가지 목표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78428 "+ 라지푸트 세력 두 개(암베르 왕국과 메와르 왕국)를 모두 물리치십시오." 78429 "+ 불가사의를 건설하고 방어하십시오." 78430 "- 파괴된 마을 회관(회색)을 보수해서 마을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세요." 78431 "- 포르투갈의 페이토리아를 파괴해서 라지푸트가 포병과 소형 화포병을 운용하지 못하게 하세요." 78432 "- 푸르비야 용병(플레이어 4)을 고용하려면 금 을(를) 공물로 보내십시오." 78433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78434 "+ 불가사의를 건설하고 방어하십시오." 78435 "+ 라지푸트의 왕국을 /개 물리쳤습니다." 78436 "- 인도 마을 회관을 /개 보수했습니다." 78437 "- 포르투갈의 페이토리아를 파괴하십시오." 78438 "- 푸르비야 용병에게 금 을(를) 보내 고용하십시오." // 36 - Babur 235101 "주시고 취하심은 알라의 뜻이라." 235102 "내가 이 세상에 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하지만 회한은 없다. 내 인생은 모험이었으며, 감히 말하건대 책으로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삶이었다. 헛된 욕심이라 손가락질할지도 모르나, 이 손으로 직접 책을 쓰기로 했다. 적어도 좋은 읽을 거리는 될 테니!" 235103 "나는 아미르들과 식사를 하고, 달이 뜬 초원에서 농부와 술을 나누곤 했다. 전쟁을 벌이고 왕좌에 올랐으나, 곧 빼앗기기도 했다..." 235104 "...이 모든 일이 시작된 곳은 음모와 혈투가 난무하는 사랑하는 고향이자, 페르시아 문화와 유목민의 전통이 하나 된 땅, 트란스옥시아나였다." 235105 "부왕께서는 사마르칸트 동쪽, 비옥한 페르가나 분지의 사면을 다스리셨다. 티무르 대왕의 다른 후계자들처럼, 자랑스러운 티무르인으로서 대왕을 본받고자 하셨다." 235106 "그러나 알라께서는 부왕께 전쟁의 재능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몇 차례의 굴욕적인 패배 이후, 선황께서는 전쟁에서 관심을 돌리고, 먹고, 마시고, 비둘기를 키우는 일에 몰두하셨다." 235107 "어느 날, 비둘기를 보러 계단을 올라가시던 부왕을 보신 알라께서는, 그 무한한 지혜로, 이 식탐의 화신이 이 땅에서 걸을 만큼 걸었다고 판단하시었다. 비둘기장으로 향하던 부왕의 발밑으로 계단이 무너졌고, 부왕께서는 생을 마감하셨다. 그렇게 나, 바부르는 페르가나 분지의 주인이 되었다." 235108 "하지만 우리 문화에서 왕위 계승은 평탄한 과정이 아니었다. 내 사랑하는 어머님, 쿠틀루크의 힘으로 내 형제들은 왕조를 와해시킬지도 모를 내전을 멈추었지만, 여전히 내 간교한 삼촌들이 남아있었다." 235109 "당시 나는 제 손으로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는 열네 살 아이일 뿐이었고, 페르가나 분지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삼촌들은 내가 물려받은 것들을 쉽게 빼앗을 수 있을 거라 여겼다..." 235151 "어두운 가을밤, 우리는 사마르칸트의 벽을 넘었다. 그곳의 상인과 관리들은 나를 반갑게 맞아주고, 내가 의롭다며 칭송했다. 내가 병사들에게 약탈을 금했다는 소식을 들은 덕이었다." 235152 "그러나 이듬해 봄, 샤이바니 칸이 돌아오고 우즈베크 병사들이 교역로를 봉쇄하자, 찬사의 목소리는 금세 사라졌다. 오래지 않아 도시에 기근이 들었다." 235153 "몇 주가 흐르자 병사들이 점차 사마르칸트를 떠나기 시작했다. 장벽 밖에서 양을 잡아 오겠다는 핑계를 댔는데, 돌아온 자는 아무도 없었다." 235154 "결국, 나는 살아남으려면 도박을 감행해야 함을 깨달았다. 마지막까지 남은 추종자들과 함께 밤을 틈타 몰래 도시를 빠져나간 후, 물자와 병력을 얻기 위해 페르가나 분지로 말을 달렸다." 235155 "새벽에 분지에 도착했으나, 기마병 두 명이 참담한 소식을 전했다. 내가 왕위를 비운 사이, 샤이바니 칸의 지휘관 중 하나가 페르가나의 새 주인이 된 것이다." 235156 "발 밑의 계단이 무너졌을 때 부왕께서도 같은 심정이셨으리라. 주제넘게 운을 시험하다, 대대로 지켜온 땅을 침략자에게 넘겨준 것이다." 235201 "그렇게, 얼마 전까지 사마르칸트에서 티무르의 왕좌에 앉아 있던 나, 위대한 바부르는 묽은 죽 한 그릇이라도 감사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235202 "참으로 딱한 신세였다. 병력이라고는 기마병 열다섯에, 그나마 검을 가진 자는 셋뿐이었다. 굶주림과 패배감에 허덕이며 광야에서 밤을 보냈고, 그나마 남은 마지막 천막에서 어머님이 바람을 피하실 수 있었다." 235203 "아, 쿠틀루크, 사랑하는 어머님! 어머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나는 어떠한 희망도 없었을 것이다. 용맹하고, 강인하며, 내 어떤 병사보다 활을 잘 다루셨던 어머님은, 마치 옛날의 몽골 공주 같았다." 235204 "고백하건대, 그 끔찍했던 시절에는 어머님의 품에 안겨 울다 잠이 들기도 했다. 그럴 때면 어머님은 칭기즈 칸과 티무르의, 뼈아픈 패배를 딛고 결국 위업을 이루었던 그분들의 이야기를 해 주시며, 내게도 그런 날이 올 거라고 말씀해 주셨다." 235205 "어머님의 말씀이 옳았다. 힘들었던 3년 후, 먼 헤라트 땅에서 사자가 도착했다. 티무르의 왕족 중 마지막 남은 통치자인 후세인 바이카라 삼촌은, 헤라트를 호시탐탐 노리는 우즈베크인에 맞서 도시를 지켜줄 유능한 지휘관을 물색하고 있었다." 235206 "나로서는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235251 "우즈베크인들을 몰아낸 줄 알았으나, 섣부른 판단이었다. 내가 페르시아를 떠나자마자 세 번째 우즈베크 군대가 헤라트를 점령했다. 내가 경계를 늦추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헤라트를 잃은 아픔은 카불 점령 직후에 닥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235252 "고귀한 내 어머님, 몇 년 동안 묵묵히 그 많은 고난을 감내하신 어머님께서 카불의 눈 덮인 산자락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것이다." 235253 "사마르칸트의 언덕을 사랑하셨던 어머님께는 어울리지 않는 임종 장소였지만, 나는 슬픔에 잠긴 가운데에서도 어머님을 카불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에 뉘어드렸다." 235254 "거대하고 세계적인 도시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 좋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이 내 인생인 듯했다." 235255 "주시고 취하심은 알라의 뜻이라." 235301 "사마르칸트는 지구에서 태양이 비추는 곳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리고 헤라트에서는 시인이 발에 채일 만큼 많았다. 이 두 도시가 사무치게 그리웠지만, 새로 자리 잡은 수도도 전혀 허름한 곳은 아니었다." 235302 "하늘에 왜가리와 두루미가 날아다니고, 숨 막히게 아름다운 산과 과수원이 뒤덮인 언덕이 자리한 카불은 황무지 속의 한 떨기 꽃이었다." 235303 "이 무한한 아름다움에 감명을 받아, 나는 도시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시작했다. 새 궁전과 모스크를 짓고, 나무와 정원을 가꾸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고자 하였다." 235304 "이 과업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었지만, 실크로드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불은 어렵지 않게 자금을 구할 수 있었다. 또한 인도 북부에서 오는 상단은 별미와 향초 외에 흥미로운 소식도 전해주었다." 235305 "백 년 전 티무르 대왕의 침공을 받았던 인도의 도시 국가들이 여전히 회복 중이라는 소문은, 나에게 있어선 그들이 본격적인 침공을 막아낼 수 없다는 말과 다름없었다." 235306 "나는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원정대를 꾸려 힌두스탄에 보냈다. 물론 정찰과 동시에 소득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도록, 정찰대에게 약탈 임무를 함께 부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235351 "원정에 나갔던 병사들이 금은보화와 함께 돌아왔다. 이 재물은 산 너머에 위치한 막대한 부의 전조에 불과했다. 그리고 내게는 새로 얻은 재물을 투자할만한 곳이 있었다." 235352 "소식에 의하면, 머나먼 서쪽의 오스만 제국에서는 화약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곳의 술탄은 총병으로만 구성된 부대를 지니고 있었고, 새로 개발한 대포는 공성전뿐만 아니라 야전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었다." 235353 "나는 오스만 제국에 사신을 보내 그 기적과도 같은 무기를 손에 넣었다. 또한 숙련자를 고용해, 활과 검만 다룰 줄 아는 병사들에게 그것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었다." 235401 "대포의 발사 소리는 정말이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얼마 동안은 근심을 모두 잊고 매일 취미처럼 대포를 발사하며 즐길 정도였다." 235402 "대포 소식을 들은 친지들이 트란스옥시아나를 우즈베크인들로부터 탈환하자며 간청하기 시작했다. 나를 '파드샤,' 대왕이라 부르기도 했다. 괜찮은 계획이었지만, 내 관심은 온통 인도를 향해 있었다." 235403 "엄밀히 말해 티무르 대왕께서 인도를 정복하신 이래로 인도는 이미 내게 속해 있었다. 대왕의 자손 중 마지막 통치자로서, 나를 대신해 인도를 다스리는 자로부터 인도를 반환받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235404 "그자의 이름은 이브라힘 로디라 했다. 수도인 델리에서 북인도를 통치하는 아프간 출신 가짜 군주였다. 불필요한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 나는 우호를 표하는 서신과 함께 참매를 선물로 보냈다. 바란 것은 그저 내 영토를 돌려주는 것뿐이었다." 235405 "안타깝게도 이브라힘으로부터 답장은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문자 대신 대포로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235406 "나는 만 5천명의 병사를 거느리고 델리 북동부 평원에 있는 작은 마을인 파니파트로 향했다. 이에 맞서 이브라힘도 십만의 군사를 동원했다." 235407 "병사들 앞에선 엄청난 수적 열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용맹한 장군을 연기했지만, 마음속으로는 감당 못 할 일을 벌인 게 아닐까 걱정했다." 235451 "그러나 파니파트의 전장에서 적의 머릿수는 오히려 가장 큰 약점이 되었다." 235452 "총포를 처음 접한 이브라힘의 전쟁 코끼리들은, 우레와 같은 대포 소리를 듣고 겁에 질려 무용지물이 되었다. 공간이 제한된 적병들은 서로 한데 뭉쳐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 235453 "적의 전열을 향해 아군의 대포가 불을 뿜었고, 결과는 일방적 살육이었다. 전투 개시 수 시간 만에 이브라힘의 군대는 철저히 궤멸되었다. 부하들이 적군의 시체 더미에서 이브라힘의 시신을 찾아 그 머리를 증거로 가져왔다." 235454 "이브라힘의 죽음과 함께 델리 술탄국은 멸망했다. 나는 파니파트에 죽은 이브라힘을 위한 묘소를 건설해, 위대한 바부르는 맹렬하게 저항한 적에게도 예를 갖춘다는 것을 알렸다." 235501 "북인도의 새로운 지배자가 된 나는 새 영토를 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가는 곳마다 나를 기다리는 것은 충격과 실망뿐이었다." 235502 "북인도의 백성들은 예의범절을 모를 뿐만 아니라 세금도 제때 내지 않았다. 어떤 도시에도 대학이 없었으며, 좋은 말이나 맛있는 포도, 달콤한 멜론, 그 어느 것도 찾아볼 수 없었다!" 235503 "그나마 위안이 된 것은 막대한 금광과 은광이었다. 서쪽의 라지푸트 국가들은 이 막대한 부를 지닌 나에게 시기와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다. 난 이브라힘 로디도 굴복시키지 못한 이 독립 군주들을 과소평가하진 않았지만, 병사들에게 그들과의 전투에 나서도록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235504 "카불부터 함께해 온 병사들 중 다수가, 왜 전통에 따라 약탈로 전쟁을 마무리하지 않냐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들의 충성심은 수많은 전투를 치른 검날처럼 무뎌져 있었다." 235505 "나는 내 모든 언변을 동원해 부하들을 설득했다. 내가 부하들에게 요구하는 겸허한 희생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기 위해, 나는 그들 앞에서 몇 달 동안이나 아껴두었던 아프간 포도주 부대 하나를 땅에 따라버렸다." 235506 "그리고 다시는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 단언하자, 내가 포도주와 같은 세속적인 즐거움을 얼마나 아끼는지 잘 알던 부하들은 눈물을 흘렸다. 내가 알라의 축복을 기원하자, 부하들은 동의의 표시로 무기를 들었다." 235507 "전사들의 충성심을 날카롭게 벼린 후, 나는 다시 전쟁을 준비했다." 235551 "라지푸트 연합이 궤멸된 이후, 나에게 감히 도전하는 자는 없었다." 235552 "나는 승리를 자축하기 위한 대규모 연회를 열었다. 권좌에 오르는 험난한 여정의 마지막까지 내 곁을 지켰던 모든 이들을 초대했으며, 당연하게도 칭기즈 칸과 티무르 대왕의 후손 또한 초대했다." 235553 "초대한 인사 중 4만 명이 와주었고, 여기에는 페르시아의 왕자들, 카시미르의 참전용사들, 그리고 나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었던 평민들까지 있었다." 235554 "그중에서도 가장 반가운 이들은 내가 황야에 거하는 동안 나에게 잠자리를 마련해 준 트란스옥시아나의 아프간 농부 백 명이었다. 나는 이들의 용맹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그리고 이들 또한 나를 결코 잊지 않았던 것이다!" 235555 "나는 동료 지도자들의 어리석음을 놀리고 농부들과 흥겹게 춤을 추었지만, 이 모든 것은 겉치레에 불과했다." 235556 "내 내면은 여전히 낯선 땅에 홀로 거하는 이방인이었다." // // Rajendra 1 // 78501 "벵기" 78502 "찰루키아 군대" 78503 "마니아케타" 78504 "케랄라" 78505 "지역 마을" 78506 "촐라 군대" 78507 "찰루키아 주둔군" 78508 "1. 라젠드라는 성주 시대로 제한되며 인구 제한은 120명입니다.\n\n2. 밤에 찰루키아 진영을 직접 공격하는 것은 큰 성과가 없을 것입니다. 정찰로 약점을 찾아 적에게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십시오. 하지만 해가 뜰 때까지 지원군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n\n3. 벵기에 있는 동맹들은 너무 약해서 혼자 적을 상대할 수 없지만, 당신이 병력을 지원한다면 강력한 찰루키아 군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신호를 사용해 동맹들에게 공격할 때와 장소를 지정하십시오.\n\n4. 드라비다의 보병 양성소 기술은 비용이 적습니다. 잘 이용해서 빠르게 병력을 강화하여 강한 적과 맞서십시오!" 78509 "정찰병의 보고:\n\n- 라젠드라(빨강)는 찰루카의 땅에 소규모 선봉대를 이끌고 도착했습니다. 나머지 촐라 군대(초록)는 남동쪽에서 도착할 것입니다.\n\n- 동쪽에는 동맹인 벵기(보라)의 마을이 있으며 찰루카 왕조의 분파가 다스리고 있습니다. 벵기는 군사 면에서 당신을 돕지만, 이들만으로는 서쪽의 찰루카 세력을 상대하기에 너무 약합니다.\n\n- 찰루카 군대(파랑)는 지도 중앙의 퉁가바드라강 건너편에 캠프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가장 강한 상대가 될 것이며 코끼리 궁사, 시리밤샤 기병, 중보병을 포함한 다양한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n\n- 북쪽에는 찰루카의 수도인 마니아케타(청록)가 있습니다. 이곳의 강력한 성벽은 파괴하기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방어에 치중하고 있지만 이따금 차크람 투척병, 석궁병, 장갑 코끼리 등을 데리고 공격해 옵니다.\n\n- 남쪽에는 라젠드라의 병력이 최근 정복한 케랄라(노랑)가 있습니다. 추가 보복이 두렵다면 전쟁에서 같은 편을 들도록 설득할 수 있지만, 배신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n\n- 지도 곳곳에 다양한 지역민 마을(회색)이 있으며 찰루카 주둔군(주황)이 이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탄압받는 지역민들은 공물을 바칠 수도 있고 약탈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78510 "라젠드라: 찰루키아의 땅에 당도했다. 강 건너편 풀이 확실히 더 푸르다고 하고 싶지만... 보이지가 않는군…" 78511 "아라이안 장군: 밤을 아군으로 삼아야 합니다, 폐하. 찰루키아군이 근처에서 잠들어 있으나, 몰래 이동한다면 우리가 온 것도 모를 것입니다." 78512 "아라이안 장군: 찰루키아군이 강 근처에 전진기지를 세웠습니다. 이곳을 점령하면 적을 수세로 몰아 공격을 늦출 수 있습니다." 78513 "라젠드라: 잘 했다, 제군! 아침이 오면 이 요새를 바탕으로 찰루키아 군대를 공격할 것이다!" 78514 "아라이안 장군: 이 길은 적군의 코끼리 우리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기마병 1기로 잠입해 불을 지르면, 코끼리들이 미쳐 날뛸 것입니다!" 78515 "사티야시라야 왕: 촐라 병사들이 아군 진영에 침입한다! 군사를 더 보내라, 당장!" 78516 "라젠드라: 이런! 유일한 기회를 놓쳤군. 이제 저 야수들을 야전에서 상대해야 한다." 78517 "사티야시라야 왕: 코끼리들이 날뛰고 있다! 경보를 울려라!" 78518 "라젠드라: 자기 코끼리에 자기가 밟히다니! 아라이안, 진영에 돌아가면 코끼리 우리에 제대로 된 경비병을 배치하라고 말 좀 해 주게!" 78519 "아라이안 장군: 이곳 농부들이 찰루키아 병사들에게 음식을 주고 있습니다. 주둔군을 몰아내면, 적의 보급을 끊을 수 있습니다." 78520 "아라이안 장군: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폐하. 농부들을 살려 두었더라면, 여기 있는 물자 중 극히 일부만을 공물로 주었을 것입니다." 78521 "주민: 저번 왕은 자기 전쟁에 사람들을 끌고 가더니, 이번 왕은 아이들 밥그릇에서 음식을 앗아가는구나. 우리는 영영 짓밟히며 살아갈 운명인 것인가?" 78522 "라젠드라: 찰루키아 병력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이제 전투에서 놈들을 박살 내자!" 78523 "아라이안 장군: 명령만 내리시면 벵기의 동맹군이 동쪽에서 공격해 올 것입니다. 하지만 벵기의 병력은 우리보다 약합니다. 찰루키아가 벵기와 아군을 나누어 각개격파하지 못하도록, 동시에 공격해야 합니다." 78524 "벵기 지휘관: 지금 공격하기에는 병력이 너무 적습니다, 폐하. 병력을 보충하게 해 주시면 언제든 원하실 때 출정하겠습니다!" 78525 "벵기 지휘관: 바로 그곳으로 병력을 보내겠습니다, 폐하!" 78526 "아라이안 장군: 수도 마니아케타는 찰루키아 왕조의 보석으로서, 촐라 땅에서 훔친 보화가 대학에 가득합니다. 빼앗긴 재물을 약탈해서 찰루키아에게 치욕을 주어야 합니다!" 78527 "케랄라의 군주: 병력은 얼마 남지 않았으나, 저희 군사 건물을 재건해 주신다면, 찰루키아를 상대하시는 데 저희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78528 "주민: 적지만, 가진 건 이게 전부입니다요." 78529 "사티야시라야 왕: 내 백성들이 적에게 물자를 바치기로 했단 말인가? 좋다, 그 불충의 대가는 톡톡히 치르게 될 것이다!" 78530 "주민: 우리의 구원군, 촐라군 만세..." 78531 "촐라 병사: 폐하, 참담한 소식입니다! 부왕이신 라자라자께서 서거하셨습니다!" 78532 "라젠드라: 뭐야!? 이.... 이런 일이... 탄자부르로 당장 가야겠다. 장군, 군사들은 자네 손에 맡기겠네." 78533 "케랄라의 군주: 촐라군은 지도자가 없다! 놈들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침략군의 손에 죽은 이들의 원한을 갚자!" 78534 "사티야시라야 왕: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촐라. 네놈들이 내 군대를 부수고 도시를 약탈하더라도, 찰루키아 왕조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78535 "사티야시라야 왕: 우리 제국의 보물을 이렇게 유린하다니... 명예를 모르는 자인가!?" 78536 "아라이안 장군: 아군이 승리했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약탈해라! 그다음엔 집으로 돌아간다. 옛 황제의 죽음을 애도하고, 새 황제의 등극을 축하하자!" 78537 "촐라 병사: 라젠드라께서 부상을 입으셨다! 진영으로 모셔서 치료해 드려라!" 78538 "아라이안 장군: 아, 이 상처 말입니까? 별것 아닙니다. 치료만 하게 해 주시면 금방 일어서서 전선에 복귀하겠습니다!" 78539 "+ 찰루키아가 있는 위치를 정찰하고 약점을 최대한 찾아보십시오." 78540 "+ 찰루키아 군대를 물리치십시오." 78541 "+ 찰루키아의 수도 마니아케타에서 대학을 최소 네 군데 파괴하여 약탈하십시오." 78542 "- 찰루키아 요새의 방어군을 처치하여 요새를 점령하십시오. 파괴하지 않은 건물은 아침이 되면 당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78543 "- 병사 한 명을 숲속으로 보내 코끼리 우리에 불을 지르십시오. 한 명보다 많이 보내면, 찰루키아에서 알아차릴 것이며 임무가 실패하게 됩니다." 78544 "- 지역 마을들에 있는 찰루키아 주둔군을 물리치십시오. 해방된 마을들은 당신이 찰루키아와 전투를 시작하면 자원을 보내 줄 것입니다." 78545 "- 아니면 그 반대로, 지역 마을들에 있는 제분소를 파괴해서 물자를 강탈할 수도 있습니다." 78546 "- 전투에서 영웅을 이용해서 부대의 사기를 올리십시오. 사기를 올리면 모든 병사들에게 공격력이 추가되며, 영웅이 낙마하면(처치되면) 추가된 공격력이 사라집니다." 78547 "- 케랄라의 군사 건물을 재건하려면 깃발이 꽂힌 지역에 보병 양성소, 기병 양성소, 궁사 양성소 또는 공성 무기 제조소를 건설히십시오. 건설한 건물에 따라 케랄라가 지원해 주는 병력이 달라집니다." 78548 "+ 정찰하여 찰루키아 군대를 약화시킬 방법을 찾으십시오." 78549 "+ 찰루키아 군대를 물리치십시오." 78550 "+ 마니아케타의 대학 /4개가 파괴되었습니다." 78551 "- 찰루키아 요새를 점령하십시오." 78552 "- 병사 한 명을 코끼리 우리 옆에 있는 깃발로 보내십시오." 78553 "- 마을 /개 해방됨." 78554 "- 아니면 그 반대로, 지역 마을들에 있는 제분소를 약탈하십시오." 78555 "- 전투에 영웅을 이용하여 군대의 사기를 높이십시오." 78556 "- 케랄라의 깃발 꽂힌 지역에 군사 건물 /4개를 재건했습니다." 78557 "– 군대의 사기가 올랐습니다! 모든 군사 유닛의 공격력이 1 증가합니다. –" 78558 "– 라젠드라가 쓰러져 군대의 사기가 떨어졌습니다! 모든 군사 유닛의 공격력이 1 감소합니다. –" 78559 "– 아라이안 장군이 쓰러져 군대의 사기가 떨어졌습니다! 모든 군사 유닛의 공격력이 1 감소합니다. –" 78560 "%d분 내에 적진을 약화시키십시오." 78561 "– 신호를 사용해서 벵기에게 공격하라고 신호하십시오. –" 78562 "– 마을이 해방되었습니다! 이 마을을 지켜 주면 자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대신 제분소를 파괴하면 자원 제공이 중단됩니다. –" 78563 "– 찰루키아 군대의 첫 번째 공격이 지연됩니다. -" 78564 "– 찰루키아 군대가 코끼리 유닛 양성을 잠시 중단합니다. –" // // Rajendra 2 // 78601 "촐라 군대" 78602 "만나람" 78603 "폴론나루와" 78604 "루후나" 78605 "지역 마을" 78606 "마힌다 왕" 78608 "1. 라젠드라는 성주 시대로 제한되며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n\n2. 적들은 당신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빠르게 공격하십시오!\n\n3. 만나람 또는 폴론나루와의 마을 회관을 점령하거나, 둘 다 물리치기 전에는 주민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n\n4. 섬들 대부분은 스리랑카 반란군에게 정복되어 있지만, 소수의 촐라 왕당파가 아직 밀림에 숨어 있습니다.\n\n5. 지역 마을들은 그곳을 경비 중인 주둔군을 처치해서 자원을 제공하도록 설득할 수 있지만, 마을의 건물을 공격해서 즉시 자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n\n6. 드라비다의 척후병과 코끼리 궁사는 발사 속도가 더 빠릅니다. 보병을 추가해서 비용이 적으면서 강력한 군대를 만드십시오!" 78609 "정찰병의 보고:\n\n- 라젠드라(빨강)는 스리랑카 북부에 소규모 군대를 이끌고 상륙했으며 통제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투를 치르며 섬을 가로질러야 합니다.\n\n- 서쪽에는 약한 적 마을인 만나람(노랑)이 있습니다. 만나람은 봉건 시대에 머무르지만 마힌다 왕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보병과 궁사는 물론 코끼리 궁사도 생산합니다.\n\n- 섬 가운데에는 요새화된 마을인 폴론나루와(보라)가 있습니다. 이곳의 병력은 주로 기병, 중보병, 장갑 코끼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력한 상대가 될 것입니다.\n\n- 섬 남동쪽 멀리 루후나(주황)에도 적이 존재합니다. 그들의 해군은 해안선을 괴롭힐 것이며, 도발로 전투가 벌어지면 중보병, 코끼리 궁사, 기병을 보낼 것입니다.\n\n- 촐라 세력(초록)은 북쪽에 있는 작은 마을 하나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거점을 확보하면 그들이 증원 병력과 자원을 보내 지원할 것입니다.\n\n- 지역에 있는 마을들(회색)은 가능하면 전쟁을 피하고 싶어하며, 지역 주둔군을 제거하면 어쩔 수 없이 당신에게 자원을 제공할 것입니다.\n\n- 소문에 따르면 스리랑카 반란군의 마힌다 왕은 섬의 북쪽에 있다고 하지만, 당신의 정찰대는 그가 숨은 곳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78610 "라젠드라: 마힌다 왕이 섬에 마지막 남은 정착지를 습격한다! 전원, 스리랑카 함선이 따라오기 전에 해변으로 서둘러 달려가라!" 78611 "촐라 병사: 정말 때 맞춰 와 주셨습니다, 폐하! 스리랑카 순찰병이 이쪽으로 향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해군이 항구를 방어하는 동안 성벽을 사수해야 합니다!" 78612 "마힌다 왕: 촐라군이 살고자 발버둥 친다! 바다로 몰아넣어 버려라!" 78613 "라젠드라: 버텨라, 제군! 저들이 우리 칼에 달려들어, 꺾이고 피 흘린 채 먼지 속에 쓰러지게 하자!" 78614 "촐라 병사: 황제폐하께서 쓰러지셨다! 후퇴하라! 이 저주받은 섬을 떠난다!" 78615 "마힌다 왕: 내 군대는 썩은 나무만 있는 숲이었던 모양이군. 한 번 도끼질에 넘어가다니... 하지만 걱정 마라. 반드시 네놈을 잡으러 돌아오겠다!" 78616 "라젠드라: 빠르게 쳐야 한다! 스리랑카군이 재집결하면, 우리는 이 섬을 잃게 된다!" 78617 "라젠드라: 이곳 백성들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도 않았고, 작게나마 공물을 바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이들을 약탈하지 않으면 적이 약탈하겠지." 78618 "마힌다 왕: 천박하게 화려한 함선을 타고 네놈들 촐라군은 우리 민족이 수백 년 동안 이룬 것을 빼앗아가는구나. 미래가 네놈들 것인 듯하겠지. 그 기분은 누구나 좋아하지. 위로가 되는 거짓말이야. 하지만 모두 그러하듯, 죽음이 네놈과 네 가문에 드리울 것이다, 라젠드라." 78619 "촐라 병사: 본토에서 증원군이 도착했습니다!" 78620 "라젠드라: 이 일꾼들이 본국에서 온 마지막 증원군이다. 이제 증원은 없다." 78621 "만나람: 항복합니다! 제발 살려주십시오! 저희가 왕... 아니, 그 역적을 위해 일했던 것처럼, 정성을 다해 폐하를 섬기겠습니다!" 78622 "라젠드라: ... 그러니 일을 해야지. 이 마을을 우리 기지로 삼을 것이다." 78623 "폴론나루와: 현명한 장군은 패배를 인정할 때를 아는 법이지. 이 도시를 살려준다면, 마힌다 왕에 맞서 싸우는 데 힘을 보태겠소." 78624 "라젠드라: 부왕께서는 옛 수도를 불태워 없애셨지만, 결과는 반란뿐이었다. 나는 이 도시를 살릴 것이다. 내 선택이 더 큰 충성으로 돌아오길 바라야지." 78625 "라젠드라: 또 다른 도시가 전쟁의 불길에 타오른다... 그 타고 남은 재가 후대에 이르도록 촐라를 향한 충성심을 불어넣기를!" 78626 "라젠드라: 이곳은 한때 스리랑카 수도인 아누라다푸라였다. 부왕께서는 밀림 속의 보석인 이곳을 자갈 더미로 만들어버렸다고 말씀하시곤 하셨지... 폐허에서 쓸만한 것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78627 "촐라 왕당파: 신들께 찬양을! 이 저주받은 숲에 죽을 때까지 숨어 있어야 하는 줄 알았지 뭡니까!" 78628 "촐라 왕당파: 이런, 징집을 완전히 피한 줄 알았는데! 할 수 없지. 폐하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78629 "라젠드라: 섬의 북부가 손에 들어왔다... 그런데 마힌다 왕은 어디 있는 거냐?" 78630 "촐라 병사: 왕은 다른 성에 있습니다, 폐하! 정찰병의 보고에 따르면 남쪽 루후나 지역으로 도망쳤다 합니다." 78631 "라젠드라: 그래서, 마힌다 왕은 내가 떠날 때까지 밀림에 숨어 있겠다는 것인가? 부왕께서 오셨을 때 그리했던 것처럼? 그렇게는 안 되지. 스리랑카 전역이 충성을 맹세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루후나로 진격하라!" 78632 "마힌다 왕: 본토 놈들은 라마와 원숭이 군대 시절부터 우리 섬을 빼앗으려 해 왔다. 라마가 성공한 것은 신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촐라 애송이, 넌 라마가 아니야!" 78633 "라젠드라: 끝이다, 마힌다. 그대는 탄자부르에서 포로로 평생을 살게 될 것이다. 스리랑카의 독립이라는 그대의 꿈도 그대와 함께 사라지겠지." 78634 "촐라 병사: 폐하, 정찰병 보고에 따르면 마힌다 왕이 스리랑카의 보물을 여기서 멀지 않은 산채에 옮겼다고 합니다. 보물을 탈취한다면, 적의 사기가 무너질 것입니다!" 78635 "라젠드라: 스리랑카의 보석을 점령했다! 이제 스스로 왕이라 하지도 못하는 마힌다를 위해 싸워 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78636 "+ 촐라 항구에 병력을 상륙시키십시오." 78637 "+ 라젠드라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8638 "+ 스리랑카의 공격을 격퇴하십시오." 78639 "+ 마힌다 왕을 찾으십시오." 78640 "+ 만나람의 감시 타워를 파괴하여 전투를 멈추게 하세요." 78641 "+ 폴론나루와의 성을 파괴하여 전투를 멈추게 하십시오." 78642 "+ 마힌다 왕의 체력을 로 깎아 생포하십시오." 78643 "- 전투에서 라젠드라를 이용해서 부대의 사기를 올리십시오. 사기를 올리면 모든 병사들에게 공격력이 추가되며, 라젠드라가 낙마하면(처치되면) 추가된 공격력이 사라집니다." 78644 "- 마을이 전투를 멈추면 라젠드라를 그곳의 마을 회관으로 보내 점령하게 하거나 마을 회관을 파괴하여 자원을 받고 성주 시대로 무료 발전을 하십시오." 78645 "- 적 건물을 파괴하여 자원을 얻으십시오. 특정 건물은 더 큰 보상을 줄 것입니다: 시장(금), 교역 장비 제조소(목재 및 식량) 및 마을 회관(모든 자원)." 78646 "- 지역 마을들을 해방해서 공물을 받으십시오. 마을의 건물을 하나라도 파괴하면 그 마을에서는 공물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78647 "- 왕실의 보석(유물 수레)를 확보하십시오." 78648 "+ 촐라 항구에 병력을 상륙시키십시오." 78649 "+ 라젠드라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8650 "+ 반란군의 공세 /회를 물리쳤습니다." 78651 "+ 마힌다 왕을 찾으십시오." 78652 "+ 만나람의 탑 /개가 파괴되었습니다." 78653 "+ 폴론나루와의 성을 파괴하십시오." 78654 "+ 마힌다 왕의 체력을 로 깎아 생포하십시오." 78655 "- 전투에 라젠드라를 이용하여 사기를 높이십시오." 78656 "- 적의 마을 회관을 점령하거나 파괴하십시오." 78657 "- 적 건물을 파괴하여 자원을 얻으십시오." 78658 "- 지역 마을들을 해방하십시오." 78659 "- 왕실의 보석(유물 수레)를 확보하십시오." 78660 "- 라젠드라를 폴론나루와 마을 회관으로 데려가거나 그 마을 회관을 파괴하십시오." 78661 "- 라젠드라를 만나람 마을 회관으로 데려가거나 그 마을 회관을 파괴하십시오." 78662 "- 폴론나루와의 마을 회관을 파괴하십시오." 78663 "- 만나람의 마을 회관을 파괴하십시오." 78664 "– 성주 시대 연구 완료. –" 78665 "– 모든 적 유닛의 공격력이 4 감소했습니다. 루후나는 더 이상 코끼리 유닛을 양성하지 않습니다. –" 78666 "마힌다 왕" 78667 "왕실의 보석" 78668 "– 라젠드라가 쓰러져 군대의 사기가 떨어졌습니다! 모든 군사 유닛의 공격력이 2 감소합니다. –" 78669 "– 이 마을의 건물을 파괴했으므로, 이 마을에서 공물을 바치지 않을 것입니다. –" 78670 "마힌다의 공격자들을 처치하기까지 %d분 남았습니다." // // Rajendra 3 // 78701 "찰루키아 제국" 78702 "벵기" 78703 "스리랑카" 78704 "마두라이" 78705 "벵골 해적" 78706 "스리위자야" 78707 "촐라 제국" 78708 "1. 당신의 배는 수심이 깊은 바다를 지나면 피해를 입습니다. 하지만 조선 기술을 높일 방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n\n2. 라젠드라는 초기에 성주 시대로 제한되며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n\n3. 이 제국 건설 임무에는 다양한 승리의 길이 있습니다. 전쟁광이 될 수도 있고, 무역과 외교를 통한 온건책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적들은 호된 몽둥이질로만 평정할 수 있습니다.\n\n4. 힘은 힘을 낳습니다. 권위를 얻어 제국을 건설하면 새로운 기술이 잠금 해제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권위 점수 5점을 얻으면 잠금 해제되는 왕정 시대도 포함됩니다.\n\n5. 벵기는 처음부터 당신을 따릅니다. 신호를 사용해서 벵기의 병력에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n\n6. 스리랑카는 종속되면 자원을 보내주며 어느 정도 군사 지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해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n\n7. 화약이 발명되기 전의 시대를 사는 라젠드라는 대포 갤리온선 말고는 화약 유닛을 양성할 수 없습니다." 78709 "정찰병의 보고:\n\n- 라젠드라의 촐라 제국(회색)은 인도 남부 대부분을 다스리며, 황제가 명령만 하면 어느 쪽으로든 공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라젠드라(빨강)가 바다 너머에서 크메르 제국의 수리야바르만이 준 선물을 가지고 사절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n\n- 북쪽에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적인 찰루키아 제국(청록)이 있습니다. 이들의 군대는 차크람 투척병, 코끼리, 시리밤샤 기병, 궁사로 구성되며 현재는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n\n- 북동쪽의 벵기(보라)와 남쪽의 스리랑카(주황)는 촐라의 동맹입니다. 하지만 둘 다 약점이 있습니다. 찰루키아가 벵기를 오랫동안 지켜보며 정복할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스리랑카는 강한 동맹이 되기에는 전쟁으로 인해 너무 약해져 있습니다.\n\n- 마두라이(노랑)의 판디아 왕조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빠르게 처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압되고 나면 이 자부심 강한 왕조는 믿을 만한 동맹이 될 것입니다. 이들은 당신을 향해 석궁병, 코끼리 궁사, 전투선을 보낼 것입니다.\n\n- 남동쪽 멀리에는 스리위자야 제국(파랑)이 있습니다. 이들은 인도와 중국 사이의 무역을 중개하여 큰 이득을 얻고 있으며, 전략적인 동맹이 될 수도 있고 강력한 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n\n- 마지막으로, 벵골 해적(초록)이 제국의 바다에서 날뛰고 있습니다. 이들은 곰팡이처럼 완전히 제거하기가 어렵지만, 해상 교역을 보호하려면 이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78710 "사절: 먼 길을 왔지만, 아직 많은 여정이 남았다. 이제 바다를 건너 수리야바르만 폐하의 선물을 라젠드라 촐라에게 가져가야 한다." 78711 "사절: 먼바다를 항해하다 보면 배에 무리가 갈 것이다. 하지만 해안 가까운 바다에는 벵골 해적이 드글댄다. 어느 쪽으로 가도 힘든 여정이 될 것이다." 78712 "사절: 거친 파도로 선체가 망가지고 있다. 안다만 제도에 상륙해서 배를 고쳐야 계속 나아갈 수 있다." 78713 "사절: 이 목재로 배를 고치면 되겠군!" 78714 "사절: 지평선에 해적선이다! 마차를 지켜라!" 78715 "벵골 파수꾼: 이런! 나는 또 어디서 해적이 나타났나 했네! 혹시 그 버러지 해적놈들이 나타나면, 이쪽으로 유인해 주시오. 내가 처리하겠소!" 78716 "라젠드라: 훌륭한 선물이군! 그대의 황제 수리야바르만의 이야기는 익히 들었소. 기꺼이 동맹을 고려하도록 하지. 지금은 궁전에서 쉬도록 하시오... 곧 할 얘기가 많을 테니!" 78717 "라젠드라: 외부의 강대국과 동맹을 맺음으로써 우리 제국의 위상이 올라갔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다. 먼저 바다와 육지에서의 영향력을 넓혀, 촐라가 진정 위대한 제국이 되도록 해야 한다!" 78718 "교역 길드장: 폐하! 벵골 해적들이 저희 상선을 계속 노리고 있습니다요. 해적 놈들의 활동 중심지에 성을 하나만 지어주신다면, 저희 상인들이, 이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78719 "라젠드라: 이 요새를 해적 토벌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겠군. 모든 바다와 동굴을 샅샅이 뒤져라! 이 기생충들을 영영 몰아낼 때가 왔다." 78720 "라젠드라: 우리 함대가 바르샴 리투의 격류처럼 해적놈들을 쓸어버렸군. 이제 저놈들에게 남은 것은 떠다니는 잔해, 그리고 태어날 울부짖는 영혼뿐이다. 조만간 현세에서 살던 대로 버러지로 환생하겠지." 78721 "라젠드라: 바다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범접하지 못할 함대가 필요하다. 온 바다를 뒤덮을 전투선을 만들자!" 78722 "촐라 병사: 폐하, 새 함대를 모으던 중에 전투선의 선체를 강화할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한 번 살펴보시겠습니까?" 78723 "교역 길드장: 라젠드라 폐하, 부왕께서는 상인들을 무척이나 아끼셨습니다. 폐하께서도 같은 길을 걸어주십사 하는 것이 이놈의 소원입니다요. 온 바다에서 가장 큰 상단을 다스리는 권세를 상상해 보십시오! 엄청난 수입은 말할 것도 없지요!" 78724 "교역 길드장: 무역을 직접 해 보시니 어떠신지요, 폐하? 폐하의... 아니, 제국의 재산에 상당한 보탬이 되지 않으셨는지요? 머지않아 라젠드라 촐라라는 이름은 눈부신 부와 권세를 뜻하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78725 "상그라마 황제: 그대의 이름이 여기까지 들리는군, 라젠드라. 촐라 제국에 대한 이야기로 이쪽 포구가 떠들썩하다오. 원한다면 내 해역에서 자유롭게 교역을 해도 좋소." 78726 "라젠드라: 스리위자야가 우리 해역에서 교역을 장악하려 하다니, 제정신인가?" 78727 "상그라마 황제: 지금까지 양국의 관계로 얻은 것이 많소, 라젠드라. 이 관계를 좀 더 깊게 하는 것이 어떻겠소? 그대처럼 이름 높은 아우를 둔다면 내 소원이 없겠소!" 78728 "상그라마 황제: 그대 상인들이 떼로 몰려오지만 내 왕국에는 절대 배를 정박하지 않는군, 라젠드라. 이제부터 상인들은 이곳에 정박해 세금을 내야 하오. 걱정하지 마시오. 많이 매기지는 않을 테니!" 78729 "교역 길드장: 이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폐하! 불쌍한 무역상들에게 세금을 매기다니요... 이런 처사는 금시초문입니다! 폐하, 간청합니다. 제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십시오!" 78730 "상그라마 황제: 그대가 상인들더러 이곳 포구를 피하라고 했나? 이 건방진 놈이, 감히 나를 모욕해?" 78731 "상그라마 황제: 아우가 되어서 상인들 세금 매기는 것도 못 넘어가겠다면, 아쉽게도 이제 우리 관계는 끝인 것 같군." 78732 "스리랑카 반란군: 촐라군이 우리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면, 우리도 반대편에 붙는 수밖에!" 78733 "라젠드라: 이미 한 번 점령해 본 섬이다. 다시 점령해야 한다면 그리하겠다!" 78734 "마두라이: 무거운 마음으로 항복을 제의합니다, 라젠드라. 치욕과 멸망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우리 같이 자부심 높은 이들도 진흙밭을 굴러야 하는 법이겠지요..." 78735 "라젠드라: 찰루키아군이 퉁가바드라 강 너머로 기마병을 보냈다. 우리가 전면전을 치를 여유가 없음을 아는 게지. 경계를 따라 요새를 건설하면 습격에 더 쉽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78736 "라젠드라: 훌륭해! 찰루키아 놈들, 어디 이 요새도 뚫을 수 있나 보자!" 78737 "라젠드라: 제국의 위신이 하루하루 커져간다. 이제 부왕의 꿈이 이루어지고, 촐라 제국이 바다와 육지를 장악할 날이 머지않았다!" 78738 "촐라 병사: 재앙이 닥쳤습니다, 폐하! 찰루키아가 꼭두각시 지도자를 내세워 벵기를 포섭했습니다! 지금 그쪽 병력이 퉁가바드라 강을 건너 진군하고 있습니다!" 78739 "마두라이: 라젠드라 촐라에 맞서 일어서는 이는 누구나 우리 편이다. 찰루키아와 함께 판디아 왕조의 영광을 다시 세우자!" 78740 "라젠드라: 몇 년 동안이나, 나는 자비로운 외교관을 연기하면서 적을 분쇄하기를 망설였다. 하지만 결국 이럴 운명이었던가? 내가 쌓아 올렸던 모든 것이 번개에 맞은 나무처럼 무너지다니!" 78741 "라젠드라: 당연한 일이다... 자비가 다 무어냐? 열등한 놈들이 나를 증오할 구실만 주는 게 아니더냐?" 78742 "찰루키아 지휘관: 촐라군이 밀려온다! 우린 다 죽었어!" 78743 "라젠드라 촐라: 동맹국이 내게 무릎 꿇고, 적들은 나의 병사들과, 사람을 모아 단단히 벼려낸 그 거대한 검의 힘에 산산이 부서진다! 다시는 누구도 라젠드라 촐라의 힘을 의심하지 못할 것이다!" 78744 "크메르 병사: 특사가 죽었다! 우리 임무가 실패했다..." 78745 "크메르 병사: 대형 전차가 파괴되었다! 라젠드라 촐라는 절대로 우리와 동맹을 맺지 않겠군..." 78746 "+ 사절과 거대한 마차를 안전하게 라젠드라 촐라에게 이동시키십시오. 북쪽의 낮은 해안을 따라갈 수도 있고, 바다를 건너 안다만 제도로 갈 수도 있습니다." 78747 "+ 보조 퀘스트를 완료해서 촐라 제국의 권위를 점까지 올리십시오. 목표를 완료하거나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동안, 새 목표들이 점차 잠금 해제될 것입니다.무엇이든 원하는 퀘스트를 고를 수 있으며, 퀘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권위 점수 1점을 얻습니다." 78748 "- 크메르 제국의 수리야바르만과 동맹을 맺으십시오." 78749 "- 스리랑카의 성을 점령하여 스리랑카를 종속시키십시오. 성을 점령하려면 성의 내구력을 1,000 미만으로 깎아야 합니다." 78750 "- 벵기의 성을 점령하여 벵기를 종속시키십시오. 성을 점령하려면 성의 내구력을 1,000 미만으로 깎아야 합니다." 78751 "- 마두라이의 성을 점령하여 마두라이를 종속시키십시오. 성을 점령하려면 성의 내구력을 1,000 미만으로 깎아야 합니다." 78752 "- 안다만 제도의 깃발 꽂힌 지역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8753 "- 벵골 해적을 물리치십시오." 78754 "- 최소 척의 함대를 유지하십시오." 78755 "- 부두에서 마라칼람 선박을 연구해서 깊은 바다를 항해할 때 배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십시오." 78756 "- 교역 함대의 교역선 수를 척 이상으로 유지하십시오." 78757 "- 금 10,000을 수집하십시오." 78758 "- 교역선들로 스리위자야 부두로의 교역 항해를 회 완료하십시오." 78759 "- 스리위자야를 물리치십시오." 78760 "- 스리위자야와 동맹을 유지하십시오." 78761 "- 퉁가바드라 강 옆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8762 "- 왕정 시대로 발전하십시오." 78763 "- 찰루키아 제국을 물리치십시오." 78764 "- 마두라이를 물리치십시오." 78765 "- 서쪽의 찰루키아 부두들을 파괴해서 어업을 못하게 하십시오." 78766 "- 찰루키아의 유물을 훔쳐 자신의 수도원에 안치하십시오." 78767 "+ 두 경로 중 하나를 통해 사절과 거대한 마차를 라젠드라에게 이동시키십시오." 78768 "+ 권위 /점을 획득했습니다." 78769 "- 수리야바르만과 동맹을 맺으십시오." 78770 "- 스리랑카의 성을 점령하십시오." 78771 "- 벵기의 성을 점령하십시오." 78772 "- 마두라이의 성을 점령하십시오." 78773 "- 안다만 제도의 깃발 꽂힌 지역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8774 "- 벵골 해적을 물리치십시오." 78775 "- 전투선 /척을 만들었습니다." 78776 "- 마라칼람 선박을 연구하십시오." 78777 "- 교역선 /척을 만들었습니다." 78778 "- 금 /10,000을 수집했습니다." 78779 "- 스리위자야로의 교역 항해를 /회 완료했습니다." 78780 "- 스리위자야를 물리치십시오." 78781 "- 스리위자야와 동맹을 유지하십시오." 78782 "- 퉁가바드라 강 옆의 깃발 꽂힌 지역 안에 성을 건설하십시오." 78783 "- 왕정 시대로 발전하십시오." 78784 "- 찰루키아 제국을 물리치십시오." 78785 "- 마두라이를 물리치십시오." 78786 "- 서쪽의 찰루키아 부두들을 파괴하십시오." 78787 "- 찰루키아의 유물을 훔치십시오." 78788 "– 침몰한 해적선에서 목재를 수집했습니다. –" 78789 "– 벵골 해적의 해적선은 더 이상 지도 가장자리에 출현하지 않습니다. –" 78790 "– 마라칼람 선박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부두에서 이것을 연구하면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 배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 78791 "– 마라칼람 선박을 연구했습니다. 더 이상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 배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 78792 "– 스리위자야는 교역을 계속하는 동안 당신에게서 금을 뜯어낼 것입니다. –" 78793 "– 왕정 시대가 이용 가능합니다. –" 78794 "– 권위 점수 5점을 얻어 왕정 시대 기술을 잠금 해제하십시오. –" 78795 "벵골 파수꾼" 78796 "마라칼람 선박" 78797 "– 주의: 스리위자야의 유닛을 많이 처치하면 스리위자야가 당신에게 전쟁을 선포할 것입니다. –" 78798 "마라칼람 선박 연구() \n더 이상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 배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78799 "– 당신의 함선은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 배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 // // Rajendra 4 // 78801 "벵기" 78802 "아라이안 장군" 78803 "칼링가" 78804 "우트칼라" 78805 "마히팔라" 78806 "도적" 78807 "지역 마을" 78808 "1. 라젠드라는 왕정 시대에서 시작하며 인구 제한은 200명입니다.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집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아라이안 장군에게 도착하기 전에는 장갑 코끼리 말고는 이동 속도가 느린 공성 무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n\n2. 이 임무에서는 경제를 발전시킬 수 없으며 주민, 어선, 교역선 또는 수송선 같은 경제 유닛도 양성할 수 없습니다. 그 대신에 벵기에 있는 동맹으로부터 자원을 받을 수 있으며, 벵골로 가는 길에 정복하는 마을에서도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n\n3. 승리하려면 통제와 융통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마히팔라의 군대가 완전히 성장하고 그의 불가사의가 건설 완료되기 전에 먼저 마히팔라를 물리치면 보급선이 길어질 수 있으며, 느리게 발전하면 벵골이 완전히 발전하여 마지막 전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n\n4. 시골 지방을 습격하고 보조 퀘스트를 완료하면 진군이 느려지지만,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자원과 기술 잠금 해제는 나중에 매우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n\n5. 마히팔라의 경제 건물은 갠지스 강의 강둑에 있으므로, 해상에서의 공격에 취약합니다." 78809 "정찰병의 보고:\n\n- 라젠드라의 군대(빨강)가 동맹 마을인 벵기(보라)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초기 병력을 강화할 수 있지만,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고 벵골을 향한 행군을 계속해야 합니다.\n\n- 칼링가(청록)는 벵기에 가까우며, 칼링카의 방비는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칼링카는 주로 코끼리 궁사와 보병으로 스스로를 방어할 것입니다.\n\n- 칼링가 너머에는 엄중히 방비된 도시 우트칼라(초록)가 있습니다. 이곳의 성벽은 정면 돌격으로 처리하기에는 너무 강력합니다. 우트칼라는 보병, 아바레스트병, 공성 무기를 중심으로 방어할 것입니다.\n\n- 길 끝에는 벵골의 위대한 황제 마히팔라(노랑)가 통치하는 팔라 제국이 있습니다.그는 갠지스 강의 강둑에 캠프를 만들었으며 대규모의 다양한 군대를 양성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벵골의 강력한 전차인 라타 전차도 포함됩니다.\n\n- 찰루키아 제국에 대한 원정 경험이 있는 아라이안 장군(주황)은 벵골의 적진 근처에 전진 캠프를 세우고 당신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n\n- 시골 지역에 흩어져 있는 지역 마을들(회색)은 주요 습격 대상입니다. 또한 도적떼(파랑)를 만날 수도 있지만, 제국의 군대에는 상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78810 "라젠드라: 우리 앞에 놓인 길은 멀고 험할 것이다... 하지만 용기를 내라! 벵골 황제가 전장에 죽어 쓰러지면, 우리 모두 갠지스 강의 신성한 물을 마실 것이다!" 78811 "촐라 병사: 병사에게 보급할 물자가 부족합니다, 폐하. 빠르게 주변 지역을 돌며 약탈을 해 오는 것은 어떨지요? 매년 이맘때 즈음에는 농부들 식량 창고 사정이 썩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78812 "마히팔라: 촐라군 대병력이 우리 영토로 진격해 온다는 소문이 들리더군. 그 햇병아리 군대가 팔라 제국의 적수가 될 거라고 믿는 겐가, 라젠드라? 내 기억이 맞다면, 그대 선조들도 섣불리 덤볐다가 끝이 좋지 않았을 터인데?" 78813 "라젠드라: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 첫 장애물은 칼링가 왕국이다. 다만 적 병력이 교외에 널리 퍼져 있으니, 도시를 점령하는 건 식은 죽 먹기일 터!" 78814 "칼링가 병사: 촐라군이 왔다... 성문을 잠가라! 전부 도망... 아니, 도시를 목숨 걸고 지켜라! 시바시여, 저희는 이제 완전히 끝장난 것입니까!" 78815 "라젠드라: 칼링가를 점령했다! 이제 다음 행군까지 잘 쉬면서 상처를 치료하도록 해라." 78816 "촐라 병사: 인드라라타 왕은 우리 병력이 지평선에 나타나자마자 도망친 것 같습니다. 이제 산에 있는 작은 요새에 숨어 우리가 도시를 떠나면 뒤에서 공격하려는 듯합니다. 왕을 죽이면, 아직도 남아있는 저항군을 궤멸시킬 수 있습니다!" 78817 "마히팔라: 그대가 칼링가를 점령했다는 소식은 들었다, 라젠드라. 나도 오늘 아침에 개미 한 마리를 밟아 죽였지... 그게 무슨 자랑거리나 될 성싶은가?!" 78818 "촐라 병사: 비보입니다, 폐하! 칼링가군이 도시로 돌아와 우리 주둔군을 몰살시켰습니다." 78819 "주민: 살려주십시오! 죽이시려면 저쪽 마을이 더 낫습니다... 거기 식량이 더 많습니다요!" 78820 "라젠드라: 한때는 무고한 자들의 죽음을 슬퍼했다... 하지만 기억해라. 이 무지렁이들은 사실 무고하지 않음을. 이들은 나약함 때문에 적의 왕에게 이용당하는 죄를 저질렀다. 내 군사들을 죽이는 데 그 왕 만큼이나 책임이 크다!" 78821 "인드라라타 왕: 후회가 되는 것은 단 하나... 찰루키아와 함께 네놈에게 맞서 싸우지 않은 것이다! 탄자부르를 불태워 버렸다면 좋았을 것을!" 78822 "라젠드라: 가슴에 화살을 맞은 남자의 말치고는 기세가 좋군... 하지만 그 말이 의미를 지니려면, 실천할 수 있어야 하는 법이다! 용맹하게 죽었다고 비겁한 삶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78823 "라젠드라: 우트칼라가 눈앞에 있다. 두꺼운 성벽과 울창한 숲은 실로 위압적이다... 하지만 더 쉽게 안에 들어갈 방법이 있지 않을까?" 78824 "라젠드라: 여기 낡은 투석기를 몇 번 더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으로 우트칼라의 방어를 분쇄하자!" 78825 "촐라 병사: 이 기계는 나무가 완전히 썩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버틴 게 용할 지경입니다!" 78826 "우트칼라: 우트칼라의 성벽은 내 살아생전 무너진 적이 없다! 오늘도 성벽은 건재할 것이다!" 78827 "라젠드라: 우트칼라를 점령했지만, 오래 머무를 순 없겠군. 병력을 보충하고 벵골 황제에 맞서 싸우자!" 78828 "수도사: 몇 주 전에 도적 떼가 사원에서 유물을 훔쳐 갔습니다. 새로운 통치자께서 유물을 찾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78829 "라젠드라: 승려들이 성유물 하나 제대로 간수 못 한다니 무슨 소리냐? 뭐, 상관없다. 고생한 만큼 보상만 해 준다면야…" 78830 "수도사: 유물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젠드라 폐하! 저희 창고에서 원하는 물자를 가져가십시오!" 78831 "아라이안 장군: 다시 뵙게 돼서 다행입니다, 라젠드라 폐하! 이제 마히팔라가 전장에 군대를 투입해 공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하들과 함께 이곳을 찬찬히 정찰했으니, 아무것도 모른 채 싸우는 일은 없을 겁니다." 78832 "라젠드라: 서둘러 위치를 잡아야겠어. 전투에 대비하라! 오늘 전투가 끝나면, 갠지스 강의 신성한 물로 우리 몸에 묻은 적의 피를 씻을 것이다!" 78833 "마히팔라: 팔라 왕조는 오래전에 그대와 같은 허울 좋은 원정은 나서지 않는 것이 옳음을 깨달았다, 라젠드라. 이제 그 사실을 촐라 군도 깨닫게 해 주마. 라타 부대를 내보내라!" 78834 "마히팔라: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이런 야만스러운…! 저런 예술 작품을 무너뜨리다니!" 78835 "라젠드라: 팔라군이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란 새처럼 흩어진다! 우리가 승리했다!" 78836 "촐라 병사: 자원을 가득 실은 배가 탄자부르에서 도착했습니다! 아군에게 무사히 도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78837 "+ 벵골 군사 캠프 근처에서 아라이안 장군과 합류하십시오." 78838 "+ 방어군을 처치하여 칼링가를 점령하십시오." 78839 "+ 방어군을 처치하여 우트칼라를 점령하십시오." 78840 "+ 마히팔라의 성 세 개를 무너뜨려 그를 패배시키십시오." 78841 "- 라젠드라를 정복된(또는 동맹을 맺은) 도시로 이동시켜 그곳의 생산 건물을 이용하십시오." 78842 "- 비축된 식량이 있다면, 채팅으로 '110'을 치면 최대 500의 식량을 소모하여 병사들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78843 "- 인드라라타 왕을 처치하여 칼링가의 저항을 끝내십시오." 78844 "- 잃어버린 유물 수레를 우트칼라에 있는 수도사들에게 운반하십시오." 78845 "- 소유 중인 부두에 보급 함선(교역선)들을 가져오십시오." 78846 "- 지역 마을을 습격해서 시장을 파괴하여 식량을 얻으십시오." 78847 "+ 아라이안 장군과 합류하십시오." 78848 "+ 방어군을 처치하여 칼링가를 점령하십시오." 78849 "+ 방어군을 처치하여 우트칼라를 점령하십시오." 78850 "+ 마히팔라의 성 /3개를 파괴했습니다." 78851 "- 라젠드라를 정복된(또는 동맹을 맺은) 도시로 이동시키십시오." 78852 "- 채팅에 '110'을 입력하여 식량을 소모하고 유닛들이 체력을 회복하게 하십시오." 78853 "- 인드라라타 왕을 처치하십시오." 78854 "- 잃어버린 유물 수레를 우트칼라에 있는 수도사들에게 운반하십시오." 78855 "- 소유 중인 부두에 교역선을 가져오십시오." 78856 "- 마을 시장 /4개를 파괴했습니다." 78857 "– 링 궁사 갑옷 및 팔 보호구 연구 완료. –" 78858 "– 화학 연구 완료. 대포 갤리온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78859 "– 이 트레뷰셋 투석기는 사용하면 내구력에 피해를 입습니다. –" 78860 "– 타이머가 다 되기 전에 공격을 가할 수 있지만, 그러면 마히팔라가 즉시 반격할 것입니다. –" 78861 "%d분 뒤에 마히팔라가 공격합니다." 78862 "인드라라타 왕" 78863 "– 당신의 유닛들이 이제 식량을 소모하여 체력을 회복할 것입니다. –" 78864 "남은 치료 시간 %d초." 78865 "%d분 뒤에 다시 병력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78866 "+ 특사와 거대한 마차가 둘 다 살아남아야 합니다." 78867 "+ 특사와 거대한 마차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78868 "- 유닛을 목재 더미로 데려가 목재를 수집하십시오." 78869 "– 라젠드라는 권위 3점을 가지고 시작하므로, 이미 두 개의 괴뢰 왕국을 지배하고 있으며 수리야바르만과 동맹을 맺은 상태입니다. –" // // Rajendra 5 // 78901 "촐라 해군" 78902 "수리야바르만" 78903 "스리위자야" 78904 "사일렌드라" 78905 "탐브라링가" 78906 "지역 마을" 78908 "1. 라젠드라의 인구 제한은 200명입니다.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집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마을을 정복하기 전에는 주민이나 병사를 생산할 수 없고, 성을 건설할 수 없으며 점령만 가능합니다.\n\n2. 스리위자야는 이 정도 규모의 침공에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느린 대응 속도를 이용할 수 있지만, 늦든 빠르든 스리위자야는 반격을 해 올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강하게!\n\n3. 지도에 신호를 이용해서 촐라 해군이 특정 위치를 공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촐라 해군은 때때로 인도에서 새 함선을 증원받을 것입니다.\n\n4. 크메르의 동맹 수리야바르만은 북쪽에 있는 탐브라링가 왕국과 전쟁 중입니다. 그를 도와 탐브라링가를 무너뜨리면, 그가 스리위자야 침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탐브라링가를 무너뜨린 뒤 채팅에 31을 입력하여 수리야바르만과 협공을 할 수 있습니다.\n\n5. 스리위자야의 부는 그들이 다스리는 지역 마을에서 나옵니다. 마을들을 점령하면 자원을 뜯어내 이용할 수 있습니다.\n\n6. 급히 자원이 필요하다면 적의 보급품 창고(교역 장비 제조소)를 습격할 수도 있습니다. 습격받은 마을은 더 이상 공물을 바치지 않습니다." 78909 "정찰병의 보고:\n\n- 라젠드라(빨강)는 대규모의 촐라 해군(초록)을 이끌고 스리위자야의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스리위자야의 안일함을 이용하고 이 군도의 전면 침공을 개시할 상륙 거점을 만들고자 합니다.\n\n- 스리위자야(파랑)는 수마트라 섬의 중심부에 있는 거대한 제국입니다. 초기에는 이 규모의 침공을 예상하지 못해서 수동적이지만, 이 강력한 상대는 결국 행동에 나서게 될 것입니다. 스리위자야는 강력한 해군을 갖고 있지만 주로 보병, 아바레스트병, 전투 코끼리로 구성된 군대로 지상을 방어할 것입니다.\n\n- 사일렌드라(보라)는 스리위자야 제국의 동쪽 지역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제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더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일렌드라가 당신을 적대하기로 결정하면, 주로 갤리온선, 화공선, 대포 갤리온선으로 구성된 대규모 해군으로 공격할 것입니다.\n\n- 북쪽의 말레이 반도에는 동맹인 수리야바르만(청록)이 탐브라링가 왕국(주황)과 전쟁 중입니다. 이 둘은 서로와의 싸움에 집중하지만, 당신이 탐브라링가를 무너뜨리는 것을 돕는다면 수리야바르만은 그의 강력한 육군과 해군으로 당신의 스리위자야 정복을 도와줄 것입니다.\n\n- 수마트라 섬 곳곳에는 스리위자야가 통치하는 다양한 지역 마을들(회색)이 있습니다. 각 마을의 탑을 점령하면 그 마을에서 생산되는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78910 "라젠드라: 스리위자야 제국이 우리 발아래 있다! 이제 적당한 장소를 찾아 적이 준비를 갖추기 전에 공격해야 한다. 이 옷만 번드르르한 해적놈들에게 분수를 알려줄 때가 왔다." 78911 "라젠드라: 크메르 동맹군이 옛 숙적과 싸우느라 여유가 없군. 탐브라링가를 물리친다면, 수리야바르만의 군대가 우리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78912 "라젠드라: 스리위자야가 말라카 해협에 함대를 배치했다. 그 쪽 방향에서 공격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거겠지... 하지만 나는 우리 함대가 적군과 정면으로 붙을 만큼 강하다고 믿는다!" 78913 "라젠드라: 수마트라 주변 해역은 물이 험하다. 하지만 그 너머에는 타밀 상인들이 오래도록 살아온 바루스 항이 있지. 상륙 지점으로는 이곳이 좋겠군!" 78914 "라젠드라: 적 영토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 요새를 기점으로 뻗어 나가 스리위자야를 정복하자!" 78915 "상그라마 황제: 전령에게 소식을 들었다. 라젠드라 그대가 함대를 이끌고 나를 치러 바다를 건너고 있다지? 난 전령이 거짓말을 하는 줄 알았지 뭔가. 그런데 이제 보니 괜한 전령 하나만 억울하게 죽었구만. 뭐, 그렇게 목숨을 내놓고 싶다면, 내 기꺼이 칼을 휘둘러 주지!" 78916 "수리야바르만: 탐브라링가가 폐허가 되었다! 이번 전쟁에 도움을 준 것 감사하오, 라젠드라. 스리위자야와 싸울 때 내 반드시 돕겠소!" 78917 "수리야바르만: 지원 병력이 가는 중이오, 라젠드라! 모두 앞으로!" 78918 "수리야바르만: 정말 도와주고 싶지만 말이요, 우리 병력이 이전 공격으로 완전히 도륙당했소...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오, 곧 다른 농부들을 징집해 병력을 늘릴 테니!" 78919 "사일렌드라: 상그라마 황제에게 그대에 대한 경고는 했다. 하지만 황제는 자만심 때문에 말을 듣지 않았지. 다행히 우리가 황제 대신 나서서 준비를 갖추고 병력을 동원했다. 이제 네 최후를 맞이해라!" 78920 "사일렌드라: 비록 무너진다 해도, 우리는 스리위자야를 끝까지 지켰다..." 78921 "해군 함장: 목적지만 하명하십쇼, 폐하!" 78922 "해군 함장: 새 명령이다! 돛을 올려라!" 78923 "라젠드라: 수마트라의 여러 마을이 스리위자야에게 자원을 공급하고 있다. 마을을 점령하면, 적의 보급을 끊을 수 있을 것이다!" 78924 "라젠드라: 스리위자야의 곡창지대를 점령했다. 이제 적이 군량 없이 어떻게 싸우나 구경이나 해보자꾸나!" 78925 "상그라마 황제: 촐라군이 성을 또 하나 점령했다! 이대로 놔둘 셈이냐?!" 78926 "촐라 병사: 또 다른 요새가 촐라 제국의 것이 되었습니다! 스리위자야가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78927 "촐라 병사: 성을 하나 잃었습니다, 폐하!" 78928 "라젠드라: 일보 전진 후 일보 후퇴군. 재집결해 요새를 탈환하자!" 78929 "촐라 병사: 스리위자야에 있는 아군 근거지를 잃었습니다! 이번 원정은 실패입니다!" 78930 "상그라마 황제: 내 제국은 무너지고 도시는 피와 눈물에 잠겨 있다... 제발, 폐하! 그만하십시오! 제발 항복을 받아주십시오!" 78931 "라젠드라: 라젠드라 촐라와 대적하는 이, 모두 이렇게 되리라!" 78932 "+ 미니맵에 표시된 성들 중 하나를 점령하여 상륙 거점을 만드세요. 성을 점령하려면 체력이 1,000만 남을 때까지 피해를 입혀야 합니다." 78933 "+ 미니맵에 표시된 개의 성 중 개를 점령하세요. 성을 점령하려면 체력이 1,000만 남을 때까지 피해를 입혀야 합니다." 78934 "+ 최소 한 개의 성은 당신의 것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78935 "- 탐브라링가를 무너뜨려 당신의 동맹인 수리야바르만이 스리위자야와의 전쟁을 지원할 수 있게 하십시오." 78936 "- 지역 마을들을 점령해서 스리위자야에게 갈 자원을 대신 획득하십시오. 마을을 점령하려면 마을의 중앙에 있는 요새탑에 내구력이 1,000만 남을 때까지 피해를 입혀야 합니다." 78937 "+ 스리위자야의 성을 내구력이 1,000 남을 때까지 피해를 입혀 점령하십시오." 78938 "+ 스리위자야의 성 /개를 점령했습니다." 78939 "+ 최소 한 개의 성은 당신의 것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78940 "+ 탐브라링가를 무너뜨리십시오." 78941 "- 마을 /개를 점령했습니다." 78942 "– 신호를 사용해서 촐라 해군에게 공격하라고 신호하십시오. –" 78943 "라무리 성" 78944 "바루스 성" 78945 "탐브라링가 성" 78946 "카다람 성" 78947 "무아로 잠비 성" 78948 "팔렘방 성" 78949 "사일렌드라 성" 78950 "– 마을이 해방되었습니다! 이 마을을 지켜 주면 자원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 // 37 - Rajendra 236101 "위대함으로 가는 길은 스러진 병사들의 비명과 그 부인들의 숨죽인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고통을 초래한 이들은 그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236102 "촐라 왕조는 숲속의 코끼리와 같다. 발밑에 자란 풀들을 밟아 없앰으로써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236103 "코끼리처럼, 우리 또한 강해지기 위한 모든 기회를 잡아야 한다. 우리를 막아서는 자들을 짓밟아서라도." 236104 "부왕께서 내게 몇 번이고 들려주셨던 이야기지만, 나는 내 아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주지 않을 것이다." 236105 "우리 가문은 천 년 동안 타밀 지역의 일부를 다스렸다. 여러 왕조가 일어서고 저물었지만, 선조들에게는 찰나의 반짝임에 불과했다. 하지만 정작 강대국은 되지 못했다." 236106 "그러나 부왕께서 즉위하신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부왕께선 즉위 시에 스스로를 라자라자, 왕중왕으로 칭하셨고, 이를 이루어내셨다." 236107 "주변 지역을 정복하고 촐라라는 작은 왕국을 거대한 제국으로 키워내신 것이다..." 236108 "...그리고 나는 그 제국을 물려받았다. 내 운명은 부왕만큼 위대한 지도자, 아니, 더 위대한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236109 "부왕께서는 그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놓치신 것이 있었다. 평생 위대함을 추구했지만, 그 과정에서 어둠의 힘에 타락하신 것이다." 236110 "그리고 정복과 통치에 관한 우화를 통해 내게도 그 어두움을 심으려 하시지만... 나는 위대함과 타락을 동일시하고 싶지 않다." 236111 "역사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통치자, 아소카 대왕은 방대한 제국을 세우면서도 백성을 섬기는 삶을 살았다. 병자를 위해 병원을, 목마른 자를 위해 우물을 팠고, 대왕의 통치 아래 부자와 빈자가 모두 번영했다." 236112 "백성 위에 군림하되, 의롭게 다스리는 것이 진정한 위대함 아닐까?" 236113 "이 말을 할 때마다 부왕께서는 머리를 흔드시거나, 기분에 따라 웃음을 터뜨리신다. 그러다 내 말을 증명할 기회를 주셨다." 236114 "부왕께서 우리와 전쟁 중인 오랜 적국, 찰루키아 왕조의 땅을 침공하라는 임무를 주신 것이다." 236115 "나는 의로운 전쟁을 벌일 것이다. 그리고 탄자부르로 돌아오면, 아버지도 내 능력을 알아주실 것이다." 236151 "나는 밤낮 없이 말을 달려 탄자부르로 돌아왔다. 모든 생각과 감정이 손이 닿지 않는 어느 구석에 숨은 듯, 마음이 텅 빈 느낌이었다." 236152 "궁전에 도착해 부왕의 시신을 보고 나서야, 내가 꾼 악몽이 현실이었음을 알았다. 왕 중의 왕께서 서거하신 것이다." 236153 "차갑게 식은 부왕의 잿빛 얼굴을 보며, 나는 숲속 코끼리 이야기를 더는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236154 "...어릴 적 이후 처음으로 목 놓아 울었다." 236155 "사인은 노환이었고, 부인들의 말에 따르면 빠르고 고통 없는 죽음이었다. 물론 편히 가셨다는 사실이 위안이 되진 않았다." 236156 "부왕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가 봉인되고, 내 머리에는 왕관이 씌워졌다. 이제껏 고대하던 날이었지만, 마땅히 느껴야 할 기쁨은 슬픔에 가리워지고 말았다." 236157 "병사들에게, 죽음은 흔한 일이다. 물론 많은 고생을 하지만, 더 높은 이들을 위해 죽을 운명임을 아는 것이다." 236158 "...하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운명을 지닌 이들의 죽음, 비참한 마지막 숨결과 함께 자신이 꿈꾸며 그렸던 미래가 흩어져 사라지는 그런 죽음은..." 236159 "...감당하기 힘들다." 236160 "고통은 오래 머무를 것이다. 그래도 나는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236201 "호랑이가 죽은 자리에는 승냥이 떼가 시체를 먹으려 몰려든다." 236202 "부왕의 서거 후, 제국은 혼란에 휩싸였다. 서쪽에는 체라와 판디아 왕조가 칼날을 갈고 있었고, 북으로는 찰루키아가 지난 패배의 상처를 핥으며 복수를 부르짖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걱정되는 세력은 스리랑카 섬이었다." 236203 "수십 년 전, 부왕께서 이 섬을 침공했고, 왕이었던 마힌다는 험준한 남쪽으로 도망쳤다. 이제 마힌다가 돌아와 옛 영토 수복을 노리고 있었다." 236204 "마힌다의 반란에 도시 하나를 제외한 모든 지역을 빼앗겼다. 스리랑카를 잃으면, 제국 전역의 반대 세력이 나에게 반기를 들 것이다." 236205 "그런 일은 용납할 수 없다. 부왕께서 시작하신 일을 끝내야 한다." 236251 "질서를 다시 찾았지만, 그 대가는 컸다. 내 군대는 반란군 수천을 베고 도시를 약탈했다. 비록 백성들은 고통을 겪었으나, 스리랑카를 불태움으로써 반란이 퍼져 더 많은 고통이 가해지는 일을 막을 수 있다." 236252 "이렇게 말은 하지만... 내 자신을 더럽힌 기분이다. 내 손은 무고한 이들의 피로 붉게 물들었다. 나는 이런 식으로 통치를 시작할 생각이 아니었다." 236253 "어느새 나는 부왕의 전철을 밟고 있다. 부왕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것을 보고 있다. 부왕께서도 이런 마음이셨을까?" 236254 "생각도 못했다. 무자비한 왕중왕께서, 불가피한 폭력과 선한 의지 사이에서 갈등하셨다면, 내가 알던 부왕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236255 "전에는 내 손이 피로 물들리라 생각하지 않았던 것처럼." 236301 "스리랑카를 굴복시켰다는 소식이 퍼지자, 적들 또한 잠잠해졌다. 마두라이의 판디아만이 아직도 허세를 부리고 있다. 촐라에 비하면 새끼호랑이에 지나지 않지만, 자존심이 눈을 가린 것이다." 236302 "안정이 찾아오고 찰루키아가 약해지자, 마침내 부왕께서 쌓으신 기초 위에 새 제국을 건설할 기회가 찾아왔다." 236303 "전쟁을 피하지는 않는다. 스리랑카의 경험을 통해, 위업을 위해서는 때론 잔혹함이 필요함을 알았다. 하지만 폭력에만 의존하진 않을 것이다." 236304 "전쟁은 제국이 지닌 무기 중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는 가진 모든 무기를 동원해 온 땅과 바다로 영향력을 넓힐 것이며, 그 첫걸음은 바로 외교가 될 것이다." 236305 "먼 동쪽으로부터 소식이 들어왔다. 크메르의 황제, 수리야바르만이 우리와의 동맹을 원한다고 한다. 우리가 이 지역을 정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36306 "드디어 촐라 제국의 별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236351 "적들은 내 발 앞에 쓰러졌고, 촐라 제국은 다시 한번 승리를 쟁취했다." 236352 "그런데 내 안에 무언가가 부서진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236353 "오랫동안 나는 나 자신만이 아니라 백성 모두를 위한 위업을 추구했다. 적국을 상대할 때도 오랜 왕조에 걸맞은 예를 갖췄다. 그러나 이런 유약한 모습은 걸림돌이 될 뿐이었다." 236354 "병사, 백성 할 것 없이 적을 철저히 파괴함으로써만 궁극적인 승리를 취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236355 "부왕께서 하신 말씀이 옳았는지도 모른다. 위대함과 자비로움은 양립할 수 없다. 둘 중 하나를 희생해야 하며, 위대함에는 타락이 반드시 따른다. 내 신념이 천천히 죽음을 맞는 것을 감내해야 한다." 236356 "오랫동안 이 모순으로 인해 밤마다 괴로워했다. 검은 씨앗이 내 영혼 어두운 곳에 뿌리를 내린 듯했다. 애써 무시하고 숨어보기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236357 "내가 타락을 걱정한 것이 통치자로서의 미숙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닐까? 부왕께서는 말년의 역경을 통해 이 약점을 극복하신 것이 아닐까?" 236358 "타락하지 않고서는 위업을 달성할 수 없다면, 깊숙이 자리 잡은 욕망에 굴복해서라도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라면..." 236359 "...타락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 236401 "요즘따라, 지금까지 잊고 지냈던, 인드라 신과 강력한 뱀 브리트라 사이의 전투에 관한 설화가 다시 떠오르곤 한다." 236402 "브리트라는 세상 모든 강을 볼모로 잡고 거대한 가뭄을 일으켰다. 강을 되찾기 위해, 인드라는 브리트라의 아흔아홉 요새를 무너뜨리고, 직접 그 몸을 베어야 했다." 236403 "사제들은 신성모독이라 하겠지만, 나에게 이 설화는 숨겨진 뜻이 있다. 나는 나만의 브리트라를 상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내세웠던 거대한 위선 말이다." 236404 "아흔아홉 요새는 아직도 내 영혼 깊이 자리잡은 작은 위선들이다. 타락에 대한 불합리한 두려움, 폭력에 대한 반감, 무고한 이들에 대한 잘못된 배려심..." 236405 "내 마음의 요새를 전부 무너뜨려야만 위대함의 경지에 올라서고, 내 이름이 수천 년 동안 이어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적 외에 다른 상대를 찾아야 한다." 236406 "북동쪽 멀리 벵골이 자리 잡고 있다. 신성한 갠지스 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이곳에서, 나는 인생 최대의 승리를 거머쥘 것이다." 236407 "벵골 땅을 다스리는 팔라 제국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다. 아라이안 장군은 이미 선봉대를 이끌고 출정했다. 우리는 갠지스 강의 성수를 촐라로 가져와, 신들께서 우리 제국을 축복하시도록 할 것이다..." 236408 "...그 과정에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을 꺾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 236451 "마히팔라가 내게 굴욕을 맛본 이후에도 무릎을 꿇지 않으려 한다. 벵골 동부에서 병력을 철수해 약탈에 노출시키는 대신, 왕조의 멸망을 막은 것이다." 236452 "내 일부는 그 강고한 저항 정신을 존경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일부는 죽어 없어져야 한다. 나의 적, 내가 만든 세상에 합류하기 거부하는 자에게 베풀 존경 따위는 없다." 236453 "지금은 마히팔라가 무너진 자존심을 추스르도록 놓아둘 것이다. 그보다 더 큰 포식자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236501 "스리위자야 제국은 말라카 해협을 수 세기 동안 다스렸다. 주요 교역로에 위치해 상상을 뛰어넘는 부와 힘을 손에 넣은 이들은, 이제 내 제국에까지 촉수를 뻗치고 있었다." 236502 "그들이 인근을 지나는 함선을 자국 포구에 기항하도록 몇 년 동안 강제하자 교역선들은 우리 포구를 무시하기 시작했고, 우리 것이었던 재물은 전부 스리위자야의 상그라마 황제에게 향했다." 236503 "지금까지는 달리 신경 쓸 일이 있어 놔두었지만, 이 상태가 계속되도록 놔둘 수는 없다." 236504 "이제껏 본 적 없는 규모의 군대를 이끌고 스리위자야를 침공할 것이다. 수천의 함선과 백 만의 군사를 이끌고 바다를 건너 이 중간상인의 제국에 죽음을 내릴 것이다." 236505 "여러 제국을 상대해 왔지만, 스리위자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 제국의 함대는 동쪽 바다를 장악하고 있으며, 요새는 불굴의 군대가 지키고 있다." 236506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 유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강력한 타격으로 순식간에 몰아쳐야 한다. 이 전쟁의 끝에 나는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내가 꿈꾸었던 위대한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이 도박은 피할 수 없다. 모든 것을 얻으려면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법." 236507 "나는, 나의 브리트라를 벨 것이다." 236551 "우리가 황궁에서 승리를 자축하는 동안에도 스리위자야는 계속 불탔다." 236552 "상그라마 황제와 신하들을 불러 내게 충성을 맹세하게 했다. 이들은 모두 새 통치자에 대한 충절을 맹세했다. 그렇겠지. 증오심도 들지 않을 만큼 철저히 밟혔으니." 236553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완전한 평온이 찾아왔다. 내 변신의 과정이 끝났음이 느껴졌다." 236554 "나는 부왕께서 옳았음을 입증했고, 여러 바다에 걸친 제국을 건설했다. 내 안의 위대함을 해방시켰고, 어릴 적 품었던 망상을 몰아냈다." 236555 "나는 위대한 진실을 깨달았다. 타락 따위 애초에 없었다. 그것은 약자가 강자의 의지에 갖다 붙인 이름에 불과하다. 그리고 나는 약자가 아니다." 236556 "어린 나는 죽고, 그곳에 장성한 사내가 자리한다." 236557 "영웅에게 베어진 뱀이 몸을 뒤틀며 죽어간다. 볼모로 잡혔던 강물이 다시 한번 세상을 향해 뻗어 나간다." 236558 "인드라와 브리트라의 이야기, 그리고..." 236559 "...라젠드라 촐라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는다." // // Devapala 1 // 79001 "카마루파" 79002 "우트칼라" 79003 "프라티하라" 79004 "라슈트라쿠타" 79008 "1. 데바팔라는 성주 시대로 제한되며 인구 제한은 125명입니다.\n\n2. 시대가 발전할 때 벵골의 마을 회관들은 자동으로 추가 주민을 생성합니다.\n\n3.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는 성가신 상대일 뿐이지만, 이들의 캠프에 저장된 장비들은 당신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n\n4. 벵골의 습한 기후는 지상 침공을 까다롭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우트칼라를 바다에서 공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n\n5. 벵골호랑이를 조심하십시오!" 79009 "정찰병의 보고:\n\n- 데바팔라(노랑)와 그의 군대는 앞으로의 작전에 이용할 기지를 빠르게 점령하기 위해 적의 영토에 깊숙이 파고들어 왔습니다.\n\n- 카마루파(파랑)는 명백한 첫 번째 목표입니다. 북동쪽에 있는 이 풍요로운 땅은 주로 보병으로 구성된 매우 약한 군대가 지키고 있습니다.\n\n- 우트칼라(초록)는 더 강한 상대입니다. 남서쪽에 있는 이 국가는 오만한 여왕이 다스리고 있으며 코끼리와 척후병을 전투에 투입할 것입니다. 우트칼라는 또한 해군을 보내 팔라의 병력을 바다에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n\n- 프라티하라(빨강)와 라슈트라쿠타(보라)는 팔라의 오랜 라이벌입니다. 지도의 북서쪽에 조그만 캠프들이 있을 뿐이지만, 기병 유닛과 보병으로 이루어진 습격대들이 개별적으로 팔라의 영토에 침입할 수 있습니다." 79010 "자야팔라: 데바팔라 형님! 지시하신 대로 우리 군대가 카마루파로 진군 중입니다. 곧 승전보를 올리겠습니다!" 79011 "카마루파: 팔라 코끼리다! 우린 끝이야!" 79012 "카마루파: 데바팔라시여, 무력시위는 이것으로 족합니다. 살려만 주신다면, 이 땅도 백성도 모두 폐하에게 바치겠습니다!" 79013 "자야팔라: 병사들이 손쉬운 승리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기세를 우트칼라까지 가져갈 것입니다!" 79014 "자야팔라: 지금은 죽은 이들을 추모할 때가 아닙니다. 다시 병력을 모아 우트칼라를 계속 공격해야 합니다!" 79015 "자야팔라: 바다에서는 식량을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우트칼라를 공격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79016 "우트칼라: 그래, 우리 땅을 노려보겠다 이건가? 너희 선조들이 그리했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는가?" 79017 "우트칼라: 우트칼라는 혼자가 아니다. 옛 '가문 친구'들이 다 네놈들의 야욕에 장단을 맞추는 건 아니란 말이다!" 79018 "자야팔라: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형님. 명령만 내리시면 측면 방어를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79019 "프라티하라: 제군들, 팔라의 새 땅을 잘 살펴봐라! 어디 한 번 약탈이나 나가 볼까?" 79020 "라슈트라쿠타: 팔라여, 그대의 선조들은 한때 우리를 크게 모욕했다. 이제 그 신세를 갚을 때가 왔군!" 79021 "프라티하라: 버틸 수가 없다! 서둘러 도망쳐라! 장비가 적의 손에 들어가도 어쩔 수 없다!" 79022 "라슈트라쿠타: 지금은 그대가 이겼다, 팔라의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겠다!" 79023 "자야팔라: 형님, 이제 우트칼라가 고립된 것 같습니다. 참으로 딱하군요." 79024 "우트칼라: 바다에서 공격을?! 너무 치사하지 않은가!" 79025 "우트칼라: 첩자를 통해 들었다. 함대를 만들려고 발악 중이라더군? 우리 우트칼라가 가만히 앉아서 네놈들 함선이 포구에 들어오게 놔둘 거라고 생각했나?" 79026 "우트칼라: 코끼리의 분노를 맛보거라!" 79027 "자야팔라: 중갑 코끼리는 강인한 동물이지요. 코끼리를 찾아서 적의 방어선을 무너뜨립시다!" 79028 "우트칼라: 팔라군이 왔다! 목숨 바쳐 우트칼라를 지켜라!" 79029 "자야팔라: 우트칼라는 이제 형님 것입니다. 저와 제 병사들은 형님의 영광을 위해 싸웁니다!" 79030 "+ 카마루파의 마을 회관에 병사 한 명을 보내 점령하십시오." 79031 "+ 우트칼라를 물리치십시오." 79032 "- 유닛을 하나도 잃지 않고 카마루파를 점령해서 무료로 성주 시대 연구를 얻으십시오." 79033 "- 프라티하라를 물리치십시오." 79034 "- 라슈트라쿠타를 물리치십시오." 79035 "+ 카마루파의 마을 회관을 점령하십시오." 79036 "+ 우트칼라를 물리치십시오." 79037 "- 유닛을 하나도 잃지 않고 카마루파를 점령하십시오." 79038 "- 프라티하라를 물리치십시오." 79039 "- 라슈트라쿠타를 물리치십시오." 79040 "– 성주 시대 연구 완료. –" 79041 "– 판금 마갑 연구 완료. –" 79042 "– 용광로 연구 완료. –" // // Devapala 2 // 79101 "카나우지" 79102 "프라티하라" 79103 "라슈트라쿠타" 79108 "1. 데바팔라는 성주 시대로 제한되며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수도원을 건설할 수 없으며, 범람한 강에 부두를 건설할 수도 없습니다.\n\n2. 이 임무는 유적 점령 매치와 비슷합니다. 카나우지에 있는 기념물을 점령하고 카운트다운이 끝날 때까지 점령을 유지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n\n3. 벵골의 코끼리 유닛은 일반적으로 코끼리에 강한 유닛에게서 보너스 피해를 덜 받습니다. 두려움 없이 사용하십시오!\n\n4. 이 3자 경쟁에서는 아군이 없습니다.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는 당신의 적이지만,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할 것입니다.\n\n5. 이곳의 기후는 벵골 지역의 중심부보다 덜 습합니다. 중앙에 있는 기념물을 확보하는데 집중하십시오, 하지만 그 지역에서의 전투에 대비해야 합니다!" 79109 "정찰병의 보고:\n\n- 데바팔라(노랑)와 그의 군대는 오래된 도시 카나우지(회색)의 동쪽과 북동쪽에 두 개의 캠프를 세웠습니다.\n\n- 프라티하라(빨강)는 서쪽과 북서쪽에서 카나우지를 위협합니다. 이들은 주로 기병 유닛을 양성하며 카나우지에 대해 초기 공격을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n\n- 라슈트라쿠타(보라)가 남쪽에서 보병과 코끼리를 데리고 카나우지에 접근합니다. 이들은 초기에는 느긋하게 있으며 병력을 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되면 이들은 매섭게 공격할 것입니다." 79110 "자야팔라: 저희만 믿으십시오, 데바팔라 형님. 저 사악한 적이 카나우지를 점령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79111 "미히라 보자 프라티하라: 그건 두고 봐야지, 팔라 쓰레기 놈들!" 79112 "아모가바르샤 라슈트라쿠타: 성스러운 도시를 두고 펼치는 오랜 숙적과의 전투라... 오랫동안 이런 전투를 기다려 왔다!" 79113 "자야팔라: 적들은 어리석게도 수백 년 전부터 라타 전차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위력적인 전차를 만들어 적을 쓸어버리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79114 "자야팔라: 우리 경험 많은 장인들이 라타 전차를 개량했습니다. 이제 햇빛처럼 반짝이며 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79115 "브라만: 이 성스러운 도시에 폐하를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전쟁에 관여할 마음은 없으나, 한 가지 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79116 "브라만: 수십 년에 걸친 전란으로 한때 위대했던 이 도시의 사원이 훼손되었습니다. 비록 믿는 바는 다르나, 자비를 베푸시어 사원 복구를 도와주시기를 간청합니다." 79117 "브라만: 폐하께서는 진정 다르마의 도를 아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세세토록 조화를 이루고, 이 땅이 폐하와 같이 관대한 왕의 통치를 대대로 받기를 기원합니다!" 79118 "자야팔라: 방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우리가 기념물을 점령하고 있지만, 분명 적이 기념물을 탈환하기 위해 몰려들 것입니다!" 79119 "미히라 보자: 멍청한 놈들, 기념물은 우리 거다!" 79120 "아모가바르샤: 이 대사원을 시바신께 바칠 것이다!" 79121 "자야팔라: 프라티하라군이 서쪽 측면을 습격했습니다! 무기를 들고 물리치십시오!" 79122 "자야팔라: 라슈트라쿠타군이 남쪽에서 몰려옵니다! 진영을 불태우기 전에 막으십시오!" 79123 "미히라 보자: 네놈들이 벤 병사들은 졸개에 불과했다. 이제 우리 주력의 힘을 보아라!" 79124 "미히라 보자: 기마병들이 새 품종의 말을 구했군. 이걸 어디에 보낸다?" 79125 "미히라 보자: 승리에 취해 자만하지 마라, 데바팔라. 콧대가 높을수록 추락도 거센 법이다!" 79126 "아모가바르샤: 카나우지를 넘겨라. 그렇지 않으면 우루미 연검병 군대의 응징이 있을 것이다!" 79127 "아모가바르샤: 그대가 과거에 싸운 상대는 물고기 비늘에 불과했다. 물고기 본체를 과연 상대할 수 있을까?" 79128 "자야팔라: 언젠가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79129 "아모가바르샤: 카나우지는 그대 것이다... 지금 당장은." 79130 "자야팔라: 이제 카나우지를 거의 장악했습니다. 기념물을 조금만 더 지켜주십시오!" 79131 "+ 카나우지에 있는 기념물을 점령하고 유지하십시오." 79132 "- 성을 건설하고 라타 전차를 대 양성하십시오." 79133 "- 카나우지에 있는 수도원을 수리하십시오." 79134 "+ 카나우지에 있는 기념물을 점령하고 유지하십시오." 79135 "- 라타 전차 /대를 양성했습니다." 79136 "- 카나우지의 수도원 /3개를 수리했습니다." 79137 "– 정예 라타 전차 연구 완료. –" 79138 "– 수도원이 사용 가능하며 마하야나가 연구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주민이 인구를 덜 차지합니다. –" // // Devapala 3 // 79201 "물탄" 79202 "프라티하라" 79203 "후나족" 79204 "동맹 후나족" 79205 "후나족 칸" 79208 "1. 데바팔라는 왕정 시대로 발전할 수 있지만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n\n2. 이 임무는 국왕 시해 매치와 비슷합니다. 승리하려면 세 명의 후나족 칸을 제거하기만 하면 됩니다.\n\n3. 후나족은 사악하지만 구원의 여지는 있습니다. 그들의 칸을 처치하는 대신에 전향시키면 그들의 추종자까지 당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n\n4. 잘 호위된 트레뷰셋 투석기 몇 대로 적의 유물 승리를 쉽게 저지할 수 있습니다.\n\n5. 프라티하라 군대는 아직 남쪽을 점령하고 있지만, 카나우지를 두고 분쟁을 일으킨 탓에 쇠약해져 있습니다. 원한다면 이 땅을 약탈해도 되지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지는 마십시오!" 79209 "정찰병의 보고:\n\n- 데바팔라(노랑)와 그의 군대는 후나족 영토의 주변부인 동쪽에 도착했습니다.\n\n- 물탄(파랑)은 지도 중앙에 있으며 이 지역의 주요 도시입니다. 당신의 주요 표적은 아니지만, 후나족을 공격하는 동안 이곳의 보병들을 처리해야 할지도 모릅니다.\n\n- 프라티하라(빨강)는 기병과 보병 궁사로 구성된 빈약한 병력으로 남쪽을 점령 중입니다. 이들은 큰 위협은 아니지만, 이들이 비축한 자원을 약탈하면 팔라의 전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n\n- 후나족(초록)은 가장 위험한 적입니다. 지도에서 세 개의 캠프를 운용하고 있으며, 속도가 빠른 기병과 척후병으로 구성된 군대가 침공군에 대해 곧바로 대응할 것입니다..." 79210 "자야팔라: 후나족은 한 때 우리 사원을 무너뜨리고 승려들을 참살했습니다. 이제 후나족의 칸과 기마병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79211 "비라데바: 후나족은 증오에서 힘을 얻으나, 개심의 여지는 아직 있습니다. 승려들을 보내 후나족의 칸이 악행을 저버리도록 설득함이 어떨지요?" 79212 "자야팔라: 드디어 칸을 물리쳤습니다! 이제 이쪽 세력은 위협이 되지 않을 겁니다." 79213 "비라데바: 승려들이 칸을 설득해 악의 길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이제 칸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 병사와 함께 싸울 것입니다!" 79214 "후나족: 생각만큼 약하지는 않은 것 같군. 하지만 전투 한 번으로 전쟁에서 이길 순 없다. 우리 조상이 네놈들에게서 빼앗은 유물이 몇 개인지 모르는 건 아니겠지?" 79215 "비라데바: 폐하의 병사들의 공격에 유물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이런 불길한 일이..." 79216 "후나족: 아직도 네놈이 이기고 있단 말이냐? 말도 안 돼!" 79217 "비라데바: 경애하는 데바팔라 폐하! 보십시오! 저희 교리에 귀의한 후나족 동맹군이 자신의 사악한 형제들을 상대하러 전장에 나왔습니다!" 79218 "자야팔라: 악랄한 후나족을 제압했습니다! 이제 놈들은 우리 땅과 믿음을 위협하지 못할 것입니다." 79219 "미히라 보자: 카나우지 전투에서 얻은 손실이 아직도 뼈아프지만, 북쪽에서 더 큰 위협이 오고 있다. 적의 적은 친구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잠시만이라도 손을 잡는 게 어떤가?" 79220 "자야팔라: 프라티하라군을 무너뜨립시다, 형님. 저 버러지들은 기회만 생기면 우릴 배신할 겁니다!" 79221 "비라데바: 폐하, 원수를 갚고자 하심은 잘 알겠으나, 괴로움을 버리라는 사성제의 가르침을 잊지 마십시오. 진정한 적은 후나족입니다!" 79222 "미히라 보자: 지금은 그대와 손을 잡아야겠군... 지금은 말이야." 79223 "미히라 보자: 계속 싸우자 이건가? 좋다, 팔라 놈들." 79224 "미히라 보자: 가라, 기마병! 후나족 돼지들을 쫓아라!" 79225 "자야팔라: 프라티하라에게서 빼앗은 자원을 후나족 원정에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목적만 이루면 되는 거 아닙니까, 형님!" 79226 "비라데바: 폐하와 그 사촌이 분노에 굴복하고 말았다. 이 일로 폐하께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서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79227 "자야팔라: 물탄 도시가 어리석게도 후나족에게 자원을 지원했습니다. 가서 버릇을 고쳐줍시다!" 79228 "자야팔라: 물탄의 자원은 우리 차지입니다! 팔라를 저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줍시다." 79229 "후나족: 어리석은 것! 그딴 느려 터진 병사로는 초원에서 온 빠른 기병의 상대가 될 수 없다." 79230 "후나족: 그래, 위대한 도시, 물탄을 약탈하겠다는 거냐? 그렇다면 네가 싸우겠다고 하는 약탈자들과 다를 게 대체 무어냐?" 79231 "후나족: 네놈만 무기를 갈고 군대를 정비한 것은 아니다. 초원의 풀처럼 지그시 밟아주마!" 79232 "후나족: 새 부대가 네놈과 싸우려 당도했다. 이제 네놈도 끝장인 걸 모르지는 않겠지?" 79233 "+ 후나족 칸 3명을 모두 제거하십시오." 79234 "- 후나족 칸을 처치하는 대신에 전향시키십시오." 79235 "- 프라티하라에게 금 을(를) 보내거나 그들의 마을 회관들을 약탈하십시오." 79236 "- 프라티하라 마을 회관 개를 모두 파괴하십시오." 79237 "- 물탄을 물리쳐서 후나족의 보급을 끊으십시오." 79238 "+ 후나족 칸 /3명을 제거했습니다." 79239 "- 후나족 칸을 전향시키십시오." 79240 "- 프라티하라에게 금 을(를) 보내거나 그들의 마을 회관들을 약탈하십시오." 79241 "- 프라티하라 마을 회관 /개 파괴됨." 79242 "- 물탄을 물리치십시오." 79243 "– 이 칸과 그 추종자들은 이제 당신을 지원합니다. –" 79244 "후나족 기마군주" // // Devapala 4 // 79301 "지역 주민" 79302 "판디아" 79303 "라슈트라쿠타" 79308 "1. 데바팔라는 왕정 시대에서 시작하지만 인구 제한은 150명입니다.\n\n2. 공격적으로 임하십시오. 주민의 수는 제한되어 있으며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지만, 보급품을 얻을 수 있는 주된 출처는 적의 정착지를 정복하는 것입니다.\n\n3. 벵골의 선박은 시간이 지나며 체력이 회복됩니다. 손상된 선박도 버리지 않으면 귀중한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n\n4. 손에 넣을 수 있다면 파괴하지 마십시오. 적의 성을 무너뜨리면 근처 건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n\n5. 목표에 집중하십시오. 너무 많이 지체하면 자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79309 "정찰병의 보고:\n\n- 데바팔라(노랑)와 그의 군대는 판디아 국경에 접근했으며 영토를 남쪽으로 확장할 준비가 되었습니다.\n\n- 판디아(초록)는 벵골 만을 따라 여러 개의 정착지를 갖고 있습니다. 보병과 원거리 유닛으로 구성된 이들의 군대는 초기에 팔라 군대의 상대가 못 되지만, 군사력을 높이기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n\n- 라슈트라쿠타(보라)는 산맥 너머의 서쪽, 북서쪽, 북쪽의 땅을 지배합니다. 이들의 보병과 코끼리는 아직 팔라와 교전하지 않았지만, 주시해야 할 라이벌입니다." 79310 "자야팔라: 분부만 내리십시오, 형님.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판디아를 무릎 꿇리겠습니다!" 79311 "비라데바: 이번 원정을 재고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폐하. 전쟁은 괴로움을 없애기는커녕 더욱 부추길 뿐입니다!" 79312 "자야팔라: 이곳은 자원을 얻을 곳이 적습니다. 식량은 바다에서 얻고, 적의 성에서 재물을 약탈해야겠습니다!" 79313 "비라데바: 정히 이 땅을 정복하시려거든, 최대한 빠르게, 피를 흘리지 않고 취하십시오. 흘리는 피 한 방울마다 깨달음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79314 "자야팔라: 웬일로 저 친구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는군요. 함대를 건설하면 판디아의 방어시설을 바다에서 쓸어버릴 수 있을 겁니다!" 79315 "비라데바: 폐하! 폐하의 군대가 이 땅을 피로 물들였습니다. 폐하께서 다스리는 백성일지라도, 스스로 모범을 보이지 않으시면 백성이 팔정도를 걷게 할 수 없습니다." 79316 "비라데바: 좋은 정복자는 도살자와 다릅니다. 폐하의 덕행이 승려들을 감화시켜, 부처의 가르침을 백성들에게 전하게 할 것입니다!" 79317 "자야팔라: 판디아군 성을 하나 무너뜨렸습니다! 그 성이 지키던 땅은 이제 우리 겁니다." 79318 "아모가바르샤: 팔라군이 이런 남쪽까지 내려왔단 말인가? 뭘 하는 것이냐, 데바팔라?" 79319 "아모가바르샤: 판디아를 점령하면, 그 다음은 뭐지? 그대의 교리를 인도 전체에 강요할 생각인가?" 79320 "자야팔라: 판디아 땅을 손에 넣었습니다, 형님! 형님의 위세가 날로 커져가는군요!" 79321 "아모가바르샤: 이런 말도 안 되는! 네놈이 우리 주변을 억누르는 것을 보고 있을 성싶으냐? 전쟁이다!" 79322 "자야팔라: 라슈트라쿠타군 성이 무너졌습니다! 건물을 점령하고, 적진으로 계속 전진합시다!" 79323 "아모가바르샤: 약탈로 얻은 물자 정도로 네 굶주리는 병사들을 충분히 먹일 수 있겠나?" 79324 "아모가바르샤: 날 죽일 생각인가, 데바팔라?" 79325 "아모가바르샤: 그대 모친이 이 땅에서 나셨다, 데바팔라. 모친의 기억에 침을 뱉을 셈인가!" 79326 "아모가바르샤: 감히 우리 사원을 위협해? 신들께서 네 운명을 정하실 것이다." 79327 "비라데바: 폐하의 자만심이 사원을 파괴로 이끌었습니다. 얻은 게 무엇입니까? 부처님의 눈물, 신들의 경멸이 폐하께 향할 것입니다!" 79328 "아모가바르샤: 네놈이 아무리 날뛰어봤자 우리 백성들의 의지는 꺾지 못한다. 이 원한은 꼭 갚고 말겠다!" 79329 "+ 성들을 파괴해서 판디아를 물리치십시오." 79330 "+ 라슈트라쿠타의 불가사의를 파괴하십시오." 79331 "- 적의 성들을 파괴해서 정착지를 정복하십시오." 79332 "- 개 미만의 유닛을 처치하고 판디아를 물리치십시오." 79333 "+ 판디아 성 /3개를 파괴했습니다." 79334 "+ 라슈트라쿠타의 불가사의를 파괴하십시오." 79335 "- 적의 성들을 파괴해서 정착지를 정복하십시오." 79336 "- 개 미만의 유닛을 처치하고 판디아를 물리치십시오. 처치 수: /." 79337 "– 판디아의 정착지를 정복했습니다! –" 79338 "– 라슈트라쿠타의 정착지를 정복했습니다! –" 79339 "후나족 기마군주" // // Devapala 5 // 79401 "자야팔라" 79402 "프라티하라" 79403 "라슈트라쿠타" 79408 "1. 데바팔라는 왕정 시대에서 시작하며, 인구 제한은 200명입니다.\n\n2. 자야팔라는 적의 초기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군대를 배치했습니다. 가능하다면 사촌을 지원하십시오. 하지만 그가 패배한다 해도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n\n3. 벵골의 특수 기술인 마하야나는 주민이 차지하는 인구 수를 줄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해서 군사 유닛을 추가로 양성할 여유를 남기십시오.\n\n4. 폭우로 인해 강의 물이 불었습니다. 육지와 바다 양쪽에서 군대를 준비하십시오. 적들 또한 그렇게 할 것입니다.\n\n5. 데바팔라의 신앙심은 1에서 100으로 표시됩니다. 신앙심은 시간이 지나며 점점 줄어들지만, 보조 목표를 완료해서 신앙심을 늘리고 영구적인 보상을 잠금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신앙심이 높은 상태(80 이상)에서 승리해야만 보살이 될 수 있습니다!" 79409 "정찰병의 보고:\n\n- 데바팔라(노랑)는 곧 있을 침공으로부터 쇠약한 자신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벵골로 돌아왔습니다.\n\n- 당신의 믿음직한 사촌 자야팔라(청록)는 북쪽과 동쪽의 국경을 코끼리와 척후병으로 지키고 있습니다.\n\n- 이전의 싸움 이후 휴식하고 회복한 프라티하라(빨강)는 기병 유닛과 차크람 투척병, 그리고 약간의 해군을 이끌고 서쪽에서부터 당신의 영토로 접근합니다.\n\n- 라슈트라쿠타(보라)는 복수를 위해 남쪽에서부터 진군합니다. 이들의 보병, 코끼리, 그리고 강력한 해군은 전투로 단련된 팔라의 군대에게도 힘든 시련이 될 것입니다." 79410 "비라데바: 깨달음이 머지않았습니다, 폐하. 덕이 있는 자는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 모두 즐거움을 찾고, 순수함을 볼 때에 기쁨을 느낍니다." 79411 "자야팔라: 제 탐욕으로 형님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습니다. 다가오는 적은 제가 막을 테니, 형님은 가셔서 모든 걸 바로잡으십시오. 죽을 각오는 돼 있습니다, 형님!" 79412 "비라데바: 폐하, 열반으로 가는 팔정도를 따르십시오. 폐하의 영토를 굽어살피는 것이, 폐하 자신을 돌아보는 일입니다." 79413 "자야팔라: 집착이 상실을 만든다죠, 형님. 슬퍼하지 마십시오. 멋진 최후 아닙니까!" 79414 "미히라 보자: 내가 자만심에 눈이 멀었었네, 데바팔라. 이제는 내게 겸손을 가르칠 일은 없도록 할 테니 안심하게." 79415 "아모가바르샤: 과거의 이 땅을 침략했던 그 사내라면 나를 이길 수 없었을 터. 많이 성장했구나, 데바팔라. 내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어." 79416 "비라데바: 마음의 수양은 좋은 것이니, 그것은 마음에 행복이 깃들기 때문입니다. 가르침을 숭상하시는 경애하는 폐하께 감사드립니다." 79417 "비라데바: 죄를 씻고, 모든 덕을 지니고, 절제와 진실을 추구하는 자야말로 가사를 입을 자격이 있습니다." 79418 "비라데바: 마음 씀은 열반으로 가는 길입니다. 마음을 다하는 이는 죽지 않습니다." 79419 "비라데바: 무지한 자들 사이에서 마음을 다하고, 잠자는 자들 사이에서 깨어 있는 현명한 자는 다른 이들보다 앞서 나갑니다." 79420 "비라데바: 세상에 감출 수 없는 것이 세 가지 있으니, 해와 달, 그리고 진실입니다." 79421 "비라데바: 진실을 바탕으로 행하는 자는 이승과 내세에서 행복을 누립니다." 79422 "비라데바: 마음을 돌아보기를 즐기고 무지함을 두려워하는 이는 절대 넘어지지 않고 열반에 가까워집니다." 79423 "비라데바: 다시 한번 덕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견과 의지가 중요합니다." 79424 "비라데바: 올바른 언행과 행실로, 폐하께서는 정도를 걷고 계십니다." 79425 "비라데바: 바르게 노력하고 삶에 정성을 다하시니, 정도에 대한 폐하의 헌신을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79426 "비라데바: 올바로 마음을 쓰고 정진함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열반이 기다립니다!" 79427 "미히라 보자: 다시 만나서 놀랐나, 데바팔라? 쓰러진 네놈을 끝장내려 내가 왔다!" 79428 "아모가바르샤: 내가 복수한다고 경고하지 않았나? 이제 프라티하라와 손잡고 네놈을 영영 무릎 꿇릴 것이다!" 79429 "미히라 보자: 팔라군의 기세가 마치 호랑이 같군! 우리 기마부대가 드디어 적수를 만난 것인가..." 79430 "아모가바르샤: 증오와 분노로 속이 타들어 가는 듯하군. 내가 부수려던 적을 스스로 닮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79431 "+ 프라티하라를 물리치십시오." 79432 "+ 라슈트라쿠타를 물리치십시오." 79433 "- 대학 기술을 연구하십시오(각각 신앙심 5)." 79434 "- 유닛 20기를 전향시키십시오(신앙심 20)." 79435 "- 불교 수도원을 찾으십시오(각각 신앙심 5)." 79436 "- 유물을 수집하세요(각각 신앙심 10)." 79437 "- 불가사의를 건설하십시오(신앙심 20)." 79438 "+ 프라티하라를 물리치십시오." 79439 "+ 라슈트라쿠타를 물리치십시오." 79440 "신앙심 레벨: /100." 79441 "등급: 인간" 79442 "등급: 불제자" 79443 "등급: 나한" 79444 "등급: 보살" 79445 "등급: 깨우친 보살" 79446 "- 대학 기술 /개 연구 완료(각각 신앙심 5)." 79447 "- 전향한 유닛/20개(신앙심 20)." 79448 "- 발견한 수도원 /5개(각각 신앙심 5)." 79449 "- 수집한 유물 /5개(각각 신앙심 10)." 79450 "- 불가사의를 건설하십시오(신앙심 20)." 79451 "– 보조 목표들을 완료해서 데바팔라의 신앙심 레벨을 올리십시오. 신앙심이 높으면 보상이 커집니다. –" 79452 "– 신앙심 레벨이 5 증가했습니다. –" 79453 "– 신앙심 레벨이 10 증가했습니다. –" 79454 "– 신앙심 레벨이 20 증가했습니다. –" 79455 "목탑" 79456 "– 불제자 등급! 모든 금 수입 속도가 빨라집니다. –" 79457 "– 나한 등급! 함선이 더 강해집니다. –" 79458 "– 보살 등급! 전투 코끼리가 더 강해집니다. –" 79459 "– 깨우친 보살 등급! 병사들의 식량 비용이 감소합니다. –" // 38 - Devapala 237101 "부처시여, 이 이야기를 전하는 제 정신을 명석하게, 기억을 선명하게 지켜 주소서." 237102 "이 이야기는 전사와 무기, 믿음과 분노, 이제는 다시 보지 못할 한 인물의 이야기이다. 바로 팔라 왕조의 위대한 통치자, 다르마팔라의 아들 데바팔라의 이야기이다." 237103 "데바팔라는 벵골의 비옥한 땅과 울창한 밀림을 물려받았다. 호랑이가 배회하고, 도마뱀이 헤엄치며, 갠지스 강의 신성한 물이 바다로 흘러드는 곳, 바로 마하야나였다." 237104 "깨달음을 통해 윤회의 순환에서 벗어나 열반에 이르도록 우리를 인도하는 불교의 가르침. 마하야나 땅은 그 가르침이 전파되는 가장 큰 통로였다." 237105 "어떤 이는 승려의 삶이 고달프다 하지만, 이는 황제의 삶을 몰라서 하는 말일 것이다. 승려들은 사람들의 영적인 안녕만을 돌보지만, 황제는 매일 물질적 고민으로 마음을 더럽히고, 늘 괴로움에 시달린다." 237106 "존재하는 인간과 괴로움은 떨어질 수 없다. 이것이 사성제 중 첫 번째 가르침이다." 237107 "데바팔라는 이기적인 열망 대신에, 혼자 열반에 들지 않고 다른 이들을 위해 문을 열어주는, 깨달은 존재인 보살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품었다." 237108 "이를 위해, 데바팔라는 제국을 건설해 자비로 다스려, 백성들을 감화시키고자 하였다. 숭고하지만, 폭력이 난무하던 시대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목표였다." 237109 "그는 내정을 세우기 앞서 벵골의 국경을 확보해야 함을 알고 있었다. 이에 군대를 모아 자신의 사촌인 자야팔라를 지휘관으로 삼고 이웃 카마루파와 우트칼라에 보내 복종을 요구했다." 237151 "카마루파는 거의 즉시 요구에 응했으나, 우트칼라는 거세게 저항했다. 적의 시신이 쌓여가면서, 데바팔라는 잠시 자신의 대의가 옳은 것인지 의심하기도 했다." 237152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대지의 상처가 회복되면서, 의심은 사라졌다. 자신의 제국이 번영하고 백성이 만족하는 모습을 본 데바팔라의 마음은 기쁨으로 만개했다." 237153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이 생각하는 바가 곧 그 사람이 되고, 사람의 생각이 세상을 만든다.'" 237154 "새 세상을 만드는 데바팔라의 과업은 이제 시작이었다." 23720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생각에 머무르는 생각보다는 잘 가꾸어 실천하는 생각이 더 낫다.'" 237202 "카마루파와 우트칼라가 복속하자, 데바팔라는 더 원대한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가장 먼저, 많은 통치자와 제국이 눈독을 들였던 성스러운 도시, 카나우지를 장악하고자 하였다. 도시 중앙의 사원을 손에 넣는다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정통성을 얻게 될 터였다." 237203 "욕망은 괴로움의 근원이며, 둘은 떨어질 수 없다. 이것이 사성제의 두 번째 가르침이다." 237204 "그러나 데바팔라만이 이런 야망을 지닌 것은 아니었다. 다른 두 강대국, 서쪽의 프라티하라와 남쪽의 라슈트라쿠타 또한, 영광의 도시 카나우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나섰다." 237205 "상대 또한 불세출의 인물들이었다. 프라티하라의 젊은 왕, 미히라 보자는 이제 막 주변 지역을 정복하고, 인도에서 가장 빠른 말로 기마병을 보강한 참이었다." 237206 "라슈트라쿠타의 자랑, 아모가바르샤 또한 보병과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여러 반란을 진압해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237207 "우트칼라의 말을 빌리자면, 옛 가문 친구들의 재회였다." 23725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인내는 수행 중에서 가장 고단한 것으로서, 가장 많이 인내하는 자가 최후의 승리를 얻는다.'" 237252 "팔라 왕조는 전술이 아니라 적보다 오래 버티는 놀라운 능력을 통해 승리를 얻곤 했다." 237253 "데바팔라는 병사들에게 카나우지에 해를 입히지 말도록 당부했다. 보살이 될 사람으로서, 이 성지가 전쟁으로 더럽혀지는 꼴을 볼 수는 없었던 것이다." 237254 "며칠 동안 도시 바깥에서 전투가 벌어졌고,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의 군대가 마침내 퇴각 신호를 울렸다." 237255 "전투에서 승리한 데바팔라는 자신을 카나우지에 처음 맞이한 브라만 승려를 자신의 측근으로 삼았다. 그것이 바로 나, 비라데바였다. 그리고 나는 그 누구보다도 황제와 가까운 측근이 되었다." 23730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남을 해하는 것은 자신을 해하는 것이며,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237302 "북쪽 평원에서 약탈을 일삼는 기마민족인 후나족은 이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해왔다. 재물과 쾌락에 취해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지만..." 237303 "...이들이 약탈한 도시와 작물, 이들이 불태우고 죽인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기억은, 먼 산의 만년설에 비치는 햇빛만큼이나 우리의 마음 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었다." 237304 "그런데, 주변 세력들이 서로를 참살하는 모습을 이죽대며 지켜보던 후나족이 다시금 준동하기 시작했다는 끔찍한 소문이 들려왔다." 237305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는 데바팔라의 오랜 적이었지만, 후나족을 방치한다면 그보다 더 큰 위협이 될 터였다." 237306 "욕망을 버리면 괴로움을 멈출 수 있다... 이것이 사성제 중 세 번째 가르침이다." 237307 "데바팔라는 오랜 적과의 싸움을 포기하고, 북쪽에 위치한 악마의 소굴로 병력을 움직였다. 사악한 후나족을 영원히 분쇄하기 위해." 23735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악이 존재해야 선의 순수함이 드러난다.'" 237352 "후나족의 부패와 사악함에 검게 물든 땅으로 진격하는 팔라군의 모습은 그 무엇보다 밝게 빛나고 있었다. 어떠한 장애물도, 어떠한 적도 이들을 막을 수 없었다." 237353 "후나족 일부는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불교의 가르침에 귀의했다. 거부하는 자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어둠 속으로 추방당했다." 237354 "데바팔라가 환호하는 전사들 사이를 지나는 동안, 나는 승리가 주는 고양감에 취해 있었다... 그러나 황제의 눈에 서린 무언가가 내 안에 두려움을 자아냈다." 237355 "보살이 되기 위해 살았으나, 만인의 정복자로 칭송받는다. 이 변화가 황제의 마음에도 손길을 뻗치지 않을까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23740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을 악으로 이끄는 것은 적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다.'" 237402 "우려한 대로, 황제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 오래전 씨가 뿌려지고 끊임없는 성공으로 비대해진 독선과 아집이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데바팔라는 이제 어떤 끔찍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목적이 모든 수단을 정당화했다..." 237403 "...그렇게 황제는 또 한 번 원정을 지시했다. 동맹국이자 교역 상대였던, 자부심 강한 판디아 왕국을 복속시키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자." 237404 "소식을 들은 나는 황제의 알현실로 달려가, 다시 생각해 주십사 간청하며 이렇게 말했다. '불필요한 살생은 덕망 있는 군주의 길이 아닙니다. 개종을 강제할 경우, 불교에 대한 반감만 깊어질 뿐입니다.'" 237405 "나는 또한 이 전쟁으로 수천이 죽고 그보다 많은 이들이 고통 받을 것임을 말했다. 하지만 충언을 귀담아듣던 황제의 귀는 이미 닫혀 있었다." 237406 "산 정상에 가까워질 수록 산길은 험해진다. 지금의 황제가 그러했고, 나는 폭군의 군대가 새로운 희생자를 찾아 쇄도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237451 "집착은 결국 상실을 만든다.'" 237452 "데바팔라는 부처의 말씀을 절실히 깨달았다. 공세를 더해갈수록 남부 땅은 불타올라, 재가 되어 황제의 손가락 사이로 흘러 사라질 뿐이었다. 황제와 그 전쟁광 사촌이 악몽을 만들어 낸 것이다." 237453 "천막을 거두고 머나먼 귀환길에 나선 팔라 군사들 사이에서는 어떠한 흥분도, 자부심도 찾아볼 수 없었다. 죽음과 연기의 냄새로 질식할 듯한 공기를 뚫고, 황제와 병사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짓밟힌 이들의 울음소리만이 남아있었다." 237454 "자신의 자만심과 아집을 깨닫고 괴로워하던 데바팔라는, 황궁으로 돌아가는 몇 주 동안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237501 "부처께서는 말씀하셨다. '뱀이 허물을 벗듯, 우리는 과거의 허물을 벗어야 한다.'" 237502 "데바팔라는 대사원에서 며칠 동안 아무 말도 없이 명상에 들어갔다. 식사를 일절 끊고, 옆에 둔 물을 이따금 마실 뿐이던 황제는, 마침내 내 손을 잡고, 회한이 가득한 눈으로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아 달라고 간청했다." 237503 "나는 부처의 말씀으로 답했다. '과거에 연연하지 마시고, 미래를 꿈꾸지도 마시고, 오로지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십시오.'" 237504 "욕망을 버리고, 괴로움을 끝내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것이 팔정도이다. 이것이 사성제의 네 번째 가르침이다." 237505 "나는 황제에게 아직 다스릴 땅이 있고 돌볼 백성이 있으며 수호할 국경이 있음을, 제국의 운명이 황제의 지치고 굶주린 어깨에 달려 있음을 간언했다." 237506 "움푹 꺼진 황제의 눈 속에서, 희망의 불빛이 결연한 의지로 타오르는 것이 보였다.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기운이 황제의 몸에서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옛 데바팔라가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237507 "황제가 다시 찾은 의지는 몇 달간 시험대에 오를 터였다. 남부 침공에 분노하고, 황제가 점령지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고무되었을 터인 프라티하라와 라슈트라쿠타에 의해." 237508 "이것이 데바팔라의 마지막 싸움이었다." 237551 "빠른 도착보다, 좋은 여정이 더 낫다.'" 237552 "황제와 나는 궁전 탑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며 부처의 말씀을 되새겼다. 승려들이 사원에 돌아오고, 학자들이 대학 문을 나서고, 주민들이 저녁 노을을 맞으며 분주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졌다." 237553 "옛 적과 화친을 맺은 지금, 이 백성들은 모두 당분간은 평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었다. 황제의 마음은 말할 것도 없었다." 237554 "이 여정에 도착이란 없을 수도 있겠군.' 짙은 노을 속에 가라앉는 태양을 보며, 황제가 생각에 잠긴 듯 말했다..." 237555 "...'하지만 그대가 곁에 있다면, 분명 좋은 여정이 될 걸세.'"